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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otballK 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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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크 브라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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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23:58: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파일:Brattan.jpg|300픽셀|섬네일|브리즈번 로어의 브라탄]]&lt;br /&gt;
&#039;&#039;&#039;루크 브라탄&#039;&#039;&#039; (1990년 3월 7일 ~ 현재)는 [[잉글랜드]] 출신의 [[오스트레일리아]] 이중 국적 미드필더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성명 : 루크 브라탄 (Luke Brattan)&lt;br /&gt;
&lt;br /&gt;
* 국적 :  {{국기그림|잉글랜드}} &#039;&#039;&#039;잉글랜드&#039;&#039;&#039;, {{국기그림|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lt;br /&gt;
&lt;br /&gt;
* 출생일 : 1990년 3월 7일&lt;br /&gt;
&lt;br /&gt;
* 출생지 : {{국기그림|잉글랜드}} [[헐]]&lt;br /&gt;
&lt;br /&gt;
* 신체 조건 : 175cm / 65kg&lt;br /&gt;
&lt;br /&gt;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lt;br /&gt;
&lt;br /&gt;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lt;br /&gt;
&lt;br /&gt;
* 유스 클럽 : [[로치대일 로버스]], [[브리즈번 로어]]&lt;br /&gt;
&lt;br /&gt;
* 현 소속 클럽 : [[브리즈번 로어]]&lt;br /&gt;
&lt;br /&gt;
* 등번호 : 18&lt;br /&gt;
&lt;br /&gt;
* 국가 대표팀 기록 : 2008 ~ 2009 [[오스트레일리아 U-20 대표팀|오스트레일리아 U-20]] 8경기 1골&lt;br /&gt;
{{col-3}}&lt;br /&gt;
* A-리그 기록&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text-align:center&amp;quot;&lt;br /&gt;
|-&lt;br /&gt;
! 소속팀 !! 연도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경고 !! 퇴장&lt;br /&gt;
|-&lt;br /&gt;
| [[브리즈번 로어]] || 2009/10 || 1 || 1 || 0 || 0 || 0 || 0&lt;br /&gt;
|-&lt;br /&gt;
| [[브리즈번 로어]] || 2010/11 || 6 || 6 || 0 || 0 || 0 || 0&lt;br /&gt;
|-&lt;br /&gt;
| [[브리즈번 로어]] || 2011/12 || 12 || 8 || 0 || 3 || 1 || 0&lt;br /&gt;
|-&lt;br /&gt;
! 전체(A-리그) || - || 19 || 15 || 0 || 3 || 1 || 0&lt;br /&gt;
|-&lt;br /&gt;
|}&lt;br /&gt;
:A-리그 기록은 챔피언십 포함. 2011/12시즌 정규리그 종료 기준.&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lt;br /&gt;
== 유소년 생활 ==&lt;br /&gt;
브라탄은 [[헐 시티]] 덕분에 우리에게 친숙해진 [[잉글랜드]]의 [[헐]]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하였고, [[브리즈번 프리미어 리그]]의 강호 로치대일 로버스 유스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로치대일 로버스에서 훈련받던 브라탄은 2007/08시즌 로버스의 성인 팀에서 단 1경기에 출장하였지만, 전도유망한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었다.  그는 2008/09시즌을 앞두고, 브리즈번 로어와 계약하며 [[A-리그 내셔널 유스 리그]]에서 뛰게 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 생활 ==&lt;br /&gt;
그는 2009/10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트랜스링크 컵]]에서 [[셀틱 FC]]를 상대로 첫 성인 팀 경기를 치르게 된다. 하지만 그 시즌에는 단 1경기에 교체출장하여 15분을 뛰는데 그쳤다. 하지만 2010/11시즌 6경기에 교체로 출장하며 출장 시간을 131분으로 늘려나가던 도중 입은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2011/12시즌에는 완전한 로테이션 멤버로 자리잡은 모습. 교체 포함 12경기에 출장하며 출장시간을 480분으로 늘렸고, 도움도 3개 기록하면서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lt;br /&gt;
&lt;br /&gt;
[[에릭 파르탈루]]의 이적 이후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하였으며, 브리즈번이 펼치는 포제션 게임의 축으로 활약했다.&lt;br /&gt;
&lt;br /&gt;
== 브리즈번 이후 ==&lt;br /&gt;
2015/16시즌 준비 기간,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하였다.&lt;br /&gt;
&lt;br /&gt;
== 플레이 스타일 ==&lt;br /&gt;
빌드업이 준수하며, 시야와 정확한 롱패스를 갖춘 미드필더이다. 본래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했으나 12/13시즌부터 수비형 미드필더로 역할을 변경하여 팀에 창조성을 더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수상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브리즈번 로어 선수단}}&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1990년생]][[분류:잉글랜드의 축구인]][[분류:오스트레일리아의 축구인]][[분류:브리즈번 로어의 선수]]&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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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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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38: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 각급 국가대표팀 표제에 관한 건 == 축구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축구 위키에서 굳이 아무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표기할 필요가 있을까...&lt;/p&gt;
&lt;hr /&gt;
&lt;div&gt;== 각급 국가대표팀 표제에 관한 건 ==&lt;br /&gt;
축구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축구 위키에서 굳이 아무개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표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국가대표로 표기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기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사용자:Pyubi|Pyubi]] ([[사용자토론:Pyubi|토론]]) 2016년 4월 28일 (목) 11:38 (KST)&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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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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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33:5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진형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진형]]&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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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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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32: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동음이의}}  * 4-4-2는 경기에 쓰이는 대표적인 진형 중 하나이다. * FourFourTwo는 잉글랜드를 기반으로 한 대형 미디어이다.  분...&lt;/p&gt;
&lt;hr /&gt;
&lt;div&gt;{{동음이의}}&lt;br /&gt;
&lt;br /&gt;
* [[4-4-2]]는 경기에 쓰이는 대표적인 [[진형]] 중 하나이다.&lt;br /&gt;
* [[FourFourTwo]]는 [[잉글랜드]]를 기반으로 한 대형 미디어이다.&lt;br /&gt;
&lt;br /&gt;
[[분류:동음이의]]&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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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30: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동음이의}}&lt;br /&gt;
&lt;br /&gt;
&#039;&#039;&#039;Fourfourtwo&#039;&#039;&#039;(포포투)는 [[1994]]년 [[잉글랜드]]의 거대 미디어 기업인 헤이마켓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로 발족한 축구 전문 잡지다. 2016년 현재 영어, 한국어 등 10개 언어로 18개국에서 발매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아시아 진출 ==&lt;br /&gt;
2005년 10월, 오스트레일리아판을 개설하면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였다. 현재는 A리그를 중심으로 K리그, J리그, CSL 등 아시아 주요 대회와 AFC 챔피언스리그를 다루고 있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에는 2007년에 진출하였으며, 국내 축구보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해외 축구가 중심이다. 한국어판 홈페이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2009년 8월 말레이시아어판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태국어판, 2010년 베트남어판을 발매하며 아시아 전역에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
&lt;br /&gt;
=== 아시아 톱50 ===&lt;br /&gt;
오스트레일리아 판 포포투가 2015년부터 시작한 선수 랭킹이다. 직전 한 시즌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을 고려하여 산정한다.&lt;br /&gt;
&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5]]&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6]]&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Goal.com]] (해외 기반으로 국내에 진출한 미디어)&lt;br /&gt;
* [[4-4-2]] (이름의 유래가 된 [[진형]])&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미디어}}&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내 진출 미디어]][[분류:잡지]][[분류:인터넷 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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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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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Goal.com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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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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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Pyubi 사용자가 포포투 문서를 FourFourTwo 문서로 옮겼습니다&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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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3: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Pyubi 사용자가 포포투 문서를 FourFourTwo 문서로 옮겼습니다&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포포투&#039;&#039;&#039;(Fourfourtwo)는 [[1994]]년 [[잉글랜드]]의 거대 미디어 기업인 헤이마켓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로 발족한 축구 전문 잡지다. 2016년 현재 영어, 한국어 등 10개 언어로 18개국에서 발매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아시아 진출 ==&lt;br /&gt;
2005년 10월, 오스트레일리아판을 개설하면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였다. 현재는 A리그를 중심으로 K리그, J리그, CSL 등 아시아 주요 대회와 AFC 챔피언스리그를 자주 다루고 있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에는 2007년에 진출하였으며, 국내 축구보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해외 축구가 중심이다. 한국어판 홈페이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2009년 8월 말레이시아어판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태국어판, 2010년 베트남어판을 발매하며 아시아 전역에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
&lt;br /&gt;
=== 아시아 톱50 ===&lt;br /&gt;
오스트레일리아 판 포포투가 2015년부터 시작한 선수 랭킹이다. 직전 한 시즌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을 고려하여 산정한다.&lt;br /&gt;
&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5]]&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6]]&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미디어}}&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내 진출 미디어]][[분류:잡지]][[분류:인터넷 콘텐츠]]&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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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2: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Football Weekly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Football Weekly]]&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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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2:1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Football Weekly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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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인터넷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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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1: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이 문서는 국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축구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의 목록입니다.  분류:미디어&lt;/p&gt;
&lt;hr /&gt;
&lt;div&gt;이 문서는 국내외에서 인터넷을 통해 축구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업체의 목록입니다.&lt;br /&gt;
&lt;br /&gt;
[[분류:미디어]]&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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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잡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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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20: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이 문서는 국내외에서 발매되는 잡지 형태의 축구 간행물의 목록입니다.   분류:미디어&lt;/p&gt;
&lt;hr /&gt;
