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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리뷰 ==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에서 극적인 승격으로 첫 [[K리그 클래식]] 무대에 입성한 [[수원 FC]]는 승격 주역으로 불린 [[자파]]가 중국으로, [[시시]]가 폴란드로 떠나는 와중 국내 선수진 중 [[권용현]]이 [[SK 유나이티드]]로 임대생이었던 [[김종우]]와 [[이관표]] 등의 선수들이 원소속팀으로 돌아가기에 이르렀다. 승격에 고무된 수원 FC는 [[이승현1|이승현]], [[이승렬2|이승렬]], [[김근환]] 등의 이름값 있는 국내 선수단을 보강함과 동시에 외인으로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오군지미]]를 영입하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다년간 활동한 [[가빌란]], 그리고 호주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인 [[레이어]]를 영입하면서 이적 시장에서 나름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게 되었다. 알짜 영입도 있었는데, 이는 [[충주 험멜]]에서 파괴력 있는 모습을 보여준 [[김병오]]의 영입이 대표적이었으며, 중원에서 살림꾼 역할을 하는 [[김종국1|김종국]]의 영입도 이에 속한다. 하지만 이렇게 핵심선수로 활약할 것을 기대하고 영입한 선수들이 뚜렸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자 수원 FC는 시즌 초반부터 연패를 거듭하며 성적이 추락하고 말았는데, 여기에는 [[오군지미]]나 [[이승렬2|이승렬]] 같이 결정지어 줄 선수들이 부진한 것이 이겨야 될 경기를 잡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고 말았다. 그래도 중앙 수비 보강은 성공적인 편이라 기존 외인 수비수인 [[블라단]]과 신입 외인 [[레이어]]의 조합은 견고함을 보여주었던 것이 위안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측면 수비의 붕괴는 중앙 수비의 견고함까지 무너트리고 말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원도 부실하기는 마찬가지여서 [[가빌란]]은 킥력만 살아있고 모든면에서 부족해 [[조덕제]] 감독 전술에 마이너스 요소로 자리잡아 버렸고, [[김근환]]의 수비형 미드필더 전환 성공을 제외하고는 확실한 선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결국,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보강을 펼치며 [[서동현]]을 임대 영입하고 [[먹튀]]가 되어버린 [[오군지미]]를 태국으로 임대 보내고 호주 국가대표 출신 [[브루스]]를 영입, 그리고 측면 수비에 [[김민제]], 공격에 [[권용현]]을 다시 임대로 영입하고 중원에 [[임창균]]과 [[김철호1|김철호]]를 영입하게 되었다. 여기에 [[박형순]] 골키퍼가 전반기 동안 불안한 모습을 보였기에 [[부산 아이파크]]에서 불화설이 돌아 이적시장 매물로 나와버린 [[이창근]] 골키퍼를 영입했는데, 이 영입은 적중하여 이적 후 무실점 경기를 이끌기도 했다. 그러나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강한 선수들은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게 현실이었다. [[브루스]]는 파괴력 있는 모습으로 결승골을 넣으며 활약도 자체는 좋았으나, 잔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일이 잦았고, [[서동현]]은 아예 가을부터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이는 [[김철호1|김철호]]도 마찬가지여서 아무런 도움이되지 않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선수는 [[임창균]]과 [[권용현]] 등의 선수들이었다. 그렇게 하위 스플릿에서도 유력한 강등 후보로 거론되며 어두운 전망을 이어가게 되었으나, [[조덕제]] 감독의 승부사적 기질로 [[포항 스틸러스]]와 [[성남 FC]]를 꺾으며 쉽게 강등되지 않겠다는 저력을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하위 스플릿 강등권 싸움을 혼돈 속으로 밀어 넣는 진흙탕 싸움을 만들기도 했지만, [[인천 유나이티드]]와 최종전에서 0-1로 패배함으로 강등이 확정되고 말았다. 전반적으로 첫 클래식 진출로 희망찬 모습을 보이며 활발한 보강과 더불어 초호화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며 꿈에 젖은 모습을 보여줘 시즌 초반부터 다크호스로 불리기도 했고, [[조덕제]] 감독 전술 능력에 대해서도 호평을 받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로 시행착오가 심했던 시즌이다. 시민구단의 한계로 기존 전력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지만, 최대한 조직력을 깨트리지 않은 방법을 찾고, 이름 값보다 [[자파]]와 같이 실속 있는 영입이 더 유효했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으며, 국내 선수들도 이와 마찬가지로 전성기에서 내려오거나 부상 등의 이유로 정기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네임벨류만 높은 선수들을 마구잡이 식으로 영입한 것은 한 시즌을 구성하는 데 가장 큰 패착으로 여겨지고 있다. 수원 FC의 한 시즌 만의 강등은 어찌보면 주먹구구식 선수 영입으로 시작된 것일 수도 있으며, 억측이라 보기 힘든 것이 알짜 영입으로 평가받은 [[김병오]], [[김종국1|김종국]]은 쏠쏠한 활약을 보였고, 승격 주역으로 불린 [[김부관]], [[블라단]], [[권용현]]<ref>여름 이적시장에서 [[수원 FC]]에 임대로 다시 돌아왔다.</ref> 등의 선수들이 가장 좋은 활약을 보였기 때문이다. 정리하자면, 주먹구구식 영입으로 [[조덕제]] 감독은 자신의 전술색을 잃어버려 2016년 한 해 동안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이 핵심이다. 짜여진 역습 전략으로 승격까지 이른 조 감독의 전술에 조직력은 어찌보면 생명이라 할 수 있는데, 새로운 영입들이 대부분 실패하고 선수단 변동 폭도 큰 문제로 특유의 전술색도 실종되었고, 강등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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