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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 생활 == === 코치 생활 ===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부천 SK]]에서 코치로 활동하였으며, 제주도로 연고 이전한 후에도 [[SK 유나이티드]]에 남아 코치로 활동하였다. 2009년 10월에는 선수단 장악에 실패하면서 불화설을 낳던 [[알툴]] 감독 사임 후 감독 대행으로 팀을 지휘하기도 하면서 와해된 SK의 조직력을 수습하며 감독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SK가 [[박경훈]] 감독을 선임하면서 조진호 코치가 정식 감독으로 승격하지는 못하였으며, 이후 2010년까지 SK 코치로 활동하다가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전남 드래곤즈]]로 옮겨 코치 생활을 계속하였다. === 대전에서 감독으로 데뷔 === 2013년 [[대전 시티즌]]의 [[김인완]] 사단에 수석 코치로 합류하였다.<ref>여담으로 김인완 씨가 조진호 씨의 경희대학교 선배이기도 하다.</ref> 당시 김감독은 시즌 내내 대전의 부진을 막지 못하는 혹독한 감독 데뷔 시즌을 보내면서 압박감에 시달려 결국 중도 사임하고 말았는데, 이후 조진호 코치가 대행직을 수락해 대전을 이끌며 2번째 감독 대행 역할을 수행한다. 당시 대전은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나락으로 빠진 상태라 강등이 거진 기정사실이 된 상황이었는데.. 조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뒤로 내리 5승을 거두며<ref>조진호 감독 대행 부임 이전까지 2승 9무 19패에 머문 상황이었다. 조감독이 5승 2무 1패로 분전했으나, 이미 까먹은 승점이 너무 많았던바 결국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ref> 범상치 않은 지휘력을 발휘하였고, 팀이 강등된 이후에도 선수단을 잘 이끌며 시즌 초반부터 연승 행진을 구가,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이로써 두 번의 대행 끝에 정식 감독으로 데뷔하게 된 셈. 이후에도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를 주포로 앞세우고 임대생 수비수인 [[안영규]], [[임창우]] 등의 선수들을 팀에 녹아들게 만들면서 대전을 승격으로 이끌어 지도자로서 역량을 과시하게 되었다. 그러나 15시즌에는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쓴맛을 제대로 봤는데..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와 지지부진한 재계약 협상으로 말미암아 조직력을 끌어올리지 못해 삐걱대기 시작했고, 임대 신분으로 맹활약한 선수들을 열악한 대전의 자금 사정으로 붙잡지 못하면서 리그 개막 후 한동안 무승에 빠지고 말았던 것.<ref>여기에 14시즌 대전에서 안정감 있는 활약을 선보이던 [[윤원일2|윤원일]] 선수가 부상으로 15시즌 개막 3경기 만에 시즌 아웃되어 버리는 악재까지 겹쳤다. 결국 윤원일 선수는 15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한다..</ref> 이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한 [[빅버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신고하기도 했으나, 그 경기를 끝으로 부진이 다시 이어지는 바람에 경질되어 대전을 떠나고 말았다. 이후에는 독일로 연수를 떠났다고 한다. === 상주 상무 시절 === 독일에서 돌아온 조진호 감독은 [[박항서]] 감독의 후임을 찾던 [[상주 상무]]의 신임 사령탑이 되었다. 이에 대해 2015시즌 클래식 무대에서 심각한 부진을 겪었던 조감독이 클래식 팀을 지휘한다는 것에 부정적인 여론이 일기도 하였으나, 상주의 호화 선수진을 이끌며 상주의 돌풍을 이끌어 비판을 잠재웠다. 여기에 조감독 특유의 선수 장점을 살리는 리더십이 적중하면서 스트라이커로 정체성이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었던 [[박기동]] 선수의 부활을 이끌었고,<ref>박선수는 조진호 감독 지휘 아래 9득점 8도움이라는 좋은 경기력을 보인 바 있다. 문제는 박선수가 군 전역 후 원소속팀 [[전남 드래곤즈]]로 돌아가면서 다시 경기력이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 <del>그리고 전남을 떠나 수원에 입단해서도 상주 시절 폼이 안 올라오고 있다..</del></ref> 선수단 조직력을 최대로 끌어 올리면서 군전역자가 나오는 가을 전후로 성적이 추락을 반복하던 상주를 사상 첫 K리그 상위 스플릿에 진출시키는 업적을 세우기도 하였다. 이후 상위 스플릿 라운드에서는 상주가 이팀 저팀들에게 대량 실점을 하는 아쉬운 행보를 보이기도 했으나, 적어도 대전 시절 클래식 무대에서 실패했다는 꼬리표는 떼어내고 유능한 지도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 === 2016년 11월, [[최영준1|최영준]] 감독 사임으로 공석이 된 [[부산 아이파크]]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지원이 다소 빈약한 상주 상무 감독이긴 하였지만, 명색이 클래식 팀 감독이었던 조감독이 챌린지 팀 감독으로 부임한데에 축구팬들은 놀라움을 표함과 동시에 그동안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부산 아이파크에 반등을 가져올지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지켜보았는데.. 17시즌 침체된 팀 분위기를 빠르게 수습하며 시즌 초반부터 팀을 상위권에 랭크시키는등 승격의 희망을 살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여기에 [[2017 KEB하나은행 FA컵]]에서는 [[포항 스틸러스]], [[FC GS]] 등 쟁쟁한 우승 후보를 연이어 격파하며 선전하였으며, 팀을 4강까지 올려 놓으며 유능한 지도자로 입지를 확실히 다져가고 있었다. 이렇게 명가재건에 힘을 쏟던 조감독이었지만, 리그에서는 중요 경기에서 뒷심 부족으로 승점을 챙겨오지 못하며 1위 [[경남 FC]]와의 승점차를 줄이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고, 결국 승점 6점자리 경기로 불린 2017년 10월 8일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33라운드 [[경남 FC]]와 경기에서 [[말컹]]의 대활약을 막지못해 0-2로 패배, 자동 승격의 기회를 놓쳐 아쉬움을 삼키고 말았다. 그리고 경남전이 끝난지 불과 이틀여 뒤인 10월 10일로 갑작스런 비보가 전해지고 만다. === 별세 === 2017년 10월 10일 경남 FC 원정 경기 및 추석 연휴를 마치고, 숙소를 나와 구단으로 출근하던 도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급히 구급대가 와서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이미 시간은 늦었고<ref>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한다. 후송되는 와중에도 계속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회복하질 못했다고..</ref>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향년 44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지도자 스타일 === 전반적으로 자신의 전술에 선수를 맞추기보다 선수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지도자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에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의 경우는 훌륭한 퍼스트 터치와 탄력을 이용하도록 역할을 단순화 시켜 시즌 27득점을 올리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만들어주기도 했다.<ref>불안정한 멘탈리티를 보여주는 [[아드리아노3|아드리아노]]가 [[FC GS]]로 이적한 이후에도 자신의 재능을 굳혀준 조진호 감독을 은사로 생각하며 2016년 상주 경기에서 득점 후에도 세레머니도 하지 않을 정도로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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