&lt;div&gt;이 문서는 국내외에서 발매되는 잡지 형태의 축구 간행물의 목록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미디어]]&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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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류:국내 진출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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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19: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이 문서는 축구 관련 해외 미디어 중 국내에 공식적으로 발행되고 있는 업체들의 목록입니다.   분류:미디어&lt;/p&gt;
&lt;hr /&gt;
&lt;div&gt;이 문서는 축구 관련 해외 미디어 중 국내에 공식적으로 발행되고 있는 업체들의 목록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미디어]]&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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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urFourTw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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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18: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포포투&amp;#039;&amp;#039;&amp;#039;(Fourfourtwo)는 1994년 잉글랜드의 거대 미디어 기업인 헤이마켓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로 발족한 축구 전문 잡지다. 2016년 현...&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포포투&#039;&#039;&#039;(Fourfourtwo)는 [[1994]]년 [[잉글랜드]]의 거대 미디어 기업인 헤이마켓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로 발족한 축구 전문 잡지다. 2016년 현재 영어, 한국어 등 10개 언어로 18개국에서 발매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 아시아 진출 ==&lt;br /&gt;
2005년 10월, 오스트레일리아판을 개설하면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였다. 현재는 A리그를 중심으로 K리그, J리그, CSL 등 아시아 주요 대회와 AFC 챔피언스리그를 자주 다루고 있다.&lt;br /&gt;
&lt;br /&gt;
대한민국에는 2007년에 진출하였으며, 국내 축구보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해외 축구가 중심이다. 한국어판 홈페이지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2009년 8월 말레이시아어판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태국어판, 2010년 베트남어판을 발매하며 아시아 전역에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
&lt;br /&gt;
=== 아시아 톱50 ===&lt;br /&gt;
오스트레일리아 판 포포투가 2015년부터 시작한 선수 랭킹이다. 직전 한 시즌동안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을 고려하여 산정한다.&lt;br /&gt;
&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5]]&lt;br /&gt;
* [[포포투 아시아 톱50 2016]]&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미디어}}&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내 진출 미디어]][[분류:잡지]][[분류:인터넷 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Goal.com&amp;diff=52234</id>
		<title>Goal.co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Goal.com&amp;diff=52234"/>
		<updated>2016-04-28T02:17: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파일:Goaldotcom.jpg|200픽셀|섬네일|Goal.com 로고]]&lt;br /&gt;
&#039;&#039;&#039;Goal.com (골닷컴)&#039;&#039;&#039;은 2001년 3월 12일 발족하여 2004년 설립된 세계 축구 관련 뉴스 및 커뮤니티 사이트다. 현재 200개 이상 국가에 22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실시간 득점 상황부터 이적 센터까지 축구계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기자들의 질이 [[스카이스포츠]]나 [[빌트]]같은 각국 주요 언론에 비하면 심하게 부족해서 공신력은 떨어진다. 심지어 몇몇 커뮤니티서는 골닷컴 링크는 밴 해버리자는 말이 나돌정도. 특히 이적루머 관련해서 욕을 많이 먹는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기존의 축구 언론들에 비교하여 훨씬 더 큰 타겟인 세계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인데다 진입장벽 또한 매우 낮아 유저 유입이 높고 성장속도가 빠르다. 게다가 주요 컨텐츠가 &#039;&#039;&#039;평점&#039;&#039;&#039;과 &#039;&#039;&#039;랭킹&#039;&#039;&#039;등 자극적인 요소들인것도 주요 성장 동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인터뷰에 응하는등 불과 몇 년 만에 크게 발전했다.&lt;br /&gt;
&lt;br /&gt;
컨텐츠는 주로 유럽, 그 중에서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등 빅리그와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가 중심이다. 한때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두 명 정도 에디터를 배치했었으나 둘 다 일본 거주 이탈리아인이었던지라 일본외의 나라들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고 편파적이어서 수준이 많이 떨어졌다. 결국 2년 정도 키배만 조장하다가 골닷컴이 아시아를 포기해버렸다. 이후 이 에디터들은 간간히 일본 소식만 업데이트중.&amp;lt;del&amp;gt;댓글은 당연히 하나도 없다.&amp;lt;/del&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판 Goal.com은 [[샤다라빠]], [[유영태]], [[와싯]]등 국내 축구 만화가 대부분을 포섭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국내축구 ==&lt;br /&gt;
취급 안 한다.(...) 어쩌다가 한 번 하는 국내 축구인과의 인터뷰정도.&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goal.com/kr 한국어판 홈페이지]&lt;br /&gt;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미디어}}&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내 진출 미디어]][[분류:인터넷 콘텐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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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Goal.com&amp;diff=52233</id>
		<title>Goa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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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8T02:15: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파일:Goaldotcom.jpg|200픽셀|섬네일|Goal.com 로고]]&lt;br /&gt;
&#039;&#039;&#039;Goal.com (골닷컴)&#039;&#039;&#039;은 2001년 3월 12일 발족하여 2004년 설립된 세계 축구 관련 뉴스 및 커뮤니티 사이트다. 현재 200개 이상 국가에 22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실시간 득점 상황부터 이적 센터까지 축구계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기자들의 질이 [[스카이스포츠]]나 [[빌트]]같은 각국 주요 언론에 비하면 심하게 부족해서 공신력은 떨어진다. 심지어 몇몇 커뮤니티서는 골닷컴 링크는 밴 해버리자는 말이 나돌정도. 특히 이적루머 관련해서 욕을 많이 먹는다.&lt;br /&gt;
&lt;br /&gt;
하지만 기존의 축구 언론들에 비교하여 훨씬 더 큰 타겟인 세계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인데다 진입장벽 또한 매우 낮아 유저 유입이 높고 성장속도가 빠르다. 게다가 주요 컨텐츠가 &#039;&#039;&#039;평점&#039;&#039;&#039;과 &#039;&#039;&#039;랭킹&#039;&#039;&#039;등 자극적인 요소들인것도 주요 성장 동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인터뷰에 응하는등 불과 몇 년 만에 크게 발전했다.&lt;br /&gt;
&lt;br /&gt;
컨텐츠는 주로 유럽, 그 중에서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등 빅리그와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가 중심이다. 한때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두 명 정도 에디터를 배치했었으나 둘 다 일본 거주 이탈리아인이었던지라 일본외의 나라들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고 편파적이어서 수준이 많이 떨어졌다. 결국 2년 정도 키배만 조장하다가 골닷컴이 아시아를 포기해버렸다. 이후 이 에디터들은 간간히 일본 소식만 업데이트중.&amp;lt;del&amp;gt;댓글은 당연히 하나도 없다.&amp;lt;/del&amp;gt;&lt;br /&gt;
&lt;br /&gt;
한국어판 Goal.com은 [[샤다라빠]], [[유영태]], [[와싯]]등 국내 축구 만화가 대부분을 포섭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국내축구 ==&lt;br /&gt;
취급 안 한다.(...) 어쩌다가 한 번 하는 국내 축구인과의 인터뷰정도.&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 [http://goal.com/kr 한국어판 홈페이지]&lt;br /&gt;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국내 미디어}}&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국내 진출 미디어]]&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2189</id>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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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4T11:28: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039;&#039;&#039;진형(Formation)&#039;&#039;&#039;&#039;은 경기에 나설 선수의 배치로 전술의 기본적 틀이다. 최근에는 &#039;&#039;&#039;시스템(System)&#039;&#039;&#039;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 발달 ==&lt;br /&gt;
근대 축구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포메이션의 초창기 모습은 &#039;&#039;&#039;1-0-9&#039;&#039;&#039;, 즉 [[골키퍼]]와 한 명의 수비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대팀 골대 근처에 포진하는 원시적인 형태였다. 당시는 [[오프사이드]] 규칙이나 현대의 수비 체계가 자리잡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전술인 셈이다. 이후 1863년 [[The FA]]의 창립과 1870년대 원시적인 오프사이드 룰 제정 이후 1-0-9 시스템에 변화가 찾아왔고, 1880년대부터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039;&#039;&#039;1-2-7&#039;&#039;&#039;과 &#039;&#039;&#039;2-3-5&#039;&#039;&#039;&amp;lt;ref&amp;gt;최초로 공수균형을 고려한, 근대적인 축구전술의 원류로 평가되며, 피라미드 시스템으로 불리기도 하였다.&amp;lt;/ref&amp;gt;가 정착하며, 측면 방어와 미드필더 개념이 조금씩 태동하기 시작하였다.&lt;br /&gt;
&lt;br /&gt;
1925년 오프사이드 룰이 개정되면서, 전술도 다시 변화했다. 바로 &#039;&#039;&#039;3-4-3&#039;&#039;&#039;&amp;lt;ref&amp;gt;&#039;&#039;&#039;W-M 포메이션&#039;&#039;&#039;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amp;lt;/ref&amp;gt;이 도입된 것. 3-4-3의 소개로 수비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수비수의 역할 분담이 이루어졌는데, 이를 통해 3-4-3은 안정적인 공수 균형을 유지하는 최초의 진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3-4-3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잉글랜드 축구의 대표적인 진형으로 축구계에 널리 보급되었다.&lt;br /&gt;
&lt;br /&gt;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불리던 [[헝가리]]의 &#039;&#039;&#039;4-2-4&#039;&#039;&#039;&amp;lt;ref&amp;gt;&#039;&#039;&#039;M-M 포메이션&#039;&#039;&#039;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amp;lt;/ref&amp;gt;가 W-M을 대표하던 잉글랜드를 &#039;&#039;&#039;6:3&#039;&#039;&#039;과 &#039;&#039;&#039;7:1&#039;&#039;&#039;로 꺾으면서 축구 전술의 추세는 한번 더 지각변동을 맞이하기에 이른다. 당시 4-2-4 시스템은 현대적 의미의 공격형 미드필더나 딥라잉 포워드의 원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경기 도중 위치 전환 개념을 선보이며 W-M을 고수하던 축구 전술계에 일대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후 전술의 정석화, 보수화 경향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4-2-4 시스템을 무너뜨리기 위한 창의적인 축구 전술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축구 전술의 르네상스가 도래했던 것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유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lt;br /&gt;
&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039;&#039;&#039;센터백&#039;&#039;&#039;(Center Back/Centre Back)은 수비 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상대를 방어하는 역할이다. 줄여서 CB 혹은 CD라고 부른다. 센터백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능력, 기술적인 헤더와 태클이다. 잘못된 타이밍에 압박을 들어갔다가는 치명적인 기회를 내줄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판단력도 중요하다. 센터백은 상대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스토퍼(Stopper)류와 스토퍼의 뒤를 지키는 커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뛰어난 판단력과 유기적인 라인 조율을 위한 리더십을 갖춘 선수가 커버 역할을 맡는다.&lt;br /&gt;
센터백은 다른 역할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짧고 간단한 패스만 하거나 측면, 전방으로 길게 걷어내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볼플레잉 디펜더 ====&lt;br /&gt;
&#039;&#039;&#039;볼플레잉 디펜더&#039;&#039;&#039;(Ball-Playing Defender)는 팀 단위의 압박이 강조되고, 선수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게 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역할이다. 일반적인 센터백은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상대의 압박을 벗어나기가 힘들고, 단순히 볼을 걷어내는 목적의 롱볼을 사용했다면 볼플레잉 디펜더는 기술과 넓은 시야를 갖추어 상대의 전방 압박을 벗어나고, [[역습]]의 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깊숙하게 내려앉아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났다. 더불어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중 사이에서는 윙 포워드가 가장 보편적인 이름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측면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측면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039;&#039;&#039;딥 라잉 포워드&#039;&#039;&#039;(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039;&#039;&#039;펄스 나인&#039;&#039;&#039;(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 / [[다이렉트 플레이]]&lt;br /&gt;
* [[역습]]&lt;br /&gt;
* [[오버랩]]&lt;br /&gt;
* [[박스 오버로드]]&lt;br /&gt;
* [[카테나치오]]&lt;br /&gt;
* [[포지션 게임]]&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 운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A%A4%EC%9C%84%ED%8D%BC&amp;diff=52187</id>
		<title>스위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A%A4%EC%9C%84%ED%8D%BC&amp;diff=52187"/>
		<updated>2016-04-24T11:24: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스위퍼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스위퍼]]&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D%99%8D%EB%AA%85%EB%B3%B4&amp;diff=52185</id>
