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젠샹
황젠샹(간체:黄健翔(황건상),병음:Huáng Jiànxiáng,1968년 1월 20일~)은 중국 네이멍구 출신의 스포츠 해설가이다. 1994년 중국중앙방송(CCTV)의 스포츠 채널인 CCTV-5에 스포츠 해설자로 입사했고 이후 하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월드컵 경기등 주요 스포츠를 해설하면서 유명해졌다.
축구 중계[편집]
특히 축구중계 해설로 유명했는데 CCTV에서 축구의밤(足球之夜) 등과 같은 많은 축구 프로그램과 세리에A, 분데스리가등 주요리그의 중계하며 축구해설자로써 입지를 굳혔다. 그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CCTV에서 월드컵 중계 해설을 했었는데 2002 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까지 가는 동안 "한국이 심판을 매수했다" "한국은 아시아의 수치"등 비하 발언을 계속해서 한국 네티즌에게 알려져 수많은 항의를 받았다.
2006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와 호주의 16강 경기에서는 이탈리아가 극적인 1-0 승리를 거두자 "이탈리아 만세" "호주팀은 꺼져" 같은 상식이하의 발언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다. 월드컵 이전 이탈리아 세리에A 중계를 해서 이탈리아팀이 친숙해서였다고 변명하며 사과했으나 결국 그해 11월 사임했다.
CCTV 퇴사후[편집]
CCTV 불명예 사임후 삶이 어려워 진것도 아니고 축구관련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오히려 더 잘먹고 잘살고 있음. 연예계도 기웃거리며 중국 10대 독신남에 뽑히기도 하고 IT업체 차려서 잘먹고 잘 사는 중이라 함. 중국내에서도 까와 빠가 공존하는 가십거리를 만들어내는 인물. 결론적으로 한중 네티즌들을 갖고놀면서 잘먹고 잘살고있다. 낚이는 네티즌들이 문제지..
외부링크[편집]
http://blog.sina.com.cn/huangjianxiang 황젠샹 블로그(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