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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일본에 있던 시절, 팬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가 <b>"발은 괜찮으세요?"</b> 였다고. * 부상으로 2013시즌 컨디션 관리에 어려움을 겪은 탓에, 눈으로 봐도 체중이 엄청 불어난 것이 보였는데 동계 전지훈련을 준비하면서 살을 확 뺐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2014시즌은 전반기가 종료될 때 까지 큰 부상없이 꾸준히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중이다. * 강렬한 인상과 무뚝뚝한 말투 때문에 첫인상이 무섭다는 소리를 종종 들으나 그런 이미지와는 달리 유순한 성격이라고 한다. 팀이 최하위에 머물다보니 동생들 후배들을 모아 선수단 미팅을 열어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하였다고 한다 <ref>팀 내 고참급인 김영광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다는 후문.</ref> * 2014년 9월 20일 [[상주 상무]]와의 경기 시작 전, N석에 메가폰이 없었는데(전후사정 아시는 분 추가바람) 박주성이 직접 메가폰을 챙겨준 다음 선수들과 파이팅을 다짐하며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였다. 승리 후 그 메가폰을 돌려받으며(...) "그동안 저희가 이길경기도 비기고 지고 해서 팬분들 속상하게 해서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이기게 되어서 좋습니다." 라고 말하여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 최근에는 창원시 소재 중학생들 1700여 명에게 편지를 썼다. 2014 미들스타 축구리그에 참가한 학생들과 그 친구들에게 초청장 형식으로 편지를 보낸 것. <ref>[http://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2014110314314159/?key=&page=1§ion_code=99 관련기사 : 경남 박주성, 중학생 1,700명에 편지 쓴 이유는? (인터풋볼 - 이현민 기자)]</ref> 편지 내용은 한때 나이키 광고 "내 이야기 들어볼래?"의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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