		<title>홍명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D%99%8D%EB%AA%85%EB%B3%B4&amp;diff=52185"/>
		<updated>2016-04-24T11:23: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홍명보&#039;&#039;&#039;(1969년 2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수비수]]출신 [[지도자]]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성명 : &#039;&#039;&#039;홍명보&#039;&#039;&#039;&lt;br /&gt;
&lt;br /&gt;
* K리그 등록명 : 홍명보&lt;br /&gt;
&lt;br /&gt;
* 국적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lt;br /&gt;
&lt;br /&gt;
* 출생일 : 1969년 2월 12일&lt;br /&gt;
&lt;br /&gt;
* 출생지 : {{국기그림|대한민국}} [[서울특별시]] &lt;br /&gt;
&lt;br /&gt;
* 신체 조건 : 182cm / 74kg&lt;br /&gt;
&lt;br /&gt;
* 포지션 : &#039;&#039;&#039;[[스위퍼]]&#039;&#039;&#039;, [[수비형 미드필더]]&lt;br /&gt;
&lt;br /&gt;
* 유소년 클럽 : [[광장초등학교]], [[광희중학교]], [[동북고등학교]], [[고려대학교]]&lt;br /&gt;
&lt;br /&gt;
* 현 소속 클럽 : 선수 생활 은퇴&lt;br /&gt;
&lt;br /&gt;
* 국가대표 경력&lt;br /&gt;
: [[1990년 FIFA 월드컵]] 본선 대표&lt;br /&gt;
: [[1994년 FIFA 월드컵]] 본선 대표&lt;br /&gt;
: [[1996년 아시안컵]] 본선 대표&lt;br /&gt;
: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 대표&lt;br /&gt;
: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본선 대표&lt;br /&gt;
: [[2002년 FIFA 월드컵]] 본선 대표&lt;br /&gt;
: 1990년 ~ 2002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lt;br /&gt;
: {{국기그림|대한민국}}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대한민국]] &#039;&#039;&#039;(통산 A매치 136경기 10골)&#039;&#039;&#039;&lt;br /&gt;
{{col-3}}&lt;br /&gt;
&lt;br /&gt;
* K리그 기록&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소속 !! 연도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경고 !! 퇴장 !! 자책&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3&amp;quot;|[[포항제철 아톰즈]] || 1992 || 37 || 7 || 1 || 0 || 3 || 0 || 0&lt;br /&gt;
|-&lt;br /&gt;
|1993 || 12 || 1 || 1 || 0 || 1 || 0 || 0&lt;br /&gt;
|-&lt;br /&gt;
|1994 || 17 || 2 || 4 || 2 || 3 || 0 || 0&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포항 아톰즈]] ||1995 || 21 || 1 || 1 || 2 || 4 || 0 || 0&lt;br /&gt;
|-&lt;br /&gt;
|1996 || 34 || 13 || 7 || 3 || 3 || 0 || 0&lt;br /&gt;
|-&lt;br /&gt;
| rowspan=&amp;quot;2&amp;quot;|[[포항 스틸러스]] ||1997 || 6 || 3 || 0 || 0 || 1 || 0 || 0&lt;br /&gt;
|-&lt;br /&gt;
|2002 || 19 || 2 || 0 || 1 || 6 || 1 || 0&lt;br /&gt;
|-&lt;br /&gt;
! 통산 (K리그) || - || 156 || 29 || 14 || 8 || 21 || 1 || 0&lt;br /&gt;
|}&lt;br /&gt;
: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3년 12월 1일 기준.&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 지도자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연도 !! 팀 !! 경력&lt;br /&gt;
|-&lt;br /&gt;
|2005~2007||[[대한민국 국가대표팀]]||rowspan=3| 코치&lt;br /&gt;
|-&lt;br /&gt;
|2006~2008||[[대한민국 올림픽대표]]&lt;br /&gt;
|-&lt;br /&gt;
|2009||[[대한민국 U-20 청소년대표]]&lt;br /&gt;
|-&lt;br /&gt;
|2010||[[아시안게임]]||rowspan=3| 감독&lt;br /&gt;
|-&lt;br /&gt;
|2011~2012||[[대한민국 올림픽대표]]&lt;br /&gt;
|-&lt;br /&gt;
|2013 ~ 2014||[[대한민국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col-3}}&lt;br /&gt;
&lt;br /&gt;
&lt;br /&gt;
== LA 갤럭시 이적관련 ==&lt;br /&gt;
=== 1. 발단 ===&lt;br /&gt;
: 2002년 월드컵 종료 후 2002년 7월 13일 포항:부산전을 시작으로 5년 2개월 만에 K리그에 복귀한 홍명보는 몇일 지나지 않아 LA 갤럭시행을 고려하고 있다는 LA 한인방송의 소문 &amp;lt;ref name=&amp;quot;소문&amp;quot;&amp;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00208975 LA 한인방송의 소문 기사]&amp;lt;/ref&amp;gt;을 시작으로 LA 갤럭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기 시작함.&amp;lt;/br&amp;gt; 이는 정몽준 축구회장의 발언에서도 확인됨과 동시에 축구협회도 LA 갤럭시 이적에 상당히 연루되어 있음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음.&amp;lt;ref name=&amp;quot;정몽준&amp;quot;&amp;gt;&amp;l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00213094 정몽준 축구협회장, &amp;quot;홍명보등 LA진출 가능&amp;quot;]&amp;lt;/ref&amp;gt; 당시 LA 갤럭시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는 홍명보 외에 황선홍도 LA 한인방송 인터뷰에서 이적가능성을 나타내기도 하였으나 실제로는 성사되지 못함&amp;lt;references /&amp;gt;&lt;br /&gt;
&amp;lt;br/&amp;gt;&lt;br /&gt;
=== 2. 전개 ===&lt;br /&gt;
: 그 이전부터 루머수준으로 떠돌던 홍명보의 갤럭시행은 2002년 8월 중순 경 부터 공식화 되기 시작함.&amp;lt;/br&amp;gt; &lt;br /&gt;
:또한 8월 16일에 당시 LA 갤럭시 부회장이었던 덕 해밀턴 단장 겸 부회장이 8월 말 경에 계약을 추진하던 2명중 1명의 계약이 완료될 것을 시사, 이미 LA 갤럭시와 선수간의 이야기는 상당히 구체화 된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음&amp;lt;ref name=&amp;quot;공식화&amp;quot;&amp;gt;[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amp;amp;ctg=news&amp;amp;mod=read&amp;amp;office_id=001&amp;amp;article_id=0000222702 홍명보, LA갤럭시 입단 윤곽 드러나]&amp;lt;/ref&amp;gt;   &lt;br /&gt;
:그러나 이러한 진행상황은 당시 원 소속구단인 포항스틸러스의 동의 없이 진행된 것으로, 구단은 이적협상이 진행된 적도, 승인할 계획도 없음을 공식화 함&amp;lt;ref name=&amp;quot;포항입장&amp;quot;&amp;gt;[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amp;amp;ctg=news&amp;amp;mod=read&amp;amp;office_id=005&amp;amp;article_id=0000115460 홍명보 美진출 가속]&amp;lt;/ref&amp;gt; &lt;br /&gt;
:이에 홍명보는 8월 20일, 구단에 공식적으로 LA 갤럭시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나, 당시 동아일보 기사&amp;lt;ref name=&amp;quot;최순호&amp;gt;[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amp;amp;ctg=news&amp;amp;mod=read&amp;amp;office_id=020&amp;amp;article_id=0000146751 &amp;quot;LA갤럭시 가고싶다”…홍명보 구단에 통보]&amp;lt;/ref&amp;gt;에 따르면 당시 포항스틸러스의 감독이었던 최순호 전 감독 또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판단됨.&lt;br /&gt;
:구단과 선수의 입장이 대립하는 모양새가 보이자 홍명보 선수의 팬클럽의 불만이 나오기 시작했고, 여기에 다시 LA 한인회도 포항에 이적동의 할 것을 종용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기도 함&amp;lt;ref name=&amp;quot;LA한인회무개념&amp;quot;&amp;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amp;mid=sec&amp;amp;sid1=104&amp;amp;oid=001&amp;amp;aid=0000225751 LA한인회, 포항에 홍명보 이적동의 촉구]&amp;lt;/ref&amp;gt;&lt;br /&gt;
:그러는 과정에서 8월 26일 경 LA 갤럭시와 포항스틸러스의 이적협상이 진행됨. 다만 포항스틸러스의 이적 불가 입장은 강경하였는데, 포항스틸러스의 입장은 결국 아래 인용한 기사&amp;lt;ref name=&amp;quot;포항입장&amp;quot;&amp;gt;[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amp;amp;ctg=news&amp;amp;mod=read&amp;amp;office_id=001&amp;amp;article_id=0000226943 홍명보 협상 어떻게 되나]&amp;lt;/ref&amp;gt;에 잘 드러나 있다. &lt;br /&gt;
&lt;br /&gt;
:: 1. 월드컵을 통해 국민영웅으로 떠오른 스타를 팀의 간판으로 유지하려는 포항과 선수 본인의 강력한 희망과 교민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노장 선수에게 적용하는 통상적인 이적료를 주고 영입하려는 갤럭시의 입장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때문이다.&lt;br /&gt;
&lt;br /&gt;
::2. 포항을 대표해 협상 테이블에 앉게 된 최순호 감독은 &amp;quot;기본적으로 홍명보를 보낼 때는 그만한 명분이 있어야 하며 조건도 양측이 모두 만족해야 한다&amp;quot;며 &amp;quot;홍명보를 돕겠다고 했지만 그 역시 협상이 잘 진행될때 도와줄 수 있다는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3.최 감독은 또 &amp;quot;최근 제기된 이적료 20만달러는 갤럭시측과 홍명보의 에이전트가논의한 액수일 뿐&amp;quot;이라며 &amp;quot;홍명보 본인은 물론 LA교민들이 나서 이적을 원하고 있지만 엄연한 구단 대 구단의 문제이며 선수 본인이 양측 요구액의 차액을 일정부분 부담한다는 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amp;quot;고 못박았다.&lt;br /&gt;
&lt;br /&gt;
::4. 또 팀당 총액연봉 상한선(샐러리캡)과 개인당 연봉 상한선 등을 적용하는 가운데 리그 사무국이 몸값 인플레를 억제하고 있는 미국프로축구의 환경 속에서 갤럭시가 노장선수 영입을 위해 포항구단에 만족할 만한 몸값을 지불할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다.&amp;quot;&lt;br /&gt;
&lt;br /&gt;
:결국 홍명보의 요구는 위와 같이 포항입장에서는 LA 갤럭시가 홍병보의 이적료를 원하는 수준으로 지불하기 전까지는 성사되기 어려운 협상이었음.&lt;br /&gt;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1969년생]][[분류:동북고등학교의 선수]][[분류:고려대학교의 선수]][[분류:포항제철 축구단의 선수]][[분류:포항 스틸러스의 선수]][[분류:해외진출 선수]][[분류:전설적인 선수]][[분류: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지도자]]&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A%B1%B0%EC%8A%A4_%ED%9E%88%EB%94%A9%ED%81%AC&amp;diff=52184</id>
		<title>거스 히딩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A%B1%B0%EC%8A%A4_%ED%9E%88%EB%94%A9%ED%81%AC&amp;diff=52184"/>
		<updated>2016-04-24T11:21:3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선수 프로필 */&lt;/p&gt;
&lt;hr /&gt;
&lt;div&gt;[[파일:Guus Hiddink.jpg|섬네일|200픽셀|[[PSV 에인트호번]] 감독 시절 히딩크]]&lt;br /&gt;
&#039;&#039;&#039;거스 히딩크&#039;&#039;&#039; (1946년 11월 8일 ~ 현재)는 [[네덜란드]] 국적의 전설적인 감독으로, [[2002 FIFA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4강 신화를 이끌었다. 본명은 휘스 히딩크이나 본인이 언론에 거스라고 불러달라고 하여 거스 히딩크라 불린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본명 : &#039;&#039;&#039;휘스 히딩크 (Guus Hiddink)&#039;&#039;&#039;&lt;br /&gt;
&lt;br /&gt;
* 별명 : 킹 히딩크, The Goose&amp;lt;ref&amp;gt;이름의 영어 발음과 유사한 단어를 사용한 일종의 [[언어유희]].&amp;lt;/ref&amp;gt;, 히동구&amp;lt;ref&amp;gt;성인 히딩크를 우리 이름처럼 읽은 언어유희&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국적 : {{국기그림|네덜란드}} [[네덜란드]]&lt;br /&gt;
&lt;br /&gt;
* 출생일 : 1946년 11월 8일&lt;br /&gt;
&lt;br /&gt;
* 출생지 : [[네덜란드]], [[힐데를란트]]주&lt;br /&gt;
&lt;br /&gt;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lt;br /&gt;
&lt;br /&gt;
* 유스 클럽 : SC 파르세펠트 (SC Varsseveld)&lt;br /&gt;
&lt;br /&gt;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lt;br /&gt;
{{col-3}}&lt;br /&gt;
* 성인 기록&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소속팀 !! 연도 !! 출장 !! 득점 &lt;br /&gt;
|-&lt;br /&gt;
| [[데 흐라스프합]] || 1967-1970 ||?||?&lt;br /&gt;
|-&lt;br /&gt;
| [[PSV 에인트호번|PSV]] || 1970-1972 ||30||1&lt;br /&gt;
|-&lt;br /&gt;
| [[데 흐라스프합]] || 1972-1977 ||130||9&lt;br /&gt;
|-&lt;br /&gt;
| [[NEC 네이메헌|NEC]] || 1977-1981 ||104||2&lt;br /&gt;
|-&lt;br /&gt;
| [[워싱턴 디플로매츠]] (임대) || 1978 ||13||4&lt;br /&gt;
|- &lt;br /&gt;
| [[산 호세 어스퀘이크]] (임대) || 1980 ||15||0&lt;br /&gt;
|-&lt;br /&gt;
| [[데 흐라스프합]] || 1981-1982 ||25||0&lt;br /&gt;
|-&lt;br /&gt;
! 통산 (전체) || - ||317||16&lt;br /&gt;
|}&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 지도자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연도 !!소속팀 !! 직책&lt;br /&gt;
|-&lt;br /&gt;
| 1982 ~ 1984 || 데 흐라스프합 ||감독&lt;br /&gt;
|-&lt;br /&gt;
| 1984 ~ 1987 || rowspan=2|[[PSV 아인트호벤]] ||수석코치&lt;br /&gt;
|-&lt;br /&gt;
| 1987 ~ 1990 ||rowspan=14|감독&lt;br /&gt;
|-&lt;br /&gt;
| 1990/91 || [[페네르바흐체]]&lt;br /&gt;
|-&lt;br /&gt;
| 1991 ~ 1994 || [[발렌시아 C.F]]&lt;br /&gt;
|-&lt;br /&gt;
| 1994 ~ 1998 ||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 1998/99 || [[레알 마드리드 C.F]]&lt;br /&gt;
|-&lt;br /&gt;
| 1999/00 || [[레알 베티스]]&lt;br /&gt;
|- &lt;br /&gt;
| 2001 ~ 2002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lt;br /&gt;
|- &lt;br /&gt;
| 2002 ~ 2006 || PSV 아인트호벤&lt;br /&gt;
|-&lt;br /&gt;
| 2005 ~ 2006 || [[오스트레일리아 축구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 2006 ~ 2010 ||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 2009 || [[첼시 FC]]&lt;br /&gt;
|-&lt;br /&gt;
| 2010 ~ 2011 ||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lt;br /&gt;
|-&lt;br /&gt;
| 2012 ~ 2013 || [[FC 안지]]&lt;br /&gt;
|-&lt;br /&gt;
| 2014 ~ 현재 ||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lt;br /&gt;
|}&lt;br /&gt;
{{col-3}}&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대한민국 감독 재임 기간 !!A매치 경기 횟수 !! 승 !! 무 !! 패 !! 주요 기록 &lt;br /&gt;
|-&lt;br /&gt;
| 2001년 1월 1일 ~ 2002년 6월 30일 || 38경기 || 16 ||11 ||11|| [[2002 한일 월드컵]] 4위&lt;br /&gt;
|}&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 선수 시절 ==&lt;br /&gt;
20대에 일찌감치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코치로 데뷔했으나, 코치 자격으로 선수들과 같이 훈련하는 걸 본 감독이 선수로 계약서를 바꿔버린 탓에 선수로 입지를 다지게된 특이한 일화가 있다. 선수 데뷔 초기에는 지금의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서 뛰었으며 강력한 중거리슛이 특기였다고 한다. 또한 22골로 팀 내 득점왕에 올랐다고 기록되어 있다. 1970/71 시즌 PSV로 이적한 후에는 잘 뛰지 못했다. 같은 포지션에 선수가 히딩크 말고도 3명이나 더 있었기 때문, 3경기 뛰고 2경기 쉬는 식이니 경기를 잘 뛸 리가 없었다. 결국 팬들의 모금행사로 친정팀 격인 데 그라프샤프로 돌아왔다. &lt;br /&gt;
&lt;br /&gt;
