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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침을 겪은 프로 말년 === 2000년까지 전남 에이스로 활약한 최 선수는 해외진출을 모색하게 되었다.<ref>이는 [[이영중]] 씨의 주선으로 당시 오이타에서 유소년 감독을 역임하던 [[황보관]] 파견해 기량을 관찰한 끝에 이루어졌다고 한다.</ref> 이에 전남 구단 역시 두 시즌 동안 경기력이 들쑬날쑥한 전남에서 군소리 없이 좋은 활약을 선보였던 최문식 선수의 공로를 인정해 여의치 않으면 이적료 없이 풀어주겠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일본 [[J리그 디비전2]] 소속의 [[오이타 트리니다]]에 입단하는 데 성공하였다.<ref>오이타가 자금 사정이 안좋았었는지 결국에는 이적료 없이 이적하는 데 합의하였다고 하며 최 선수에게 연봉 4000만 엔을 주는 조건만 있었다고 한다.</ref><ref>[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38&aid=0000039326 "최문식 오라" 일본서 러브콜]</ref> 그러나 오이타에 둥지를 튼지 얼마 되지 않아 그를 입단시킨 감독이 사임하면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렸고, 입단 반년여 만인 2001년 6월에 방출되는 아픔을 겪게 된다. 이에 대표팀 발탁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감독직을 역임하면서 매번 이적 시장에서 최 선수에게 구애를 펼쳤던 [[김호]] 감독이 최 선수를 수원에 입단시키게 된다. 이 시기에 수원은 [[고종수]] 선수와 [[김진우]] 선수 등 주전 미드필더진이 모두 부상으로 신음하던 터라 검증된 최 선수의 영입을 시기 적절했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12경기에 나서서 별다른 활약 없이 수원을 퇴단하게 되고 말았다. 이후에 2002년에는 [[부천 SK]]에 입단하였으며, 27경기에 출전하며 주전급으로 활동하기는 했지만 경기력 자체는 예전만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국, 그해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를 결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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