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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인프라도 좋고, 후원인도 가장 많이 끌어모을수 있는 서울특별시에 시민 축구단을 만들자는 구상은 한참 전부터 있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스폰서도 구하지 못하고, 서울시의 반응도 미적지근해 [[2002년 한일 월드컵]] 등 호재가 있었음에도 불구, 서울 시민구단 창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던 2007년, 서울 유나이티드가 우여곡절 끝에 탄생하였다. 2007년 시작된 K3 시범리그에서 초대 우승을 차지하고, 2008년에는 5위를 기록하며 리그 초기 강호로 군림한바 있다. 그러나 2009년부터 성적이 슬슬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2010년에는 급기야 팀 정체성이나 역사, 설립 배경을 도외시한 구단 프론트와 팬간의 다툼이 있기도 했다. 특히 창단 당시부터 '''서울시 유일의 시민구단'''을 표방해왔기 때문에 FC GS를 인정하지 않았던 서유인데, 2010시즌 부임한 서유 감독인 [[김강남]]씨가 무려 FC GS vs 전북 현대 모터스 경기에 지역 케이블 TV인 마포 TV 해설자로 나와 '우리 GS 우리 선수' 말을 꺼내는 바람에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렇지않아도 기존의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데 기름을 부은 셈. 때문에 이에 우려섞인 목소리도 나왔지만, 2011시즌부터는 유니폼 스폰으로 서울시 해치를 다는 등 정체성을 회복할 준비를 하고있다. 덤으로 김강남 감독도 11시즌 이후로 경질되며 내부적인 문제도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된 상태. 다만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구단임에도, 서울시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주로 송파구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해 아쉬움을 남겼다. K3 여건을 생각하면 뭐 그럴수밖에 없을지도.. 2012년 6월부터는 유니폼 가슴에 서울특별시의 상징 문구인 "희망 서울"을 달고 새로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2012시즌부터는 창단원년부터 꾸준히 활동한 서울유나이티드 공식방송인 SUTV가 챌린저스리그 공식 후원사인 (주)Daum의 공식 방송 콘텐츠로 허가 받아 '다음 팟 플레이어'를 통해 웹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012년 5월 5일, 리그 7라운드부터 방송을 개시하며 챌린저스리그 및 서울유나이티드의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2013 시즌 종료후, [[K리그 챌린지]] 진출을 공식적으로 도전했으나, 서울시의 연고협약 거부로 인해 결국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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