선수생활 말년엔 당시의 대스타 펠레와 베켄바워가 뛰고 있던 북미축구리그 ([[NASL]])의 제의를 받고 워싱턴 디플로매츠로 임대, 미국 리그가 비시즌 중일 때는 네덜란드가 시즌을 맞아서 4계절 내내 축구만 하는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은퇴 직전 그의 포지션은 리베로였으며, 1981/82 시즌 데 흐라스프합(De Graafschap)에서의 활약을 끝으로 은퇴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 지도자 생활 ==&lt;br /&gt;
=== 데 흐라스프합 ===&lt;br /&gt;
&lt;br /&gt;
&lt;br /&gt;
=== PSV 에인트호번 ===&lt;br /&gt;
당시 PSV는 당초 예상이었던 우승권이 아닌 4~5위 싸움을 벌이고 있었는데 이 때 히딩크가 취임. 오자마자 한 말은 바로&amp;quot;너희가 원하던 대로 감독은 없어졌다,이제 너희가 잘 뛰지 못하면 너희 실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amp;quot;라며 주도권을 휘어잡고 팀을 진두지휘했다. 당연히 PSV는 우승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레알 마드리드 ===&lt;br /&gt;
이 때는 상당히 잘 나갔었다. [[도요타컵]] 우승 등 국제 친선 대회에서도 좋았었고, 리그는 항상 1위 아니면 2위였다.(너무 당연한가?) 당시 히딩크가 추구하던 축구는 화끈한 축구였다. 이 때 레알의 경기에는 1-0 이나 0-0 은 없었고 항상 2-1 아니면 3-2 였다고 한다. 그러나 팀의 이사 중 한 사람이 자신의 아들을 유소년 클럽에 몰래 입단시키려고 한 것에 격분한 히딩크는 지휘봉을 내려놓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lt;br /&gt;
&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이후 ==&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경력 ==&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명예의 전당}}{{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lt;br /&gt;
[[분류:1946년생]][[분류:네덜란드의 축구인]][[분류: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지도자]][[분류:전설적인 감독]]&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2095</id>
		<title>전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2095"/>
		<updated>2016-04-19T11:43:5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용어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lt;br /&gt;
&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039;&#039;&#039;센터백&#039;&#039;&#039;(Center Back/Centre Back)은 수비 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상대를 방어하는 역할이다. 줄여서 CB 혹은 CD라고 부른다. 센터백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능력, 기술적인 헤더와 태클이다. 잘못된 타이밍에 압박을 들어갔다가는 치명적인 기회를 내줄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판단력도 중요하다. 센터백은 상대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스토퍼(Stopper)류와 스토퍼의 뒤를 지키는 커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뛰어난 판단력과 유기적인 라인 조율을 위한 리더십을 갖춘 선수가 커버 역할을 맡는다.&lt;br /&gt;
센터백은 다른 역할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짧고 간단한 패스만 하거나 측면, 전방으로 길게 걷어내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볼플레잉 디펜더 ====&lt;br /&gt;
&#039;&#039;&#039;볼플레잉 디펜더&#039;&#039;&#039;(Ball-Playing Defender)는 팀 단위의 압박이 강조되고, 선수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게 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역할이다. 일반적인 센터백은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상대의 압박을 벗어나기가 힘들고, 단순히 볼을 걷어내는 목적의 롱볼을 사용했다면 볼플레잉 디펜더는 기술과 넓은 시야를 갖추어 상대의 전방 압박을 벗어나고, [[역습]]의 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났다. 더불어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중 사이에서는 윙 포워드가 가장 보편적인 이름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측면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측면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039;&#039;&#039;딥 라잉 포워드&#039;&#039;&#039;(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039;&#039;&#039;펄스 나인&#039;&#039;&#039;(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 / [[다이렉트 플레이]]&lt;br /&gt;
* [[역습]]&lt;br /&gt;
* [[오버랩]]&lt;br /&gt;
* [[박스 오버로드]]&lt;br /&gt;
* [[카테나치오]]&lt;br /&gt;
* [[포지션 게임]]&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 운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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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D%8F%AC%EB%A9%94%EC%9D%B4%EC%85%98&amp;diff=52051</id>
		<title>포메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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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1:21:5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진형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진형]]&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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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겐프레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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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1:17: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역압박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역압박]]&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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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압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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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1:17:1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역압박(Counterpressing)은 [[압박]]에 대응하기 위한 전술로, 2000년대 후반 대두되어 2010년대 중반에 이르러 정착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위르겐 클롭]]이 지도했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게겐프레싱(Gegenpressing)으로 잘 알려져 있다.&amp;lt;ref&amp;gt;독일어 표현으로, 잉글랜드나 다른 국가에서는 본 문서의 표제를 많이 사용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개념 ==&lt;br /&gt;
역압박의 기본은 팀이 공을 상대에게 내준 뒤 곧바로 압박에 들어가는 것이다. 팀 전체가 적극적으로 공을 따내기 위해 움직이며, 이를 통해 상대의 역습에 쉽게 대처할 수 있다. 팀 전체가 압박에 참가하기 때문에 공간과 진형 유지를 통해 좀 더 조직적인 팀을 만들 수 있으며, 상대 진영에서 공을 되찾는 데에 성공했을 경우 빠르게 공격으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여 공격력이 증가하는 효과도 있다.&lt;br /&gt;
&lt;br /&gt;
역압박은 크게 대인 압박형, 공간 압박형, 패스 경로 차단형 및 공 탈취형의 네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모든 방식을 적절히 조합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대인 압박형: 상대의 모든 선수에 대인 마크를 걸어 공을 가진 선수의 선택지를 제한하는 방식이다. [[유프 하인케스]]의 [[FC 바이에른]]이 사용한 방식이다.&lt;br /&gt;
&lt;br /&gt;
* 공간 압박형: 상대 선수 개인보다는 공을 가진 선수와 그 근처 일정 범위를 압박하여 실수를 유발한다. 팀 전체가 가장 처음으로 압박하는 선수를 지원하면서 점유 회복을 시도하는 것으로, [[위르겐 클롭]]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이 방식을 사용했다.&lt;br /&gt;
&lt;br /&gt;
* 패스 경로 차단형: 첫 패스는 허용하지만, 상대가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하도록 볼 받는 선수를 압박하는 방식이다. [[펩 과르디올라]]의 [[FC 바르셀로나]]가 즐겨 사용했다.&lt;br /&gt;
&lt;br /&gt;
* 공 탈취형: 압박 진형이 무너지는 것에 개의치 않고 적극적으로 압박한다. 공만을 쫓아다니기 때문에 매우 단순하며, 상대가 대응하기 비교적 편한 방식이다. 1970년대 [[AFC 아약스]]와 [[네덜란드]]가 사용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운용 및 고려점 ==&lt;br /&gt;
가장 중요한 것은 팀 선수들의 배치다. 선수들은 서로의 활동 범위가 겹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좁은 간격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는 선수들이 밀집할수록 공을 빼앗긴 뒤 빠르게 압박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공을 탈취하기 위해 강하게 압박하는 시간을 5초로 보는데, 이 시간 안에 압박하는 데에 실패하면 일반 수비 대형으로 변경하여 좀 더 유연한 플레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를 위해 뛰어난 예측력과 판단력, 팀워크를 갖춘 선수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압박]]&lt;br /&gt;
* [[위르겐 클롭]]&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D%81%AC%EB%A6%AC%EC%8A%A4%EC%B0%AC&amp;diff=51318</id>
		<title>크리스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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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12:53: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File:다날라체.jpg|thumb|200px|경남의 다날라체]]&lt;br /&gt;
&#039;&#039;&#039;크리스찬&#039;&#039;&#039;(1982년 7월 15일 ~ 현재)는 [[루마니아]] 국적 스트라이커로, 2016년부터 [[K리그]] 클럽 [[경남 FC]]에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성명 : 크리스티안 코스틴 다날라체&lt;br /&gt;
* 등록명 : 크리스찬&lt;br /&gt;
* 국적 : {{국기그림|루마니아}} [[루마니아]]&lt;br /&gt;
* 출생일 : 1982년 7월 15일&lt;br /&gt;
* 출생지 : {{국기그림|루마니아}} 부쿠레슈티&lt;br /&gt;
* 신체 조건 : 190cm / kg&lt;br /&gt;
* 포지션 : [[스트라이커]]&lt;br /&gt;
* 현 소속 클럽 : [[경남 FC]]&lt;br /&gt;
* 등번호 : 9&lt;br /&gt;
{{Col-3}}&lt;br /&gt;
* K리그 기록&lt;br /&gt;
: K리그 기록은 [[K리그컵]] 포함. 2016년 2월 1일 기준.&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 이전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 ==&lt;br /&gt;
2016시즌 준비 기간에 K리그 챌린지의 경남 FC에 자유이적하였다. 등번호는 [[스토야노비치]]가 쓰던 9번을 받았다. 이름을 영어식으로 읽은 크리스찬이 등록명이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플레이 스타일 ==&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수상 ==&lt;br /&gt;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 경남 역사상 첫 번째 루마니아 선수이다.&lt;br /&gt;
&lt;br /&gt;
* 원래 경남은 2016시즌에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지 않기로 했으나, [[김종부]] 감독의 강력한 건의로 다날라체와 계약했다. 한국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크게 작용하여 득점왕 출신임에도 상당히 낮은 수준의 급료로 계약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경남 FC 선수단}}&lt;br /&gt;
&lt;br /&gt;
[[분류:1982년생]][[분류:루마니아 국적의 선수]][[분류:경남 FC의 선수]]&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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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티안 다날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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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12:50: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Pyubi 사용자가 크리스티안 다날라체 문서를 크리스찬 문서로 옮겼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등록명&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크리스찬]]&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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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Pyubi: Pyubi 사용자가 크리스티안 다날라체 문서를 크리스찬 문서로 옮겼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등록명&lt;/p&gt;
&lt;hr /&gt;
&lt;div&gt;[[File:다날라체.jpg|thumb|200px|경남의 다날라체]]&lt;br /&gt;
&#039;&#039;&#039;크리스티안 다날라체&#039;&#039;&#039;(1982년 7월 15일 ~ 현재)는 [[루마니아]] 국적 스트라이커로, 2016년부터 [[K리그]]클럽 [[경남 FC]]에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성명 : 크리스티안 코스틴 다날라체&lt;br /&gt;
* 등록명 : 미정&lt;br /&gt;
* 국적 : {{국기그림|루마니아}} [[루마니아]]&lt;br /&gt;
* 출생일 : 1982년 7월 15일&lt;br /&gt;
* 출생지 : {{국기그림|루마니아}} 부쿠레슈티&lt;br /&gt;
* 신체 조건 : 190cm / kg&lt;br /&gt;
* 포지션 : [[스트라이커]]&lt;br /&gt;
* 현 소속 클럽 : [[경남 FC]]&lt;br /&gt;
* 등번호 : 9&lt;br /&gt;
{{Col-3}}&lt;br /&gt;
* K리그 기록&lt;br /&gt;
: K리그 기록은 [[K리그컵]] 포함. 2016년 2월 1일 기준.&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 이전 ==&lt;br /&gt;
&lt;br /&gt;
&lt;br /&gt;
== K리그 ==&lt;br /&gt;
2016시즌 준비 기간에 K리그 챌린지의 경남 FC에 자유이적하였다. 등번호는 [[스토야노비치]]가 쓰던 9번을 받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플레이 스타일 ==&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수상 ==&lt;br /&gt;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 경남 역사상 첫 번째 루마니아 선수이다.&lt;br /&gt;
&lt;br /&gt;
* 원래 경남은 2016시즌에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지 않기로 했으나, [[김종부]] 감독의 강력한 건의로 다날라체와 계약했다. 한국에서 활약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크게 작용하여 득점왕 출신임에도 상당히 낮은 수준의 급료로 계약하게 되었다.&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경남 FC 선수단}}&lt;br /&gt;
&lt;br /&gt;
[[분류:1982년생]][[분류:루마니아 국적의 선수]][[분류:경남 FC의 선수]]&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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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풀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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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12:04: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풀백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풀백]]&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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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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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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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6T02:59: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lt;br /&gt;
