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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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3일(금) 01:15

2011-12시즌 호주 현대 A-리그에 관한 글타래입니다.
그림
지금 글은 2012년부터 작성입니다.

풋케위키 문서 : [[A-리그]]
A리그 홈페이지 : http://www.footballaustralia.com.au/aleague/
마지막에 수정한 회원 칫통 [ 2012년2월06일(월) 15:33 ], 누계 1 회
이유: 쓰레드 머릿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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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시드니 감독 경질.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3일(금) 09:07

오늘 아침 뉴스는 시드니 FC가 헤드라인 장식.

취임 이후 1년 만인 2010년에 시드니 FC를 A리그 정상으로 이끌었지만 꾸준히 해임 압박을 받아온 비테즈슬라브 라비츠카 감독이 시드니 FC와 시즌 종료 후 감독직에서 물러나기상호합의 했다고 합니다.

Sydney FC and Lavicka To Part Amicably After Season
http://www.footballaustralia.com.au/syd ... ason/45037

Vitezslav Lavicka Out At End Of Season
http://au.fourfourtwo.com/news/230608,v ... eason.aspx


시즌 종료 후라고 단정지은 면에서 개인적으로 추측하는 바는, 시드니가 줄곧 제기되어온 것처럼 그래엄 아놀드 현 CCM 감독과 합의를 봤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엄 아놀드 감독이 시드니로 가고 싶은 이유는 본인이 시드니 출신이고, 팀 재정 지원이 CCM이 상당히 열악하다고 합니다.

반면 이번 시즌은 남고 싶은 것이, 자신이 직접 투자한 선수들이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으니 지난 시즌 승부차기 끝에 아쉽게 놓친 리그 타이틀에 대한 욕망이 있겠죠. 또한 ACL도 있겠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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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CCM 전력 보강.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3일(금) 12:34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이하 CCM), SPL 하츠 스트라이커 존 서튼 영입으로 전력 보강.

CCM은 지난 1월 주축 스트라이커인 맷 사이먼(Matt Simon;AUS)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시킨 후 결정력 부족에 시달리며 부진 아닌 부진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패배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겨울 영입 시장에서 현재 SPL 하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튼을 데려오면서 날개를 달 듯 합니다. 다만 4개월 임대라는 게..

그래엄 아놀드 CCM 감독은 인터뷰에서 "(이번 이적으로) A-리그와 ACL 모두에서 뛸 수 있다는 점이 서튼이 임대 이적을 결심한 가장 큰 요인입니다" 라며 서튼의 이적 결심에는 ACL이 큰 작용을 했다고 합니다.

"그는 스코틀랜드에서 좋은 축구를 경험했으며, 맷 사이먼과 비슷한 선수입니다 - 우리가 다른 방식의 축구를 해야 할 때가 오면,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유형의 선수죠. 서튼은 스코틀랜드에서 거의 3경기 당 한 골씩 넣었기 때문에 그가 이곳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Central Coast Mariners Sign John Sutton
http://au.fourfourtwo.com/news/230629,c ... utto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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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CCM 전력 보강

포스트by Ora_b » 2012년2월03일(금) 15:55

맷 사이먼 나갔다고 좋아했더니 용이 들어왔음....
예전에 맷 맥케이가 임대 형식으로 호주에 돌아온단 얘기가 있더니 그건 그냥 소문으로 끝났나 보네.
호주 선수들은 잘 하는데 왜 외국 가면 망하는지... 시오클리토스 아저씨도 그렇고..-_-
여튼 이번 주말 로어랑 경기때 나오겠군!!
[[사용자:Py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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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CCM 전력 보강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3일(금) 16:51

Ora_b 님이 쓰셨습니다:여튼 이번 주말 로어랑 경기때 나오겠군!!


기사를 잘 보면 다음 주 중 도착임. 그래서 이번 주말 경기 못 나와.

