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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2000년대 초반, 한창 이름 날리던 시절에는,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초특급 유망주로 [[이천수]]와 함께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02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걸 보면 월드컵 대표 발탁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백지훈]], [[이승렬]] 등의 선배격(?)이라 할만할듯. <del>셋다 [[FC GS|모팀]] 출신인건, 일단 넘어가자</del> 하지만 앞서 두 선수와 달리 최태욱 선수는 K리그에서 나름의 족적을 남기며 활약하였으니 아쉬움은 덜한 편이다. * 2012년 2월 자신의 트위터에 승부조작을 한 [[최성국]]을 두둔하는 트위터를 올려 축구팬들에게 비판받은바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인용문2| '''최성국 화이팅이다. 한번이라도 죄를 짓지않거나 거짓말하지 않았다면 성국이를 비판해도 좋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한 아내의 남편. 세 아이의 아빠인 성국이를 비판하지말자. 누구나 실수를 할수있다. 나도 그 상황이였다면 실수하지 않았다고 장담 못한다.'''}} 최태욱은 비난의 여론이 거세지자 트윗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다. 축구선수 동료로써 최성국이 매우 안타까워 축구팬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비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ref> 물론 동료로써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있겠지만, 그런건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할 일이지, 공개된 공간에서 대중을 기만한 축구선수를 옹호했던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오죽하면 [[서호정]] 기자가 '''힘 내란 말은 트위터 말고 카톡에서 하세요.'''라고 했겠는가.. 이 사건을 계기로 얼마나 K리그 선수들의 프로의식과 팬들에 대한 책임감이 바닥인지 드러났으며, 트위터가 과연 공적인 공간인지도 곱씹어볼 계기를 마련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그냥 최태욱과 [[양준아]]를 욕하기에만 급급한듯.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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