&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039;&#039;&#039;센터백&#039;&#039;&#039;(Center Back/Centre Back)은 수비 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상대를 방어하는 역할이다. 줄여서 CB 혹은 CD라고 부른다. 센터백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능력, 기술적인 헤더와 태클이다. 잘못된 타이밍에 압박을 들어갔다가는 치명적인 기회를 내줄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판단력도 중요하다. 센터백은 상대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스토퍼(Stopper)류와 스토퍼의 뒤를 지키는 커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뛰어난 판단력과 유기적인 라인 조율을 위한 리더십을 갖춘 선수가 커버 역할을 맡는다.&lt;br /&gt;
센터백은 다른 역할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짧고 간단한 패스만 하거나 측면, 전방으로 길게 걷어내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볼플레잉 디펜더 ====&lt;br /&gt;
&#039;&#039;&#039;볼플레잉 디펜더&#039;&#039;&#039;(Ball-Playing Defender)는 팀 단위의 압박이 강조되고, 선수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게 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역할이다. 일반적인 센터백은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상대의 압박을 벗어나기가 힘들고, 단순히 볼을 걷어내는 목적의 롱볼을 사용했다면 볼플레잉 디펜더는 기술과 넓은 시야를 갖추어 상대의 전방 압박을 벗어나고, [[역습]]의 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났다. 더불어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중 사이에서는 윙 포워드가 가장 보편적인 이름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측면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측면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039;&#039;&#039;딥 라잉 포워드&#039;&#039;&#039;(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039;&#039;&#039;펄스 나인&#039;&#039;&#039;(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 / [[다이렉트 플레이]]&lt;br /&gt;
* [[역습]]&lt;br /&gt;
* [[오버랩]]&lt;br /&gt;
* [[박스 오버로드]]&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클럽 운영}}&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78</id>
		<title>전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78"/>
		<updated>2016-03-06T02:54:2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센터백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lt;br /&gt;
&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039;&#039;&#039;센터백&#039;&#039;&#039;(Center Back/Centre Back)은 수비 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상대를 방어하는 역할이다. 줄여서 CB 혹은 CD라고 부른다. 센터백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능력, 기술적인 헤더와 태클이다. 잘못된 타이밍에 압박을 들어갔다가는 치명적인 기회를 내줄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판단력도 중요하다. 센터백은 상대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스토퍼(Stopper)류와 스토퍼의 뒤를 지키는 커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뛰어난 판단력과 유기적인 라인 조율을 위한 리더십을 갖춘 선수가 커버 역할을 맡는다.&lt;br /&gt;
센터백은 다른 역할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짧고 간단한 패스만 하거나 측면, 전방으로 길게 걷어내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볼플레잉 디펜더 ====&lt;br /&gt;
&#039;&#039;&#039;볼플레잉 디펜더&#039;&#039;&#039;(Ball-Playing Defender)는 팀 단위의 압박이 강조되고, 선수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게 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역할이다. 일반적인 센터백은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상대의 압박을 벗어나기가 힘들고, 단순히 볼을 걷어내는 목적의 롱볼을 사용했다면 볼플레잉 디펜더는 기술과 넓은 시야를 갖추어 상대의 전방 압박을 벗어나고, [[역습]]의 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났다. 더불어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중 사이에서는 윙 포워드가 가장 보편적인 이름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측면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측면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039;&#039;&#039;딥 라잉 포워드&#039;&#039;&#039;(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039;&#039;&#039;펄스 나인&#039;&#039;&#039;(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77</id>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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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6T02:53: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lt;br /&gt;
&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039;&#039;&#039;센터백&amp;quot;&#039;(Center Back/Centre Back)은 수비 중앙 지역에 위치하여 상대를 방어하는 역할이다. 줄여서 CB 혹은 CD라고 부른다. 센터백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뛰어난 신체 조건을 활용한 몸싸움 능력, 기술적인 헤더와 태클이다. 잘못된 타이밍에 압박을 들어갔다가는 치명적인 기회를 내줄 수 있기 때문에, 뛰어난 판단력도 중요하다. 센터백은 상대를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스토퍼(Stopper)류와 스토퍼의 뒤를 지키는 커버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보통 뛰어난 판단력과 유기적인 라인 조율을 위한 리더십을 갖춘 선수가 커버 역할을 맡는다.&lt;br /&gt;
센터백은 다른 역할에 비해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짧고 간단한 패스만 하거나 측면, 전방으로 길게 걷어내어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볼플레잉 디펜더 ====&lt;br /&gt;
&#039;&#039;&#039;볼플레잉 디펜더&#039;&#039;&#039;(Ball-Playing Defender)는 팀 단위의 압박이 강조되고, 선수에게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게 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역할이다. 일반적인 센터백은 기술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상대의 압박을 벗어나기가 힘들고, 단순히 볼을 걷어내는 목적의 롱볼을 사용했다면 볼플레잉 디펜더는 기술과 넓은 시야를 갖추어 상대의 전방 압박을 벗어나고, [[역습]]의 시발점으로 기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다. 그러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났다. 더불어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고, 대중 사이에서는 윙 포워드가 가장 보편적인 이름이 되었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측면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측면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측면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039;&#039;&#039;딥 라잉 포워드&#039;&#039;&#039;(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039;&#039;&#039;펄스 나인&#039;&#039;&#039;(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D%8F%AC%EC%96%B4_%EB%A6%AC%EB%B2%A0%EB%A1%9C&amp;diff=50863</id>
		<title>포어 리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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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5T06:51:5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리베로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리베로]]&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62</id>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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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5T06:03: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포지션 및 역할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선수 위치 및 역할 =&lt;br /&gt;
== 골키퍼 ==&lt;br /&gt;
=== 스위퍼 키퍼 ===&lt;br /&gt;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 볼 플레잉 디펜더 ====&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039;&#039;&#039;풀백&#039;&#039;&#039;(Full Back)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039;&#039;&#039;윙백&#039;&#039;&#039;(Wing Back)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039;&#039;&#039;인버티드 윙백&#039;&#039;&#039;(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커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수비형 미드필더&#039;&#039;&#039;(Defensive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우리 말로 닻, 즉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쇳덩이다. 마지막 라인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둘을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 &lt;br /&gt;
&lt;br /&gt;
&lt;br /&gt;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lt;br /&gt;
&#039;&#039;&#039;딥라잉 플레이메이커&#039;&#039;&#039;(Deep-Lying Playmaker)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이탈리아어로은 &#039;&#039;&#039;레지스타&#039;&#039;&#039;(Regista)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레지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으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그 후로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와이드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와이드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와이드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039;&#039;&#039;스트라이커&#039;&#039;&#039;(Striker) 혹은 &#039;&#039;&#039;중앙 공격수&#039;&#039;&#039;(Center Forward)는 최전방 중앙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리는 역할로,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수월하게 경합하기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더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에 론 스트라이커(A lone striker)&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를 세우는 전술이 유행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039;&#039;&#039;타깃맨&#039;&#039;&#039;(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팀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린다. 상대의 오프사이드 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경합하며 상대 수비라인을 뒤로 밀어내어 2선에서 침투하는 선수나 공격 파트너에게 공간을 열어주는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는 것.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039;&#039;&#039;골 사냥꾼&#039;&#039;&#039;(Poacher)은 항상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위치하여 득점을 노리는 역할이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타점 높은 헤더보다는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또한,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도 그 유형은 존재하나,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딥 라잉 포워드(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펄스 나인(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A%B3%A8%ED%82%A4%ED%8D%BC&amp;diff=50860</id>
		<title>골키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A%B3%A8%ED%82%A4%ED%8D%BC&amp;diff=50860"/>
		<updated>2016-03-05T05:43:1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골키퍼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골키퍼]]&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B8%A1%EB%A9%B4_%EB%AF%B8%EB%93%9C%ED%95%84%EB%8D%94&amp;diff=50859</id>
		<title>측면 미드필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B8%A1%EB%A9%B4_%EB%AF%B8%EB%93%9C%ED%95%84%EB%8D%94&amp;diff=50859"/>
		<updated>2016-03-05T05:42: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윙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윙]]&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8%98%EB%B9%84%ED%98%95_%EC%9C%99%EC%96%B4&amp;diff=50858</id>
		<title>수비형 윙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8%98%EB%B9%84%ED%98%95_%EC%9C%99%EC%96%B4&amp;diff=50858"/>
		<updated>2016-03-05T05:41:2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수비형 윙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수비형 윙]]&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9D%B8%EC%82%AC%EC%9D%B4%EB%93%9C_%ED%8F%AC%EC%9B%8C%EB%93%9C&amp;diff=50857</id>
		<title>인사이드 포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9D%B8%EC%82%AC%EC%9D%B4%EB%93%9C_%ED%8F%AC%EC%9B%8C%EB%93%9C&amp;diff=50857"/>
		<updated>2016-03-05T05:3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인사이드 포워드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인사이드 포워드]]&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56</id>
