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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생활 == 2008년 1월 30일, [[칠레 축구 국가대표]]와의 친선경기에서 A매치에 데뷔하였으나, 2월 14일 불미스런 사건으로 인하여 국가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한동안 선발되지 못하다가 2009년 3월 28일 [[이라크]]와의 친선경기에서 13개월만에 재발탁 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하지만 이 경기에서 황선수는 [[자책골]]을 넣어 위기를 자초하며 좋지않은 기억을 남긴바 있다.<ref>경기 후에 황재원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라이트에 눈이 가려져 공을 잘못 걷어냈다고 해명하였다.</ref> 이후 2011년 아시안컵을 앞두고 [[조광래]] 감독의 부름을 받아 전격 대표팀에 합류한 황선수는, [[2011년 AFC 아시안컵]] 본선 경기에 잇달아 출장하며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일본]]과의 4강전 경기에서 연장전 전반에 [[페널티킥]]을 허용했으나, 연장전 후반 15분 극적으로 골을 넣어 동점을 만들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을 정도.. 하지만 이 경기에서 한국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고 말아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어진 아시안컵 3위·4위 결정전 對 [[우즈베키스탄]] 전, 황선수는 전반전 페널티킥의 빌미를 제공하며 또다시 비판의 도마에 오르기도 하였다. 결국 2011년 3월 이후로는, [[조광래]] 감독이 대표팀 감독을 그만두었고 본인도 부상 등으로 제 컨디션을 되찾는데 실패하면서 국가대표와의 인연이 끊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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