브리즈번 로어가 내일 경기 못 이기면 이번 시즌 가망 없다고 봐도 된다. CCM에서 올림픽 대표(Olyroos) 3명이나 빠진대 ㅋ CCM 시즌 첫 홈 패배가 나올 수도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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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혼돈의 18 라운드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5일(일) 22:12

2011-12 Hyundai A-League Week 18

Feb 3 FRI
Adelaide United 1 - 2 Wellington Pheonix

Feb 4 SAT
Central Coast Mariners 0 - 2 Brisbane Roar

Melbourne Heart 0 - 0 Melbourne Victory

Feb 5 SUN
Sydney FC 2 - 5 Newcastle Jets

Feb 6 MON
Perth Glory - Gold Coast United


저는 이 중 2경기에 다녀왔습니다. 마리너스와 시드니의 홈 경기입니다.

웰링턴 피닉스는 계속 한 건씩 잡아오던 팀이라서 새삼스럽진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뉴카슬에게 홈 패배를 당하며 다시 슬럼프가 시작되는 줄 알았던 브리즈번이 센트럴 코스트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2-0 원정 승리를 거둔 것이 크게 눈에 띕니다. 경기 내용이 특히 중원을 지배하면서도 빠르고 간결한 패스로 수비 뒷공간을 노리고 그 후에 다시 쇄도하는 중앙 미드필더들에 의해서 마무리를 지었다는 점에서 상당히 아시아에서도 통할 수 있는 축구를 다시 보여준 브리즈번이었습니다.

멜버른 더비는 골 없이 무승부. 최근들어 이번 시즌 끝나고 나서 멜버른 하츠를 떠나겠다는 반 엣쉽(Van't Schip) 감독의 영향 때문인지 근래 상당히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멜버른 빅토리를 상대로 더비 승리를 따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직전에도 언급했지만, 이전 라운드에서도 브리즈번 원정에서 극적인 1-0 승리를 거둔 뉴카슬이 이번에는 시드니를 상대로 화력쇼를 펼치며 자신들의 진가를 입증했습니다. 이 날 승리는 특히 3명의 전 시드니 선수들이 골을 넣었기 때문에 더욱 화제거리가 되었습니다. 전반에만 3-0. 시드니 수비는 정말 자동문이었죠. 후반에도 시드니가 가까스로 히로부미 모리야수의 골을 필두로 3-2까지 따라붙었지만 맥없이 2골을 내주며 5-2 완패를 당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센트럴 코스트 홈 경기에 다녀온 몇 장의 사진입니다.
그림
블루텅 경기장 메인스탠드 뒤 편에는 공터가 있어서 하프타임에 아이들이 모두 나와서 공을 차며 뛰어놉니다.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들어왔다 나가는 데에는 표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거기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표를 찍고 들어온 사람들 밖에 없거든요. 다만 지정석 쪽 들어가는 입구는 항상 표를 보자고 하는 스튜어드들이 서 있습니다.

그림
옆에는 물품 판매대가. 여기 말고도 경기장 안에 출구/입구가 하나로 위치되어 있는 곳에 판매대가 있는데 그 곳이 살짝 더 큽니다. 여기서는 신용카드 결제가 안되고 무조건 현금으로만 되지요.

그림
요건 왼쪽 화면은 브리즈번 로어의 베리샤. 굉장히 잘 하는 친구인데 성격도 불같고 해서 안티가 많아요. 이 날도 저렇게 넘어져서 한 5분은 낑낑대서 온 사방에서 야유를 받았습니다. 심판도 무시하고 다른 선수들이 전부 무시하고 게임을 진행시키다가 나중에 공이 라인을 넘어가니 그제서야 심판이 달려와서 살펴보더군요.

오른쪽 화면은 하프타임에 CCM의 마스코트인 '마빈(Marvin)'이 이를 패러디하는 장면입니다. 이 친구는 뉴카슬이랑 F3더비 직전에는 뉴카슬 훈련장을 찾아가서 장난스런 사진을 찍으면서 CCM 팬들의 사랑을 한 몫에 받고 있는데 이 날도 역시나 서비스가 대단하더군요.

