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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득점을 하면 팀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징크스로 인해 '승리를 부르는 파랑새'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2006년 수원으로 이적하고 난 뒤 골을 넣는 경기마다 족족 승리하면서, 이 별명이 매우 부각되었다. 성이 '백'씨인 것에 착안하여 '빽가'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 서글서글한 외모 탓인지 여성팬들이 굉장히 많다. 팬클럽 이름이 '지훈경비구역'이다. * FC GS에서 통산 3골에 그치던 백지훈이 수원으로 이적하면서 6골을 넣자. [[탈북패]]의 최대의 수혜자라고 추켜세웠던바 있다. 다른 탈북패의 수혜자는 [[심우연]]과 [[윤시호]]. 그러나 백지훈은 갈수록 부상과 기량 저하가 겹쳐 예전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윤시호와 심우연은 이리저리 떠돌다 GS에 재입단했다. * 2008년 7월 있었던 [[FA컵]] 對 [[포항 스틸러스]]와의 8강전에서 백지훈 선수가 쏜 중거리슈팅이 그랑블루 응원석에 있던 한 남자의 영 좋지않은 곳을 강타한 적이 있다. 그 남성은 아파서 죽을라하는데 주변에 있던 여관중들은 모두 야릇한 미소를 보내고 있었으니.. 지못미. ㅠㅠ 옆에 붙어있는 링크가 그 당시 상황을 아로새긴 것이다. [http://blog.naver.com/tnwhdwhdwhd/220195213958] * 2016년 5월에 있었던 [[포항 스틸러스]]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내준 뒤, 역습 상황에서 [[양상민]] 선수가 정확하게 올려주고 [[신화용]] 선수는 이를 놓쳐 근접 노마크 찬스를 맞이해, 그야말로 가볍게 밀어넣기만 해도 역전 골을 넣을 수 있는 상황이 백 선수에게 찾아왔다. 그러나... 백 선수는 이 볼을 발 뒤꿈치로 빗맞혀 버렸고, 기가막히게 회전이 걸리면서<ref>마치 당구에서 볼 수 있을 듯한 환상의(?) 커브였다.</ref> 그대로 공이 밖으로 나가버려 경기는 그대로 2-2로 종료되고 말면서 수원팬들을 좌절시키기도 하였다. 장기 부상 이후 그간 장점으로 삼았던 슈팅 능력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진 백 선수는 이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고 더욱 슈팅 상황에서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연거푸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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