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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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절의 한상수

한상수(1977년 02월 27일~ )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1999년부터 2000년, 2007년 K리그에, 2002년부터 2006년까지 내셔널리그에서 뛰었던 골키퍼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한상수
  • 출생일 : 1977년 2월 27일
  • 신체 : 190cm / 80kg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리그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실점 득점 경고 퇴장
부산 대우 로얄즈 1999 6 4 4 0 0 0
부산 아이콘스 2000 3 3 0 0 0 0
수원시청 축구단 2003 12 0 5 0 0 0
2004 16 1 - 0 1 0
2005 3 0 - 0 0 0
2006 10 1 - 0 0 0
대전 시티즌 2007 0 - - - - -
통산 (K리그) - 9 7 4 0 0 0
통산 (내셔널리그) - 41 2 - 0 1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0년 시즌 종료시점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충북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충북대 시절까지는 무명에 가까운 골키퍼였다.


프로 생활[편집]

1999년 드래프트에서 8순위로 부산 대우 로얄즈에 지명되었다. 당시 부산에는 신범철이라는 대형 골키퍼가 부산의 골문을 지키고 있었고, 신인이었던 한상수는 2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야했다.. 하지만 한상수는 낙담하지 않으며, 훈련에 매진하였고 당시 실업팀 및 프로 2군들이 출전하는 대회였던 대통령배전국축구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에 99년 5월 이차만 감독의 부름을 받아 1군으로 올라오게 된 것. 하지만 신범철 선수에 가려 벤치에서만 지키는 나날이 계속되던 1999년 5월 16일 대한화재컵 준결승전, 한상수 선수에게 있어서 중요한 전환점이 찾아오게 되었다. 울산 현대 호랑이와 2 대 2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던 연장 후반 13분[1] 이차만 감독은 신범철을 빼고 한상수를 넣는 초강수를 둔 것. 그리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한상수는 3개의 승부차기를 막아내며, 팀의 결승 진출을 이끌어냈다. 언론에 깜짝 스타로 등극한건 당연지사. 하지만 이 때의 활약 이후로 안정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한선수는[2] 2000년까지 2년동안 9경기만을 뛰고 부산을 떠나고 말았다.

이후 실업리그에서 코레일 축구단과 수원시청에서 활동하던 한선수는, 2007년 잠시 대전 시티즌으로 복귀하였다가 2007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지도자 경력[편집]

  • 2010 ~ 2011 : 청주 직지 FC 골키퍼코치
  • 2012 ~ 현재 : 수원 삼성 블루윙즈 U-15 유스팀 매탄중학교 축구부 코치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즉 종료 2분전이었다.
  2. 운 나쁘게도 부상까지 겹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