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칫통 » 2010년5월20일(목) 18:16
어쩌면 진짜 파리아스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제까지 수원 삼성쪽 구단 운영자들이 축구계 전체 흐름과는 좀 동떨어져 가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파리아스가 배신자니 뭐니 해도 자기들이 괜찮다고 판단된다면 데려 올지도 모릅니다.
파리아스감독 자체도 수원 감독을 원했었기도 했고 말이죠..
중국에서 K-리그 담합 파문 일으켰던 차범근이 수원에 올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이죠..
수원이 그렇게 해도 축구계에서 별말 못하는게
수원 삼성쪽에서 축구계 권력을 바란 것도 아니고..그러면서 꼬박꼬박 리그나 축협에 스폰도 열심히 했었기 때문이라서..
수원 삼성이 그렇게 한다면 파리아스에 대한 반대는 별로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예상이 맞으면 이글은 성지?!?
어쩌면 진짜 파리아스가 올지도 모릅니다.
이제까지 수원 삼성쪽 구단 운영자들이 축구계 전체 흐름과는 좀 동떨어져 가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파리아스가 배신자니 뭐니 해도 자기들이 괜찮다고 판단된다면 데려 올지도 모릅니다.
파리아스감독 자체도 수원 감독을 원했었기도 했고 말이죠..
중국에서 K-리그 담합 파문 일으켰던 차범근이 수원에 올 수 있었던 것도 다 그런 것 때문이죠..
수원이 그렇게 해도 축구계에서 별말 못하는게
수원 삼성쪽에서 축구계 권력을 바란 것도 아니고..그러면서 꼬박꼬박 리그나 축협에 스폰도 열심히 했었기 때문이라서..
수원 삼성이 그렇게 한다면 파리아스에 대한 반대는 별로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예상이 맞으면 이글은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