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서호정
편집하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Roadcat
(
토론
|
기여
)
님의 2014년 3월 5일 (수) 10:16 판
(
110.11.37.194
(
토론
)의 34938판 편집을 되돌림 ||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것이므로, 이 같은 편집은 감정적인 편집에 불과합니다.)
(
차이
)
← 이전 판
|
최신판
(
차이
) |
다음 판 →
(
차이
)
경고: 이 문서의 오래된 판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게시하면, 이 판 이후로 바뀐 모든 편집이 사라집니다.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파일:서호정.jpg|200픽셀|섬네일|서호정 기자]] '''서호정''' (1982년 2월 23일 ~ 현자)은 [[스포탈코리아]]를 거쳐 현재 [[서형욱]]이 대표로 있는 [[풋볼리스트]] 소속의 기자이다. 포탈 사이트 [[네이버]]에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 최근의 행보 ==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축구팬들과 소통하는 기자로도 유명하며, 최근 K리그 이적시장에서 구단들의 이적 루머나 동향을 자신의 트위터에 개재하면서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하지만 K리그 팀들은 이적상황 누출로 인해 팀의 사기저하 우려<ref>이를테면 A구단 B선수가 팀에서 나갈 것 같습니다. 라는 루머가 인터넷에 퍼지면 B선수 본인에게도 큰 상처임은 물론이거니와, A구단 팀 캐미스트리가 망가지는건 한순간이다.</ref>, 오피셜이 뜨기전에 정보가 새나감으로써 이적 협상 결렬되는 불상사 방지 등을 이유로 공식 이적 상황에 대해 되도록 함구하도록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점을 상기해볼때, 과연 일개 팬이 아닌 공인의 신분으로 K리그 구단들의 입장과 배치되는 행위를 하는 것이 과연 정당한가에 대해 몇몇 축구팬들은 서기자의 행보에 비판적인 시선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다.<ref>요컨대 암묵적인 축구계의 엠바고(embargo)를 서기자가 깨는 것일 수 있다는 지적. 야구계에서 엠바고를 깬 후 많은 비판을 받고있는 모기자의 사례를 볼때 이같은 지적은 결코 허투루 넘어갈 일은 아니다.</ref> 한편으로는 서기자가 최근 몇년새 K리그 커뮤니티를 휩쓰는 무분별한 K리그 루머글들을 제거하고, 객관적인 이적동향에 대한 소식을 전달하고자 이같은 일을 시작했다고 말하고있으나, 그 취지는 좋지만 현실은 서기자의 이적동향을 흉내내는 얼치기 루머글들이 서기자의 이적동향 소식 전달 이후로 늘면 늘었지 결코 줄지는 않고있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도 만만치않다. 하지만 다른 여타 기자들에 비해서는 K리그에 대한 애정도 두드러지며, 권위의식도 없는 인물 인지라 많은 축구팬들의 호감을 얻고있는 기자이며, 앞으로 발전 가능성도 높다. == 같이보기 == * [[기자]] == 외부링크 == * [http://www.twitter.com/goalgoalsong] (서호정 기자의 트위터 주소) == 참고사항 == <references/> [[분류:1982년생]][[분류:축구 언론인]]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