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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잔디구장을 뜻하는 말로
나이터
와 더불어 6~70년대 한국 축구팬의 이상향이자 로망. = 어원 = 잔디밭을 뜻하는 Lawn과 지면 혹은 운동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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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구장을 뜻하는 말로 [[나이터]] 와 더불어 6~70년대 한국 축구팬의 이상향이자 로망. = 어원 = 잔디밭을 뜻하는 Lawn과 지면 혹은 운동장을 뜻하는 Ground의 합성어로 [[콩글리시]]. 6~70년대 서울운동장(동대문 운동장)내 축구장을 서울운동장 론그라운드라고 표기한 걸 보면 제법 오래된 표현. 일본에서 축구장을 지칭할 때 '그라운드'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나 잔디구장을 지칭할 때는 잔디그라운드(芝グラウンド)라고 표현하므로 일제시대의 단어나 자글리시는 아닌 듯… 아마도 테니스에서 사용되는 론 코트(Lawn Court,잔디 코트)와 축구 그라운드의 합성어라 추측하는 정도..(론 코트도 콩글리시). 요즘은 **론그라운드** 라는 표현 자체를 잘 사용하지 않아서 젊은 축구팬들은 영어단어가 명시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조차 모르는 사어화 되어가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영국에서는 축구장을 지칭할 때 '그라운드(ground)' 보다는 '[[피치]] (pitch)'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하고 축구장 잔디는 보통 영어로 '터프(turf:한가닥의 잔디)'라고 표현하는데 그렇다고 영미권에서 잔디구장을 터프피치(turf pitch)라고 하지도 않는 듯… 가끔 인조잔디(Artificial turf)항목에서 turf pitch라는 표현이 발견되긴 한데 천연잔디구장이라는 표현을 찾기 힘든걸 보면 영국에서는 인조잔디가 아니면 다 천연잔디인듯..(영쿡애들은 마사토 운동장에서 무릎까지면서 축구를 하지 않는가? ㅎㄷㄷ -_-) == The Lawn Ground(더 론 그라운드) == 영국 컨퍼런스 내셔널(5부리그) 소속의 축구팀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 FC가 1890년부터 2006년까지 사용했던 홈경기장의 이름. 정원은 5,141명. 최다 관중기록은 3,002명. 2006-07시즌 전에 헐고 수백야드 떨어진 곳으로 홈경기장을 옮겼다. 새 경기장의 명칭은 The New Lawn이라 부르고 더 론 그라운드는 The old Lawn이라 부른다. 새 경기장의 정원도 5147명 수준인걸 보면 관중석을 늘리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경기장을 너무 오래 사용해서 인듯(116년. ㅎㄷㄷ) = 같이보기 = [[나이터]] <BR> [[콩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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