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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패'''는 잠재적 패륜의 준말로, [[울산현대]]를 낮추어 부르는말이다. == 어원 == 2003년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으로 옮겨 관중석 시야 저질에 막장 프론트<ref>당시 부산 아이콘스 프론트는 적자폭이 너무 크다 소리를 운운하며 선수단 임금을 대폭 삭감하고 프렌차이즈 스타를 팔아치우거나 은퇴시킨바 있다. 스타 플레이어 부재에 경기력 저하는 성적 부진으로 이어졌고, 관중 수는 더욱 큰 폭으로 감소했다.</ref> 더블 콤보앞에 평균관중 2,316명이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아이콘스 프론트는 부산에서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서울로 연고이전을 추진한다. <del>니들이 답이 없는건 생각안해봤니.</del> 당시 서울은 비어있는 시장이었고 [[안양 LG 치타스]]와 부산 아이콘스가 서울로 연고지를 옮기길 희망했다. 결국 아웅다웅 끝에 2003년 후반 [[안양 LG]]가 서울 연고권자로 최종 낙점되었고 결국 안양 LG는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부산은 그대로 잔류했고, 기존 부산팬들은 당연히 등을 돌려 평관은 이전보다 더 하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깊어져만 갔다. 이후 타 팀팬들은 서울 입성을 시도했던 부산 아이파크의 과거를 꼬집어 잠재적 패륜의 준말인 잠패라 비꼬기도 했다.<ref>가끔은 연고이전에 실패한 패륜이라고 '실패'라고 부르기도 했다. <del>창의력 돋네</del></ref> 하지만 당시 서울 연고이전을 시도했던 프론트들이 죄다 잘린 이후 나름대로 지역 밀착형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점, 안익수나 윤성효 등 실력있는 감독들을 데려와 효멘 신드롬(..) 등 나름의 이슈메이킹을 전담하고 있는 점 등에서 부산을 두고 잠패라 부르는 이들은 많이 사라진 상태이다. == 울산도 잠패? == 2011년 5월 15일 당시 [[울산 현대]]는 현대오일뱅크 공단이 있는 충청남도 서산시에서 한시적으로 홈경기를 개최한바 있다. 이 때 서산에서 홈경기를 하겠다는 언급이 전혀 없던 상황이라 울산팬들은 구단 측에 강력한 항의를 펼쳤고, 이 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난 적이 있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은 울산도 잠재적 패륜이라는 주장을 펼친바 있는데.. 사실 잠패라는 의미가 워낙 불명확한 편이기 때문에 울산도 잠패라고 비꼬아 부를 수 있는지 다소 논란이 있어보인다. == 참고 == <references/> [[분류:축구은어]][[분류:연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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