그림
경기가 끝나고 다시 내려간 경기장 뒤 공간. 이 앞에서는 2012 AFC 챔피언스리그 원정 패키지를 팔고 있었습니다. 일본 원정은 마지막이라 아직 팔지 않고, 중국/한국 원정만 있더군요. 제가 나름 성남 팬이니 성남 원정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경기 2일 전에 탄천 종합 운동장을 굳이 와서 투어를 한다길래 경기날 하지 그러냐 라고 했더니 당연히 "그 날은 경기가 열리기 때문에 못 들어간다"는 지극히 평범한 대답을 -_-..

그림
이 곳에서는 시즌 멤버쉽을 가진 팬들에 한해서만 저렇게 모아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선수 한 명을 초청해서 경기 소감,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또 제비뽑기(Raffles)를 해서 저 자리에서 바로 다음 홈 경기에서 선수와 함께 입장해서 사진 찍고, 경기장 특석에 앉을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마침 같이 간 제 친구 일행이 당첨되어 좋았어요.

그림
한 편에는 스크린 골프 처럼 스크린에다가 직접 공을 차는 프리킥 게임이 있어 아이들의 인기를 굉장히 끌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트의 글쓴이 kingkenny7 님이 다음 2명의 분들로부터 감사표시를 받았습니다 :
Ora_b, 칫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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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 현대 A리그 (Hyundai A-League) / 시드니 소식들

포스트by kingkenny7 » 2012년2월06일(월) 13:13

Sydney's 'Disappointing Embarrassment'
http://au.fourfourtwo.com/news/230795,s ... sment.aspx

평소 자기 선수 잘 감싸고 절대로 감정적인 인터뷰를 하지 않던 비테츠슬라브 라비츠카 시드니 감독이, 뉴카슬과의 홈 경기에서 2-5 대패를 당한 후 입을 열었습니다.

"전반전의 수비는 정말 망신스러웠다. 우리는 이 경기가 시드니와 뉴카슬 모두에게 굉장히 중요한 경기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럽다."

물론 전반전 내내 신나게 털리고, 후반전에는 바짝 좋아져서 2골이나 따라 붙었습니다만. 이번 시즌 내내 보여준 후반 70분 넘어가면 정신줄 놓는 건 여전.


Gianfranc-NO! Zola Snubs Sydney
http://au.fourfourtwo.com/news/230734,g ... ydney.aspx

현재 다음 시즌 시드니 감독으로 많은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 중 하나였던 지안프랑코 졸라가 현재 유럽 생활에 만족하여 시드니로 올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밝힌 것은 아니고, 호주 포포투가 밝혀낸 졸라의 측근이 밝힌 이야깁니다.

다음 시즌 시드니 감독으로써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현 CCM 감독인 그래엄 아놀드(Graham Arnold)이며, 그 외에도 브랑코 쿨리나(Branko Culina), 스티브 코리카(Steve Corica)와 이안 크룩(Ian Crook)이 있습니다.

그 중 스티브 코리카는 기억하시는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불과 2010년까지 36세의 나이로 시드니에서 활약하던, 백발이 인상깊은 선수입니다. 현재는 시드니의 코치로 있습니다. 뉴카슬과의 경기에서 시드니 서포터들이 코리카 노래를 부르더군요.

http://en.wikipedia.org/wiki/Steve_Co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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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감사표시: 38 회
받은 감사표시: 51 회

Re: 시드니 감독...

포스트by Ora_b » 2012년2월21일(화) 09:50

kingkenny7 님이 쓰셨습니다:Sydney's 'Disappointing Embarrassment'

현재 다음 시즌 시드니 감독으로 많은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후보 중 하나였던 지안프랑코 졸라가 현재 유럽 생활에 만족하여 시드니로 올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본인이 직접 밝힌 것은 아니고, 호주 포포투가 밝혀낸 졸라의 측근이 밝힌 이야깁니다.

