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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수리남계 네달란드인으로는 처음으로 [[K리그]] 무대에 입성하였으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도 최초의 선수이다. 네덜란드 단독 국적으로는 최초는 아니며, [[랜스베르겐]]을 시작으로 [[무삼파]], [[반덴브링크]]가 [[K리그]]에 입성하였다. 또한, [[무삼파]]도 네덜란드 국적을 보유한 흑인으로 수리남계로 오인할 수 있으나, [[무삼파]]는 콩고 민주공화국과 네덜란드 이중국적자이다. * 카스텔렌은 유년기에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었던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는데, 이는 수리남 항공 사고 중 최악의 참사이자 마찬가지로 수리남 축구계에도 충격을 던진 1989년 수리남 764편 추락 사고에서였다고 한다. 이 사고는 네덜란드에서 수리남을 운행하던 항공기에서 발생한 사고로,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수리남계 네덜란드 국적 축구선수들이<ref>공식적인 팀명은 네덜란드어로 Kleurrijk Elftal이며 영어로 번역하자면 The Colourful 11이라고 한다. 이 조직은 네덜란드에서 차별 받던 수리남계 노동자가 구성하였으며, 활발한 교류 목적으로 수리남계 축구팀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수리남에서 친선 경기를 열어 왔다고 한다.</ref> 이 항공편을 타고 수리남 축구리그 우승팀과 이벤트성으로 열리는 축구 경기에 참가하다가 참사를 당했다고 한다.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187명 중 176명이 사망하고 11명이 생존하였다고 하며, 카스텔렌의 어머니와 여동생도 사상자 명단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여기에 탑승하였던 컬러풀 11의 멤버 18명 중 15명이나 사망하고 말았고, 소속팀의 반대로 [[프랑크 레이카르트]]와 [[루드 굴리트]] 등의 선수들이 불참하게 되자 다른 선수들이 이 선수들을 대신하였다가 변을 당한 선수도 있다고 한다.<ref>사고의 원인으론 조종사의 과실로 알려져 있다. 안개가 자욱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착륙을 시도하다가 나무에 부딪혀 이런 사고를 내고 말았다고 한다.</ref> * 나름 한국 선수들과 인연이 있는 편이다. 2006-07 시즌을 끝으로 페예노르트를 떠날 때, 카스텔렌의 대체 선수로 [[이천수]]가 입단하였고, 함부르크 시절에는 신예 [[손흥민]]의 혜성같은 등장으로 팀에서 완전히 입지를 잃기도 하였다. 그밖에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한국에 처음으로 방한하기도 하였다. * 수원에 입단했을 때, [[이고르2|이고르]]가 남겨두고 간 번호인 11번을 선택하려다가 현역 시절 [[서정원]] 감독이 수원에서 14번을 배정받고 화려한 활약을 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14번을 선택하였다고 하며 2016년 작고한 네덜란드에서 전설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요한 크라위프]]의 번호라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서 14번을 선택하였다고 한다.<ref>[http://www.footballi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640 ‘수원 입단’ 카스텔렌, 등번호 14번 택한 이유]</ref> * 2015년 입단한 [[일리안]]과 비슷한 행보를 보인 선수이다. [[일리안]]은 불가리아 현역 국가대표 출신으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면서 큰 기대를 받기도 했지만, 부상과 역할 적응 문제로 무득점에 그치는 수모를 겪었는데, 카스텔렌 역시 네덜란드 국가대표와 빅리그에서 활동한 선수로 네임벨류와 커리어면에서 큰 이목을 받았음에도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하고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져 아무런 활약을 보이지 못해 이름값 못한다는 소리를 듣고 말았다. 카스텔렌은 시즌 종료 후 [[서정원]] 감독과의 미팅에서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에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계약을 연장하지 못하고 준비 기간 없이 수원에 입단하게 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하였다고 자신의 부진을 설명하였다고 하며, 동계훈련 기간에 잘 준비하여 제 기량을 보여주겠다며 팀에 잔류시켜달라고 읍소하다 싶이 요청하였다고 한다.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었고, [[서정원]] 감독도 카스텔렌의 기량에 대해 높이 평가하기도 하였기에 이런 요구가 받아들여지기도 했으나, [[중국 갑급리그]]로 이적하게 되었다. * 활약도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선수이지만, 인성적인 면이나 프로 의식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는 선수이기도 하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퇴단하면서 자신의 개인 SNS에 장문의 편지로 수원에서 마지막 날까지 자신을 존중해주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간직했다며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하였다. 여기에 수원에서 경험이 자신을 성숙하게 만든 경험이었다며 겸손한 표현까지 덧붙이기도 하였다. 비록 활약은 좋지 못하였지만,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를 떠나면서 존중받지 못하고 떠나서인지 자신을 좋게 평가해준 수원 구단측에는 상당한 애정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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