		<title>전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856"/>
		<updated>2016-03-05T02:05: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윙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포지션 및 역할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 볼 플레잉 디펜더 ====&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풀백(Full Backs)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윙백(Wing Backs)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인버티드 윙백(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킹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수비형 미드필더(Defensive Midfielder 혹은 Deep-Lying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닻이라는 의미로,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것이다. 즉 마지막 라인 앞에 눌러앉아 수비를 보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레지스타 ====&lt;br /&gt;
레지스타 (Regista)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팀 진형 아래쪽에 위치한 플레이메이커이기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Deep-Lying Playmaker)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레지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039;&#039;윙&#039;&#039;&#039;(Wing) 혹은 &#039;&#039;&#039;윙어&#039;&#039;&#039;(Winger)은 미드필드 지역의 양 측면에 위치하여 경기한다. 윙이라는 역할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을 때에는 스피드를 활용하여 종적으로 움직이는 역할에 국한되었으나, 1950년대 [[헝가리]]의 [[매직 마자르]]가 현대의 인사이드 포워드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4-2-4]]의 유행을 거쳐  [[네덜란드]]와 [[AFC 아약스]]식 [[4-3-3]]이 보급되면서 윙의 다양한 움직임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그 후로 윙이 미드필드 공격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윙보다는 윙 포워드(Wing Forward)나 공격형 윙(Attacking Wing)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윙의 필수적인 능력은 빠른 발과 좋은 크로스, 개인기와 드리블이다. 최근에는 전방 [[압박]]과 [[포제션 게임]], 그리고 능동적인 침투가 강조되면서 뛰어난 창조성과 슈팅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lt;br /&gt;
&lt;br /&gt;
==== 와이드 미드필더 ====&lt;br /&gt;
&#039;&#039;&#039;와이드 미드필더&#039;&#039;&#039;(Wide Midefielder)는 중앙 미드필더와 비슷하게 움직이는 역할이다. 횡으로 자주 움직이면서 점유율을 유지하고, 기회가 되면 롱 패스와 얼리 크로스로 상대의 수비를 흔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베컴]]이 가장 대표적인 유형이며, 2010년대 중반 [[AT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공격형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을 [[4-4-2]]의 와이드 미드필더로 기용하여 성공을 거둔 바 있다.&lt;br /&gt;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039;&#039;&#039;인사이드 포워드&#039;&#039;&#039;(Inside Forward)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며 공격에 가담하는 역할이다. 1950년대 [[매직 마자르]]로 소개되어 2000년대 중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유명세를 타면서 잘 알려진 역할이 되었다. 인사이드 포워드는 기존 윙보다 좁게 위치하여 중앙으로 파고들어 제 2의 득점원으로 기동하거나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를 대신해 플레이메이킹을 담당한다. 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CF]]의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이며, 후자를 대표하는 선수는 [[첼시 FC]]의 [[에당 아자르]]이다.&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스트라이커 혹은 중앙 공격수는 최전방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린다.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원활한 경합을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요구된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 론 스트라이커&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가 주가 되는 전술이 주가 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타깃맨(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볼을 지켜내어 골 사냥꾼이나 측면 자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기도 한다. 골 사냥꾼과는 다르게 상대 수비선상에 상주하기 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네덜란드]]의 [[마르코 판 바스턴]],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대표적인 타깃맨.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골 사냥꾼(Poacher)는 말 그대로 득점만을 노리기 위해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상주한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나 [[곤살로 이과인]]을 들 수 있다. 현재는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딥 라잉 포워드(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펄스 나인(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 펄스 나인의 등장으로 [[남아메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백 스리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두터운 중원을 통해 펄스 나인의 활동을 제약하고, 상대의 공격 패턴을 측면 중심으로 단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9C%99_%ED%8F%AC%EC%9B%8C%EB%93%9C&amp;diff=50855</id>
		<title>윙 포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9C%99_%ED%8F%AC%EC%9B%8C%EB%93%9C&amp;diff=50855"/>
		<updated>2016-03-05T02:03:5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윙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윙]]&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4%BC%ED%84%B0%EB%B0%B1&amp;diff=50854</id>
		<title>센터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4%BC%ED%84%B0%EB%B0%B1&amp;diff=50854"/>
		<updated>2016-03-05T01:33:1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센터백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센터백]]&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787</id>
		<title>전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787"/>
		<updated>2016-03-03T13:17: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수비수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포지션 및 역할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 볼 플레잉 디펜더 ====&lt;br /&gt;
&lt;br /&gt;
&lt;br /&gt;
=== 풀백 ===&lt;br /&gt;
풀백(Full Backs)은 경기장의 양쪽 사이드라인에 가까이 위치하는 수비수다. 수비 기술과 판단력을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라인을 쉴새없이 오르내리기 위한 체력과 오버래핑에 필요한 빠른 발을 갖추어야 한다. 중앙 구역에 비해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한 측면 지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풀백의 오버래핑은 상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공수 양면에서 뛰어난 실력의 풀백을 소유하는 것은 강팀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기도 한다. 반면, 백 스리의 미드필드와 수비 사이에서 측면 수비를 담당하는 선수를 윙백(Wing Backs)이라고 칭하며 백 포의 풀백과 약간 다른 개념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전술이 발전하고, 경향이 바뀌는 과정에서 윙백처럼 활동하는 풀백이 많아지면서, 둘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역할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 인버티드 윙백 ====&lt;br /&gt;
인버티드 윙백(Inverted Wing Backs)은 2010년대 중반 대두되기 시작한 역할로, 측면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오면서 빌드업과 공격에 적극적으로 관여한다. 미드필드 측면 공격 지역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처럼 플레이메이킹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 2014년, [[FC 바이에른]]의 감독 [[펩 과르디올라]]가 [[AS 로마]]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아르연 로번]]을 인버티드 윙백으로 기용하며 일약 파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수비형 미드필더(Defensive Midfielder 혹은 Deep-Lying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닻이라는 의미로,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것이다. 즉 마지막 라인 앞에 눌러앉아 수비를 보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레지스타 ====&lt;br /&gt;
레지스타 (Regista)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팀 진형 아래쪽에 위치한 플레이메이커이기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Deep-Lying Playmaker)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레지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lt;br /&gt;
==== 와이드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스트라이커 혹은 중앙 공격수는 최전방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린다.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원활한 경합을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요구된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 론 스트라이커&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가 주가 되는 전술이 주가 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타깃맨(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볼을 지켜내어 골 사냥꾼이나 측면 자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기도 한다. 골 사냥꾼과는 다르게 상대 수비선상에 상주하기 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네덜란드]]의 [[마르코 판 바스턴]],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대표적인 타깃맨.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골 사냥꾼(Poacher)는 말 그대로 득점만을 노리기 위해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상주한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나 [[곤살로 이과인]]을 들 수 있다. 현재는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딥 라잉 포워드(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펄스 나인(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 펄스 나인의 등장으로 [[남아메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백 스리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두터운 중원을 통해 펄스 나인의 활동을 제약하고, 상대의 공격 패턴을 측면 중심으로 단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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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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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13:12:2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풀백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풀백]]&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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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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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7:59: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레지스타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Tactics)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포지션 및 역할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 리베로 ====&lt;br /&gt;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lt;br /&gt;
==== 스토퍼 ====&lt;br /&gt;
&lt;br /&gt;
==== 볼 플레잉 디펜더 ====&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수비형 미드필더(Defensive Midfielder 혹은 Deep-Lying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닻이라는 의미로,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것이다. 즉 마지막 라인 앞에 눌러앉아 수비를 보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레지스타 ====&lt;br /&gt;
레지스타 (Regista)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팀 진형 아래쪽에 위치한 플레이메이커이기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Deep-Lying Playmaker)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에 기여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수비 범위가 일반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에 비해 넓은 편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후방에 머무르기에 수비 숫자를 유지하는데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공격 상황에서 센터백 사이로 내려지는 포켓 플레이(Pocket play)를 통해 유연한 수비 구성에도 힘을 실을 수 있다. 대표적인 레지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lt;br /&gt;
==== 와이드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스트라이커 혹은 중앙 공격수는 최전방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린다.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원활한 경합을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요구된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 론 스트라이커&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가 주가 되는 전술이 주가 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타깃맨(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볼을 지켜내어 골 사냥꾼이나 측면 자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기도 한다. 골 사냥꾼과는 다르게 상대 수비선상에 상주하기 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네덜란드]]의 [[마르코 판 바스턴]],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대표적인 타깃맨.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골 사냥꾼(Poacher)는 말 그대로 득점만을 노리기 위해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상주한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나 [[곤살로 이과인]]을 들 수 있다. 현재는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딥 라잉 포워드(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펄스 나인(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 펄스 나인의 등장으로 [[남아메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백 스리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두터운 중원을 통해 펄스 나인의 활동을 제약하고, 상대의 공격 패턴을 측면 중심으로 단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용어 =&lt;br /&gt;