다음 시즌 시드니 감독으로써 가장 유력한 후보는 현 CCM 감독인 그래엄 아놀드(Graham Arnold)이며, 그 외에도 브랑코 쿨리나(Branko Culina), 스티브 코리카(Steve Corica)와 이안 크룩(Ian Crook)이 있습니다.


브랑코 쿨리나라면 제이슨 쿨리나 선수의 아버지군요. 뉴카슬 유나이티드 제츠를 이끌고 꽤나 괜찮은 모습을 보인 걸로 기억합니다만. 하부리그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성적을 거두었던 분이죠.


●2012년2월21일(화) 11:13

Hyundai A-League 21주차 프리뷰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GCU) v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CCM)
2012년 2월 22일 20시 (오스트레일리아 표준시) / 19시 (지역시)
스킬드 파크, 골드 코스트

* 최근 5경기
-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 : 패무패패패
-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 승승패패승

두 팀은 9경기를 치러 2승 5무 2패로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CCM의 홈인 블루텅에서 벌어진 경기(2011년 12월 31일)에서는 0 대 0으로 무승부를 거두었는데요
GCU는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리그 10위(15점)을 기록,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반면 리그 1위(43점) CCM은 리그 2위 브리즈번에게 홈 경기에서 패하며 잠시 주춤했지만, 지난 주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다시 이어 갈 준비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분위기나 스쿼드로 보면 33점으로 리그 최다 득점 2위(33점, 동률인 퍼스 글로리에 비해 1경기를 덜 치름)인 CCM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집니다만 GCU는 리그 꼴지임에도 불구하고 리그 최소 실점 6위(33점)를 기록하며 강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장점이 상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리그 최소 실점 1위(17점)를 기록하고 있는 CCM의 짠물 수비를 리그 최소 득점 1위(21점)의 GCU 공격진이 잘 뚫어낼 수 있을지가 미지수입니다.

* FFA 선정 주목할 만 한 선수
- 골드 코스트 유나이티드 : 마이클 드와이트
-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 토마스 로지치

마이클 드와이트는 09-10시즌에서 10-11시즌까지 GCU의 부주장으로 활약하면서 '꾸준함 씨(Mr. Consistency)'로 불리었던 강력한 센터백입니다.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선수이기도 하며, 올 시즌 역시 주장으로 선임되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 GCU의 핵심이며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이기도 하죠. 179cm로 센터백 중에서는 드물게 작은 키를 가지고 있는 이 브리즈번 출신 센터백은 09-10시즌 GCU에 입성한 뒤로 현재까지 뛴 76경기를 모두 선발로 나온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33개인 파울 수에 비해 경고가 5개로 많은 것이 흠이지만 그 만큼 주장으로써 상대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뛰는, 승부욕이 넘치는 선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토마스 로지치는 칸버라 출신의 공격형 미드필더입니다. 올 1월 초, 5개월 계약을 맺고 CCM에 입단했는데요. 로지치는 레딩 FC의 계약 제의를 받았지만 취업 비자 문제로 계약이 취소되었고, CCM의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곧장 그를 낚아 채 계약에 성공했습니다. 그의 잠재적인 능력은 기존에 CCM에서 뛰던 공격형 미드필더 무스타파 아미니,스트라이커 베르니 이비니-이세이와 함께 향후 CCM의 공격을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은 4경기 중 3경기를 선발로 출장해 유효슈팅 3회에 2골을 기록했습니다. 로지치는 지난 10일, 멜버른의 AAMI 파크에서 벌어진 빅토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낮고 정확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8분)하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그리고 1주일 뒤 열린 웰링턴 피닉스와의 홈 경기에서 51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태기도 하였습니다. 두 골 모두 중거리슛으로 기록할 만큼 슈팅력도 좋고, 플레이 메이커 기질도 갖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2012년2월23일(목) 20:03

bit.ly/xlkBpw

브리즈번 로어의 새 구단주인 바카리 가문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환경 문제 기업이고, 그런 자본이 리그에 투입되는 것에 대한 문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용자:Py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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