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통 님이 쓰셨습니다:내가 예전부터 얘기한 것이 있는데..
인사동에 K리그 오피셜샵을 만들자고....
근데 GS가 껴 있는데다 수도권 특정팀만 있으면 우리는 좀 그렇지 않을까?
그렇다고 전국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ㅎ
이게 단순히 1회성으로 시작해서 더 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그칠 수도 있지만 일단 서울 주변에 머무는 외국인이 많은 게 사실이죠.
그렇기에 일단 한다는 자체에 의의를 두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보이긴 합니다.
서울 시에 얘기해서 관광안내센터에 비치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
GS라고 특별히 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대팀도 생각해봐야죠 ㅋ
부산빠냥꾼 님이 쓰셨습니다:90년대 중후반에 한 번 시도해봤던 아이디어에요 'ㅅ'b
물론 축협이나 연맹이 주도한게 아니라 일개 구단 프론트가 독자적으로 벌여본 사업이라 지속되지 못하고 사라졌지만.
일단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게, 현재 구단 프론트들이 죄다 머리가 나쁜건지 지자체 협조가 안되는 건지,
어떻게 경기장을 찾아가고 언제 경기가 열린다는 안내를 잘 찾아볼 수가 없어.
특히 외국인에게는 막막한 일이지. 그래서 그냥 기본적인 정보 안내 정도로 해보자는 거지 뭐.. 그 이후에 제대로 팜플렛 이용한 안내라던가가 없잖아.
[quote="칫통"]내가 예전부터 얘기한 것이 있는데..
인사동에 K리그 오피셜샵을 만들자고....
근데 GS가 껴 있는데다 수도권 특정팀만 있으면 우리는 좀 그렇지 않을까?
그렇다고 전국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ㅎ[/quote]
이게 단순히 1회성으로 시작해서 더 할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그칠 수도 있지만 일단 서울 주변에 머무는 외국인이 많은 게 사실이죠.
그렇기에 일단 한다는 자체에 의의를 두는 것도 좋을 거 같아 보이긴 합니다.
서울 시에 얘기해서 관광안내센터에 비치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
GS라고 특별히 뺄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상대팀도 생각해봐야죠 ㅋ
[quote="부산빠냥꾼"]90년대 중후반에 한 번 시도해봤던 아이디어에요 'ㅅ'b
물론 축협이나 연맹이 주도한게 아니라 일개 구단 프론트가 독자적으로 벌여본 사업이라 지속되지 못하고 사라졌지만.[/quote]
일단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게, 현재 구단 프론트들이 죄다 머리가 나쁜건지 지자체 협조가 안되는 건지,
어떻게 경기장을 찾아가고 언제 경기가 열린다는 안내를 잘 찾아볼 수가 없어.
특히 외국인에게는 막막한 일이지. 그래서 그냥 기본적인 정보 안내 정도로 해보자는 거지 뭐.. 그 이후에 제대로 팜플렛 이용한 안내라던가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