한국 4개 스포츠리그의 경제적 파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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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개 스포츠리그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양대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에 의뢰해 조사하여 2011년 7월 발표한 보고서로 야구 8개 구단, 축구 15개 구단, 농구 10개 구단, 배구 7개 구단을 대상으로 각 구단과 소비자 지출내역에 기반해 경제적 파급 효과를 산출했다. [1]
리그별 경제파급효과[편집]
리그 | 종목 | 팀수 | 경제적 파급효과 (%) | 고용유발효과 (%) | 비고 |
---|---|---|---|---|---|
한국프로야구 | 야구 | 8 | 1조1838억원[2] (52.9%) | 1만2156명 (56.5%) | |
K리그 | 축구 | 15 | 7790억원 (34.8%) | 6962명 (32.3%) | |
KBL | 농구 | 10 | 1970억원 (8.8%) | 1730명 (8.0%) | |
V리그 | 배구 | 7 | 789억원 (3.5%) | 680명 (3.2%) | |
합계 | 2조 2387억원 (100%) | 2만1528명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