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산토스3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에피소드 == * 무릎 양쪽 전방 십자인대가 모두 없다고 한다. 산토스 본인은 K리그 진출 후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신체적 불리함에도 맹활약을 펼칠 수 있었던 이유는 성실하게 훈련을 하며 무릎 주변 근육이 십자인대를 보완할 만큼 더 발달시켰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 넉살 좋고 친화력이 좋아 국내 선수단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입단한 브라질 국적 선수들과도 잘 지내며 한국 생활을 도와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ref>이러한 모습은 [[로저]]의 적응을 도운 것에서 잘 나타난다. 로저는 2014년 수원 입단 후, 많은 슈팅을 날렸음에도 전반기 동안 무득점에 그치며 슬럼프에 빠졌고, 산토스는 이런 로저의 자신감을 올려주기 위해 2014년 7월 9일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자신이 얻은 [[페널티킥]]을 로저에게 양보하며 시즌 첫 골을 넣을 수 있게 배려해 주었다. 그 후 산토스와 연계 플레이에 눈을 뜨고 전체적인 플레이 질이 좋아져 전반기 무득점에 그쳐 실패한 외국인 공격수로 될 뻔한 로저는 후반기 주전 스트라이커로 발돋움했다.</ref> * 우한 줘얼 시절 산토스의 후임 외국인 공격수는 [[경남 FC]]와 [[부산 아이파크]]에서 활약 중인 [[스토야노비치]]다. 이 밖에도 당시 팀 동료로 [[조원희]]도 있었으며, 조원희가 2016년 수원으로 6년 만에 복귀하게 되면서 다시 재회하였다. * 평소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팀 훈련에 지각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했으나,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 브라질과 독일과의 4강전을 새벽 늦게까지 시청하고 늦잠이 들었고, 결국 팀 훈련에 지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부상 중인 [[염기훈]]을 대신해 임시 주장을 맡고 있었던 [[김은선]]은 산토스의 평소 성실했던 점과 브라질이 1-7로 충격패한 것에 대한 수원 선수들의 동정여론으로 지각 벌금을 매기지 않고 대신 반드시 [[울산 현대]]와 경기에서 득점하는 조건으로 완화(?)해주게 되었다고 한다. 산토스는 약속했던 경기에서 선취 득점을 성공시키며 김은선과의 약속을 지키며 늦잠 세레머니까지 하며 늦잠 지각을 만회하며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07100100133200008187&servicedate=20140710 산토스, 늦잠꾸러기 세리머니는 김은선 배려 덕분]</ref> * 유독 [[인천 유나이티드]]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SK 유나이티드]]에서 중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인천을 상대로 3골 2도움을 기록했었고, 수원 입단 후 2013년 8월 28일에 펼쳐진 인천과의 맞대결에서도 득점에 성공하였다. 그 뒤로 7경기 연속 골을 성공시키기며 '인천 킬러'로 불리기도 했다. 연속 골 기록은 2015년 5월 31일 수원과 인천의 맞대결에서 득점에 성공하지 못하며 득점 행진을 마쳤으나 이후 경기에서 다시 득점에 성공하며 인천을 상대로 맹활약을 이어갔다.<ref>[http://sports.hankooki.com/lpage/soccer/201604/sp2016041417105693650.htm '인천 킬러' 산토스, 절실한 수원삼성에 승리 안길까?]</ref> * 유난히 숫자 '''14'''와 관련이 많은 선수이다. SK 시절 3시즌 연속 14득점을 기록하더니 우한 줘얼에선 14경기 출전에 그치며 중국 생활을 마무리 했고, 2014년에 수원에서 14골을 득점하여 득점왕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2015년에도 14득점 징크스를 이어가는지가 화재가 되기도 했는데, 초반에는 부진한 활약에 불가능할 것 같더니 스플릿 라운드 진입 후 12득점을 기록하면서 또 14득점을 달성하는 가했으나, 결국 12득점에서 득점 행진을 멈추게 되며 14 징크스에서 탈출(?)하였으며 2016년에도 12득점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다. * 2017년 5월 3일, 2004년 이후 경신되지 않았던 [[서정원]] 감독의 수원 통산 최다 득점 기록인 46득점을 [[포항 스틸러스]]와 경기에서 득점함으로 47골을 기록, 최다 득점자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17년 시즌 8골을 더 넣어 [[K리그]]에서 수원 소속으로 55득점을 올렸다. *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8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와 경기에서 그림같은 중거리 슛으로 역전골을 성공시킨 산토스는 골 세레머니 도중 눈물을 보였다. 아마도 수원 소속으로 마지막 경기이자 득점이었던 이유와 2017년 유달리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어 마음고생이 컷기에 눈물을 흘렸던 것으로 보인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