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드래프트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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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K리그 드래프트는 1996년 K리그를 앞두고 시행된 드래프트를 말한다.


드래프트 실시 일시 : 1995년 11월 30일
총 드래프트 신청자 : 187명
지명 형식 숫자
드래프트 순번내 지명 67명
번외지명 14명
창단팀 우선지명 17명
합계 : 98명


드래프트 지명 결과[편집]

수원 삼성 창단팀 우선지명[편집]

구분 지명선수
대학 졸업 선수 지명 이기형, 박충균, 이경수, 이운재, 이병근, 조현두
실업 축구 선수 지명 박건하, 김두함, 김진우, 이진행, 전재복
고교 졸업 선수 지명 고종수, 설익찬, 박정석, 이용우, 김광수


드래프트 결과[편집]

구단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6순위 7순위 8순위 9순위 10순위 추가지명
전북 다이노스 최진철 이정인 김득 황득하 조승연 김경량
전남 드래곤즈 박상철 이용재 이제승 김범기 황재필 손백기 이동익
LG 치타스 김진용 정현호 고현 권세진 김철기 김수현 김현동 선희규
부산 대우 로얄즈 김재영 명진영 이민성 우성용 하상수 최월규 황부철 권오민, 최태성, 조영재, 윤기연
김국진, 강무형, 김영수
부천 유공 유상수 이원식 정우진 백승우 김상규 김병렬 윤용민 김우현
울산 현대 호랑이 김상훈 안홍민 김도형 윤재훈 정성혁
포항 스틸러스 고병운 서동원[1] 이영민 홍도표 황정하 김홍수 김석규
일화 천마 이광현 홍종경 송상우 김해운 조성기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상욱 조현 이호준, 김호영, 방호진
송억환, 조성익


드래프트 관련 이모저모[편집]

  • 드래프트 지명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수원은 창단팀 우선지명 후, 가장 후순위 지명) 전북 -> 전남 -> LG -> 대우 -> 유공 -> 현대 -> 포항 -> 일화 -> 삼성
  • 1995년 10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창단되면서, 수원은 창단팀 자격으로 1996년 드래프트를 신청한 대학 졸업 예정 선수 6명, 고등학교 졸업 예정 선수 6명, 실업 축구 선수 5명을 우선지명해,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대표 멤버 등을 싹슬이한 바 있다.
  • 총 187명의 드래프트 신청자 중, 84명만이 지명돼, 취업률은 45%에 그쳤다.
  • 이 해 드래프트 지명은 유달리 수비수 지명이 많았다.
  • 당시 4순위 지명은 지역연고지명으로, 1순위 지명에 준하는 대우를 받았다.


참고[편집]

  1. 지명 철회. 원래 포항은 서동원 선수를 지명했으나 서선수가 지명 후 실시한 메디컬 테스트에서 신장염 진단을 받음에 따라 포항측은 서선수의 지명을 철회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동원 선수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