* [[압박]] / [[역압박]]&lt;br /&gt;
* [[포제션 게임]]&lt;br /&gt;
* [[킥 앤드 러시]]&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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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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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1:05:3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보유 구단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통일스포츠&#039;&#039;&#039;(Tongil Sports)는 [[일화]]가 운영했던 스포츠 운영 법인으로, 1989년 [[일화 천마 축구단]]의 창단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존속했다. 일화그룹 문선명 총재 생전에는 한국과 아시아의 성인 남자 축구의 정점에 섰던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 등지에서 해외 직영 클럽을 운영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운영 현황 ==&lt;br /&gt;
=== 주관 대회 ===&lt;br /&gt;
* [[피스컵]]&lt;br /&gt;
* [[피스퀸컵]]&lt;br /&gt;
&lt;br /&gt;
=== 보유 구단 ===&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종목 || 클럽명 || 창단 || 변혁&lt;br /&gt;
|-&lt;br /&gt;
| rowspan=2| 축구 || [[일화 천마 축구단]] || 1989 || [[천안 일화 천마]] (1996~1999)&amp;lt;br /&amp;gt;[[성남 일화 천마]] (2000~2013)&lt;br /&gt;
|-&lt;br /&gt;
| [[충남 일화 천마]] || 2006 || 해체 (201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수상 ==&lt;br /&gt;
&lt;br /&gt;
== 주요 인물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문선명 총재 생전에는 강력한 재정을 바탕으로 한 축구계의 큰손이었다. 새해가 되면 성남 일화 선수단이 문선명에게 인사를 하러 갔을 정도.&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기업스포츠단}}&lt;br /&gt;
&lt;br /&gt;
[[분류:기업스포츠단]][[분류:통일그룹]]&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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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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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3T01:04: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통일스포츠&amp;#039;&amp;#039;&amp;#039;(Tongil Sports)는 일화가 운영했던 스포츠 운영 법인으로, 1989년 일화 천마 축구단의 창단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존속했...&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통일스포츠&#039;&#039;&#039;(Tongil Sports)는 [[일화]]가 운영했던 스포츠 운영 법인으로, 1989년 [[일화 천마 축구단]]의 창단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존속했다. 일화그룹 문선명 총재 생전에는 한국과 아시아의 성인 남자 축구의 정점에 섰던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브라질 등지에서 해외 직영 클럽을 운영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lt;br /&gt;
== 운영 현황 ==&lt;br /&gt;
=== 주관 대회 ===&lt;br /&gt;
* [[피스컵]]&lt;br /&gt;
* [[피스퀸컵]]&lt;br /&gt;
&lt;br /&gt;
=== 보유 구단 ===&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종목 || 클럽명 || 창단 || 변혁&lt;br /&gt;
|-&lt;br /&gt;
| rowspan=2| 축구 || [[일화 천마 축구단]] || 1989 | [[천안 일화 천마]] (1996~1999)&amp;lt;br /&amp;gt;[[성남 일화 천마]] (2000~2013)&lt;br /&gt;
|-&lt;br /&gt;
| [[충남 일화 천마]] || 2006 || 해체 (201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수상 ==&lt;br /&gt;
&lt;br /&gt;
== 주요 인물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문선명 총재 생전에는 강력한 재정을 바탕으로 한 축구계의 큰손이었다. 새해가 되면 성남 일화 선수단이 문선명에게 인사를 하러 갔을 정도.&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기업스포츠단}}&lt;br /&gt;
&lt;br /&gt;
[[분류:기업스포츠단]][[분류:통일그룹]]&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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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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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2T13:20: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마르크&amp;#039;&amp;#039;&amp;#039;(1985년 11월 9일 ~ 현재)는 코트디부아르 국적 스트라이커로, 2000년 K리그 클럽 성남 일화 천마에서 활동했다.    == 프...&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마르크&#039;&#039;&#039;(1985년 11월 9일 ~ 현재)는 [[코트디부아르]] 국적 [[스트라이커]]로, 2000년 [[K리그]] 클럽 [[성남 일화 천마]]에서 활동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성명 : 장마르크 볼루 베니에 (Jean-Marc Bolou Bénié)&lt;br /&gt;
* 통칭 : 장마르크 베니에&lt;br /&gt;
* K리그 등록명 : 마르크&lt;br /&gt;
* 국적 : {{국기그림|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아르]]&lt;br /&gt;
* 출생일: 1985년 11월 9일&lt;br /&gt;
* 신체 조건: 179cm / 70kg&lt;br /&gt;
* 현 소속 클럽 : 불명&lt;br /&gt;
{{Col-3}}&lt;br /&gt;
* K리그 기록&lt;br /&gt;
: K리그 기록은 K리그컵 포함. 2016년 3월 1일 기준.&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lt;br /&gt;
== 경력 ==&lt;br /&gt;
모국인 코트디부아르 클럽에서만 활동하였다. [[K리그 2000]]시즌을 앞두고 [[성남 일화 천마]]와 계약하여 한국 무대에 입성하였다. 등번호는 44번. 5월 14일 [[안양 LG 치타스]]와의 리그 홈 경기에서 교체투입되어 리그 경기에 데뷔하였다. 하지만 후보 신세를 면치 못했으며, 6월 7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홈 경기를 끝으로 성남에서 방출되었다. 리그 5경기에서 오프사이드 5회의 초라한 결과였다. 성남을 떠난 후에는 아프리카를 전전하다 태국에서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2000시즌 준비기간 영입한 [[루쿠]]와 마르크가 망하자, 이를 악문 성남은 12월 [[샤샤]]을 영입하며 리그 3연패에 시동을 걸었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루쿠]] (성남 일화에 함께 등록되었던 코트디부아르 선수)&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1985년생]][[분류:코트디부아르 국적의 선수]][[분류:성남 일화 천마의 선수]][[분류:잉여]]&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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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A0%84%EC%88%A0&amp;diff=50739</id>
		<title>전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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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2T12:12: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 수비형 미드필더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전술&#039;&#039;&#039;은 특정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행동 계획으로, 축구에서는 훈련과 함께 크게 진형 선정부터 시작해 개인 역할 분배 및 개인 전술 설정에 이르기까지 상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일련의 준비 과정이다. 주로 [[감독]]의 큰 틀에 [[수석코치]] 등 지도자들의 세부 조율로 완성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발전 =&lt;br /&gt;
&lt;br /&gt;
&lt;br /&gt;
= 진형 =&lt;br /&gt;
== 백 스리 ==&lt;br /&gt;
* [[3-4-3]]&lt;br /&gt;
* [[3-5-2]]&lt;br /&gt;
== 백 포 ==&lt;br /&gt;
* [[4-2-4]]&lt;br /&gt;
* [[4-4-2]]&lt;br /&gt;
* [[4-3-3]]&lt;br /&gt;
* [[4-2-3-1]]&lt;br /&gt;
* [[4-5-1]]&lt;br /&gt;
&lt;br /&gt;
&lt;br /&gt;
= 포지션 및 역할 =&lt;br /&gt;
== 수비수 ==&lt;br /&gt;
=== 스위퍼 ===&lt;br /&gt;
&lt;br /&gt;
=== 센터백 ===&lt;br /&gt;
&lt;br /&gt;
==== 스토퍼 ====&lt;br /&gt;
&lt;br /&gt;
==== 볼 플레잉 디펜더 ====&lt;br /&gt;
&lt;br /&gt;
&lt;br /&gt;
== 미드필더 ==&lt;br /&gt;
=== 수비형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수비형 미드필더 (Defensive Midfielder 혹은 Deep-Lying Midfielder)는 수비 바로 앞에 위치하여 수비를 보호하는 역할이다. 강한 몸싸움과 체력, 빠른 발 등 신체적 능력 및 태클과 헤더 능력이 필요하며, 볼을 따낸 뒤 안정적인 빌드업을 위해 일정한 수준의 패스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근에는 팀 전체가 라인을 끌어올리고 적극적으로 볼을 탈취하는 전방 압박이 강조되면서 창조적인 수비형 미드필더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를 둘 놓는 형태를 더블 볼란테(Double Volante)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둘 중 창조적인 선수를 앵커(Anchor), 수비적인 선수를 홀딩(Holding)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잦았다. 하지만 앵커와 홀딩은 같은 개념으로,&amp;lt;ref&amp;gt;앵커는 닻이라는 의미로, 선박이 정박할 때 내리는 것이다. 즉 마지막 라인 앞에 눌러앉아 수비를 보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lt;/ref&amp;gt; 굳이 구분하자면 좀 더 수비적으로 백 포를 보호하는 역할이 앵커맨(Anchorman), 좀 더 적극적인 압박으로 상대를 저지하는 볼 위너(Ball Winner) 역할이 홀딩이라고 할 수 있겠다.&lt;br /&gt;
&lt;br /&gt;
==== 레지스타 ====&lt;br /&gt;
레지스타 (Regista)는 센터백과 함께 최후방에서 빌드업의 시발점이 되며, 상황에 따라 위험한 패스를 공격진에 투입하여 팀의 창조성을 맡는다. 팀 진형 아래쪽에 위치한 플레이메이커이기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Deep-Lying Playmaker)라고도 한다. 최근에는 박스 투 박스 미드필더처럼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을 전개하는 형태의 플레이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레지스타는 [[안드레아 피를로]]로, 원래 공격형 미드필더였으나 나이를 먹으면서 좀 더 아래에서 플레이하면서 팀의 창조성을 도맡았다.&lt;br /&gt;
&lt;br /&gt;
=== 중앙 미드필더 ===&lt;br /&gt;
==== 박스 투 박스 ====&lt;br /&gt;
&lt;br /&gt;
&lt;br /&gt;
=== 공격형 미드필더 ===&lt;br /&gt;
==== 트레콰르티스타 ====&lt;br /&gt;
&lt;br /&gt;
&lt;br /&gt;
=== 윙 ===&lt;br /&gt;
==== 인사이드 포워드 ====&lt;br /&gt;
&lt;br /&gt;
==== 와이드 미드필더 ====&lt;br /&gt;
&lt;br /&gt;
==== 수비형 윙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트라이커 ===&lt;br /&gt;
----&lt;br /&gt;
스트라이커 혹은 중앙 공격수는 최전방에 위치하여 적극적으로 득점을 노린다. 보통 ST, CF 등으로 줄여 부른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격수로 줄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스트라이커는 탁월한 골 결정력과 위치 선정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상대 수비수와 원활한 경합을 위해 강한 신체 능력이 요구된다. 혼자서 기회를 만들어 내고 득점 기록을 찍어 내는 사례도 있으나, 후방 지원이 부족하면 최전방에서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득점 기회에서의 집중력과 위치 선정, 그리고 골에 대한 집착이 필요하다는 지도자가 많은 듯 했으나 최근에는 최전방 론 스트라이커&amp;lt;ref&amp;gt;원톱을 뜻한다.&amp;lt;/ref&amp;gt;가 주가 되는 전술이 주가 되면서 전통적인 공격 전담 역할보다는 기본적인 스트라이커의 덕목과 더불어 전방 압박, 공간 창출 및 연계를 통해 팀에 기여하는 유형의 공격수가 선호된다. [[이정협]]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게 된 것도 팀 전체에 기여할 수 있다는 측면이 강했다.&lt;br /&gt;
&lt;br /&gt;
==== 타깃맨 ====&lt;br /&gt;
타깃맨(Target Man)은 말 그대로 팀의 패스 표적이 되는 선수로, 전통적인 의미의 센터 포워드이다. 일반적으로 강인한 신체적 능력을 바탕으로 공중 볼을 따내고, 볼을 지켜내어 골 사냥꾼이나 측면 자원에 기회를 만들어 주거나 직접 슈팅으로 득점을 노리기도 한다. 골 사냥꾼과는 다르게 상대 수비선상에 상주하기 보다는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간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네덜란드]]의 [[마르코 판 바스턴]], [[뤼트 판 니스텔로이]]가 대표적인 타깃맨. 최근에는 [[디디에 드로그바]], [[로빈 판 페르시]]처럼 스피드와 공간 돌파 능력을 갖춘 만능형 포워드가 대세가 되면서 점차 사양되고 있다.&lt;br /&gt;
&lt;br /&gt;
==== 골 사냥꾼 ====&lt;br /&gt;
골 사냥꾼(Poacher)는 말 그대로 득점만을 노리기 위해 상대 페널티 구역이나 오프사이드 선상에 상주한다. 타깃맨과 유사하게 팀 전술의 주된 패스 방향이지만, 빠른 발과 세컨드 볼을 잡기 위한 예측력이 더 중요한 조건으로 꼽히곤 한다. 골 사냥꾼을 지원하기 위해서 공간으로 찔러주거나 발에 붙여 주는 패스를 자주 사용하기도 한다. 득점에 극도로 치중한 역할이라 보통 [[4-4-2]]에서 타깃맨과 함께 출장하여 빅 앤드 스몰 조합을 이루거나, 딥 라잉 포워드와 조합되어 연계를 보완한다. 과거 대표적인 선수는 독일의 전설 [[게르트 뮐러]]와 [[AC 밀란]]의 [[필리포 인차기]] 등이 있다. 현재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나 [[곤살로 이과인]]을 들 수 있다. 현재는 수비 전술의 발달로 일정 수준 이상의 클럽에서는 잘 활용되지 않고 있다.&lt;br /&gt;
&lt;br /&gt;
==== 딥 라잉 포워드 ====&lt;br /&gt;
딥 라잉 포워드(Deep Lying Forward)는 공격 1선에서 살짝 처져 공간을 만들고 기회가 생기면 득점을 시도한다. 세컨드 스트라이커(Second Striker), 쉐도우 스트라이커(Shadow Striker)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뛰어난 개인기와 넓은 시야가 필수이며 보통 4-4-2에서 타깃맨, 골 사냥꾼과 짝을 이루어 출장하며, 타깃맨, 골 사냥꾼처럼 상대 수비와 직접 부딪혀 압박을 깨뜨리기보다는 2대1 패스나 상대를 끌어내는 움직임을 통해 공간을 만든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접점이 많으며, 딥 라잉 포워드 역할을 맡는 선수들은 대부분의 경우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활용할 수 있다. 딥 라잉 포워드의 창시자로 불리는 [[데니스 베르흐캄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 등이 대표적인 딥 라잉 포워드로 꼽힌다.&lt;br /&gt;
&lt;br /&gt;
==== 펄스 나인 ====&lt;br /&gt;
펄스 나인(False 9)은 최전방과 2선을 아우르며 압박과 연계, 직접 득점으로 팀에 기여한다. [[2012년 UEFA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할 당시 [[세스크 파브레가스]]를 최전방에 기용하면서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했다고 알려졌으나 20세기 초반부터 그 유형은 존재했다. 미드필더처럼 기능하는 공격수라는 점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 중 하나인 트레콰르티스타와 유사하다. 전방 압박과 짧은 패스 게임에 어울리는 역할로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 토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에는 [[카림 벤제마]]처럼 9.5번으로 불리는 유형도 존재한다.&amp;lt;ref&amp;gt;연계 중심이라는 점에서는 유사하나, 보다 공격에 집중한다.&amp;lt;/ref&amp;gt; 펄스 나인의 등장으로 [[남아메리카]] 국가들을 중심으로 백 스리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두터운 중원을 통해 펄스 나인의 활동을 제약하고, 상대의 공격 패턴을 측면 중심으로 단순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조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스포츠 용어]][[분류:전술]]&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C%88%98%EB%B9%84%ED%98%95_%EB%AF%B8%EB%93%9C%ED%95%84%EB%8D%94&amp;diff=50738</id>
		<title>수비형 미드필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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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2T12:11: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전술#수비형 미드필더 문서로 넘겨주기&lt;/p&gt;
&lt;hr /&gt;
&lt;div&gt;#넘겨주기 [[전술#수비형 미드필더]]&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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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footballk.net/w/index.php?title=%EB%A3%A8%ED%81%AC&amp;diff=50716"/>
		<updated>2016-03-01T01:36:1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Pyubi: &lt;/p&gt;
&lt;hr /&gt;
&lt;div&gt;[[File:루크 데비어.jpg|섬네일|200픽셀|[[경남 FC]] 시절 루크]]&lt;br /&gt;
&#039;&#039;&#039;루크 드베어&#039;&#039;&#039;(1989년 11월 5일~현재)는 [[오스트레일리아]] 국적 [[센터백]]으로, 2015년부터 [[A리그]] 클럽 [[브리즈번 로어]]에서 활동하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필 =&lt;br /&gt;
{{col-begin}}&lt;br /&gt;
{{col-3}}&lt;br /&gt;
* 이름 : &#039;&#039;&#039;루크 드베어 (Luke DeVere)&#039;&#039;&#039;&amp;lt;ref&amp;gt;국내에는 드비어로 알려져 있으나 본국에선 이에 가까운 발음이다.&amp;lt;/ref&amp;gt; &lt;br /&gt;
&lt;br /&gt;
* [[K리그 등록명]] : 루크2&lt;br /&gt;
&lt;br /&gt;
* 별명 : 루키(Lukey), 바보 천사&lt;br /&gt;
&lt;br /&gt;
* 국적 : {{국기그림|오스트레일리아}} &#039;&#039;&amp;quot;[[오스트레일리아]]&#039;&#039;&#039;, {{국기그림|네덜란드}} [[네덜란드]]&lt;br /&gt;
&lt;br /&gt;
* 출생일 : 1989년 11월 5일&lt;br /&gt;
&lt;br /&gt;
* 출생지 : {{국기그림|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주]] [[멜버른]]&lt;br /&gt;
&lt;br /&gt;
* 신체조건 :  186cm / 88kg&lt;br /&gt;
&lt;br /&gt;
* 유소년 클럽 : [[QAS]], [[AIS]]&lt;br /&gt;
&lt;br /&gt;
* 포지션 : &#039;&#039;&#039;[[센터백]]&#039;&#039;&#039;, [[풀백]]&lt;br /&gt;
&lt;br /&gt;
* 국가대표 기록&lt;br /&gt;
: 2007 ~ 2009년 : [[오스트레일리아 U-20 대표팀]] 9경기 출장 1골&lt;br /&gt;
: 2011년 : [[오스트레일리아 U-23 대표팀]] 2경기 출장&lt;br /&gt;
&lt;br /&gt;
* 현 소속팀 : [[브리즈번 로어]]&lt;br /&gt;
&lt;br /&gt;
* [[등번호]] : 33&lt;br /&gt;
&lt;br /&gt;
{{col-3}}&lt;br /&gt;
* 프로 기록&lt;br /&gt;
:{| border=1 cellpadding=4 cellspacing=2 style=&amp;quot;background:#FFFFFF; text-align:center; font-size: 95%; border: 1px #aaaaaa solid; border-collapse: collapse; clear:center&amp;quot;&lt;br /&gt;
|- style=&amp;quot;background:#C0C0C0&amp;quot;&lt;br /&gt;
! 소속팀 !! 리그!! 연도 !! 출장 !! 교체 !! 득점 !! 도움 !! 경고 !! 퇴장 &lt;br /&gt;
|-&lt;br /&gt;
| rowspan=3| [[브리즈번 로어]] ||rowspan=3| A리그||2008/09 ||15||0||0||0||1||0&lt;br /&gt;
|-&lt;br /&gt;
|  2009/10 ||24||2||2||0||1||0&lt;br /&gt;
|-&lt;br /&gt;
|  2010/11 ||26||0||1||2||0||0&lt;br /&gt;
|-&lt;br /&gt;
! colspan=&amp;quot;3&amp;quot;| [[A리그]] 통산 ||65||2||3||2||2||0&lt;br /&gt;
|-&lt;br /&gt;
| rowspan=4| [[경남 FC]] ||rowspan=2| K리그|| 2011 ||34||2||2||0||3||0&lt;br /&gt;
|-&lt;br /&gt;
| 2012 ||26||0||3||1||3||0&lt;br /&gt;
|-&lt;br /&gt;
|rowspan=2| 클래식|| 2013 ||9||4||0||0||1||0&lt;br /&gt;
|-&lt;br /&gt;
| 2014 ||13||3||1||0||5||0&lt;br /&gt;
|-&lt;br /&gt;
!colspan=&amp;quot;3&amp;quot;| [[K리그]] 통산 ||82||9||6||1||12||0&lt;br /&gt;
|-&lt;br /&gt;
!colspan=&amp;quot;3&amp;quot;|전체 ||147||11||8||3||14||0&lt;br /&gt;
|}&lt;br /&gt;
:[[A리그]] 통산 기록은 2013/14시즌 종료 기준.&lt;br /&gt;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4시즌 종료 시점 기준.&lt;br /&gt;
:{{연맹선수기록|ID=20110153}}&lt;br /&gt;
&lt;br /&gt;
&lt;br /&gt;
{{col-end}}&lt;br /&gt;
&lt;br /&gt;
&lt;br /&gt;
= 유소년 생활 =&lt;br /&gt;
네덜란드 계 이주민 출신으로 빅토리아 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퀸즐랜드 주로 이주하였다. 2005년 지역별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인 [[퀸즐랜드 스포츠 아카데미]] 출신으로 두각을 나타낸 루크는 2007년 [[오스트레일리아 스포츠 인스티튜트]] 로 적을 옮기게 된다. AIS로 옮긴 그 해, 루크는 콴타스 사커루(호주 U-20)의 일원이 되어 2009년까지 9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하였다. 가능성을 인정받은 루크는 08-09 시즌을 앞두고 당시 호주의 중위권 클럽으로 착실히 성장하고 있던 [[브리즈번 로어 FC]]의 구애를 받아 계약에 성공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프로 생활 =&lt;br /&gt;
== 브리즈번 로어 ==&lt;br /&gt;
입단 첫 해 팀의 핵심이던 [[크레이그 무어]]를 대체할 유망한 자원으로 기대를 불러 일으킨 루크는 첫 시즌에 15경기에 출장하며 리그 적응에 성공한다. 브리즈번에서의 두 번째 시즌인 09-10 시즌에는 리그 24경기에 출장하여 2득점을 기록, 팀의 주전 수비수로 확실하게 도약한다. 어리지만 성실하고 프로 의식이 투철한 루크의 노력에 힘입어 팀은 조금씩 발전하기 시작했고, 루크는 10-11시즌 리그 전 경기에 출장, 팀의 프리미어십과 챔피언십 동시 제패를 이끌며 팀의 핵심으로 인정받는다. 브리즈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내기 시작한 2010년, 루크는 올리루의 부름을 받아 엘리트 코스를 착실히 밟아 나간다.&lt;br /&gt;
&lt;br /&gt;
&lt;br /&gt;
== 경남 FC ==&lt;br /&gt;
2011년 1월, 루크의 경남 입단 소식이 타진되었다. 루크의 이적은 호주 내에서 상당히 충격적인 반응을 불러왔는데, 호주 내의 최고 유망주가 한국 K리그에서도 중위권 클럽으로 평가받는 경남으로 25만 파운드라는 헐값에 이적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이었기 때문. 호주 언론들은 루크의 이적 결정에 대해 맹비난을 보냈고 브리즈번은 이 상황을 해명하기 위해 애를 써야 했다. 반면 루크의 영입 소식을 들은 당시 K리그 팬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았다. 만년 중하위권으로 평가받던 브리브번 로어의 우승을 이끌기는 했지만, 아직 어린 루크가 K리그의 거칠고 빠른 경기에 적응하리라는 기대는 많지 않았던 것. 정확히는 루크를 비롯한 호주 선수에 대해 한국 축구계가 무지했다는게 정답일듯. &lt;br /&gt;
&lt;br /&gt;
하지만 루크는 K리그 데뷔전인 [[강원 FC]]와의 원정 경기&amp;lt;ref&amp;gt;이 경기는 1:0으로 경남이 승리했다.&amp;lt;/ref&amp;gt;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경남의 승리에 일조했으며, 그 후 루크는 리그와 컵 대회 전 경기에 출장하며 팀의 핵심으로 도약했다. 리그가 중반으로 접어드는 시점, 루크는 올리루의 부름을 거절했고&amp;lt;ref&amp;gt;호주 내에서는 경남이 루크의 차출을 거부했다는 여론이 많다.&amp;lt;/ref&amp;gt;, 팀을 위해 노력하며 경남이 꾸준한 경기력을 올릴 수 있도록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루크의 계속되는 활약에 사커루의 오지에크 감독은 그를 2011년 8월 10일 웨일즈와의 친선 경기에 부르기로 결정했고, 루크는 프로 데뷔 4년 만에 호주의 황금빗 유니폼을 입고 국가를 위해 뛸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A매치 데뷔전을 치르는데는 실패하였다. 2011시즌 종료시점 얻은 무릎부상으로 2012시즌 초반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복귀 후 3골 1도움을 기록, &#039;&#039;&#039;팀 내 득점 5위&#039;&#039;&#039;에 오르며 공수에 걸쳐 빼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상위 스플릿행과 FA컵 결승행에 기여하였다. 이 때도 완벽한 몸 상태가 아니었음을 감안하면 정말 훌륭한 활약. 하지만 [[FA컵]] 결승전이 종료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무릎 부상 악화로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가 몸조리를 하게 되었다. 이후 2013년 5월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부상을 회복하여 팀에 복귀해 경기력을 되찾는데 전력을 다했다. 하지만 예전만큼 실력이 나오지는 않는 듯. 부상이 길어지면서 몸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다. 결국 13시즌 9경기 출장에 그치며 팀의 하위 스플릿 행을 막지 못했다. 경남과 마지막이 될 2014시즌 초반 3월 9일 성남과의 개막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예전의 기량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지만 지난 시즌 무릎 부상의 여파으로 인한 컨디션 조절의 실패 때문인지 경기력이 꾸준하지 못 했고, 소속팀이 센터백 기근으로 애를 먹는 동안에 전력외로 분류되는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 상황.&lt;br /&gt;
&lt;br /&gt;
2014년 4월 [http://www.fourfourtwo.com/au/news/frozen-out-devere-considers-next-move 오스트레일리아 판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이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였고], 결국 13경기 출장에 그친 채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3경기만 더 나섰어도 프로 150경기 기록을 찍을 수 있었는데 본인도 아쉬울 것이다. 한때 팀 수비의 중추였고 [[조광래]] 감독이 선정한 경남의 역대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인정받던 것을 생각하면 씁쓸한 결말.&lt;br /&gt;
&lt;br /&gt;
&lt;br /&gt;
== 브리즈번 복귀 ==&lt;br /&gt;
2014시즌을 마지막으로 경남과 계약이 만로되어 자유 계약자 신분이 되었다. 전 소속팀 브리즈번 로어를 비롯한 5개의 [[A리그]] 클럽들이 그를 노렸으나, 결국 친정팀의 주황색 셔츠를 입게 되었다. 등번호는 33번이며 6개월의 단기 계약을 체결하였다. 로어 팬들은 그의 복귀를 상당히 반기고 있다. 당장 출장한다면 4년 전 고별 상대였던 [[웰링턴 피닉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게 된다. 무릎 부상 여파가 있었으나 수비를 이끌며 팀이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는 데에 기여하였다. [[2015 AFC 아시안컵]]이 끝난 뒤 국대에 승선하는 등 활약했다. 결국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하며 활약을 보상받았다.&lt;br /&gt;
&lt;br /&gt;
&lt;br /&gt;
= 플레이 스타일 =&lt;br /&gt;
[[산토스2|산토스]]와 비견될 만 한 지능적인 플레이가 특기다. 느린 발이 단점이나 영리한 플레이로 보완한다. 센터백임을 감안하면 기술도 훌륭한 편이다. [[최진한]] 감독 시절에는 간혹 포어 리베로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에피소드 =&lt;br /&gt;
* 팬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낯선 나라에 와서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일례로 한국생활 4년차이지만 아직 한국어가 서투른 루크와 한국에서 생활하여 영어가 서투른 팬이 대화를 하려 했는데, 자신이 알아 들을 수 있는 한국어 단어가 나올까봐 집중해서 팬들의 말을 듣는다. 그리고 최대한 한국어를 섞어 가며 대답해주곤 한다.(사실 루크팬이라면 영어로 대화하는 게 훨씬 낫다;)&lt;br /&gt;
&lt;br /&gt;
* 경기장 내에서는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사실 굉장히 승부욕에 불타는 성격이라고 한다. 경기에 지는 날이면 분하다며 자신의 라커를 치면서 화를 삭히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렇듯 경기 중 동료선수에게 화내지 않고 자신을 채찍질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선수인데.. 한 번은 경기 도중 불같이 화를 낸 적이 있다고 한다. 그 상대는 2013시즌 [[SK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 뒤로 돌아 들어가라는 사인을 보고도 멀뚱히 서있던 [[보산치치]]였다. &lt;br /&gt;
&lt;br /&gt;
* 팬들이 기억하는 구단 역사상 가장 훌륭한 모습을 보인 센터백 [[산토스2|산토스]] 수준으로&amp;lt;del&amp;gt;발이 느려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발빠른 선수에게 탈탈 털리는것 까지 꼭 닮았다...&amp;lt;/del&amp;gt;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외국인 선수.&amp;lt;ref&amp;gt;루크가 브리즈번에 돌아간 후 재계약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쉰 팬들이 많았다.&amp;lt;/ref&amp;gt;&lt;br /&gt;
&lt;br /&gt;
&lt;br /&gt;
= 업적 및 기록 =&lt;br /&gt;
== 클럽 ==&lt;br /&gt;
* [[브리즈번 로어]]&lt;br /&gt;
** [[A리그]] 우승: 1회(2010/11)&lt;br /&gt;
&lt;br /&gt;
&lt;br /&gt;
* [[경남 FC]]&lt;br /&gt;
** [[대한민국 FA컵]] 준우승: 2012&lt;br /&gt;
** [[K리그컵]] 3위: 2011&lt;br /&gt;
&lt;br /&gt;
&lt;br /&gt;
== 국가대표팀 ==&lt;br /&gt;
* [[오스트레일리아 U-20 대표팀|오스트레일리아 U-20]]&lt;br /&gt;
: 웨이팡 컵(U-18), 2007&lt;br /&gt;
: AFF U-19 챔피언십 : 2008&lt;br /&gt;
: 인터내셔널 코르 그뢰네헨 토너먼트 : 2009&lt;br /&gt;
&lt;br /&gt;
&lt;br /&gt;
== 개인 ==&lt;br /&gt;
* [[브리즈번 로어]]&lt;br /&gt;
: [[개리 윌킨스 메달]] : 2009/10&lt;br /&gt;
: [[브리즈번 로어]] 올해의 선수 : 2009/10&lt;br /&gt;
: [[브리즈번 로어]] 시즌권 보유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 2009/10&lt;br /&gt;
&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 [[매트 맥카이]] (전 [[브리즈번 로어]] 동료)&lt;br /&gt;
&lt;br /&gt;
&lt;br /&gt;
= 외부 링크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 =&lt;br /&gt;
&amp;lt;references/&amp;gt;&lt;br /&gt;
&lt;br /&gt;
&lt;br /&gt;
{{개리 윌킨스 메달}}{{브리즈번 로어 선수단}}&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1989년생]][[분류:오스트레일리아 국적의 선수]][[분류:A-리그 출신의 선수]][[분류:브리즈번 로어의 선수]][[분류:경남 FC의 선수]]&lt;/div&gt;</summary>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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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01T01:3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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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ame>Pyubi</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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