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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7년 === K2리그가 연중리그로 어느정도 자리잡게 되자, 축구협회는 2007년 시즌부터 K리그와 K2리그 간 승강제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려는 작업에 착수하였다. 그 첫단계로, 2005년 K2리그 상위 4팀에게 2006년 K리그 컵대회 참가 자격을 주어 두 리그 간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했다. 그해 열린 2005년 FA컵에서 K2리그 소속의 미포조선과 한국철도가 K리그팀을 연파하고 준우승과 4강을 차지하며 K2리그 팀들도 K리그 팀들과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사건은 몇몇 K리그 구단들에게 K2 팀에 패배했을 때 오는 부담감을 갖게 해주었고 K2리그 팀들의 K리그 컵대회 참가를 결정하는 연맹 이사회에서 7대8로 부결되고 말았다.[http://sports.news.naver.com/kleague/news/read.nhn?oid=117&aid=0000034804] 그리고 2006년, 축구협회는 K2리그에서 리그 명칭을 바꾼 내셔널리그의 우승팀에 K리그 승격 자격을 주어 이를 승강제의 발판으로 삼고자 하였다. 하지만 2006년 우승팀 국민은행이 은행법을 이유로 승격을 거부하고, 2007년 우승팀 미포조선도 결승전에서 수원시청과의 몰수승 논란으로 승격을 사실상 거부하며, 프로화에 난색을 표하며 승격을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실 2006년 경남이나 2009년 강원과 같이 굳이 내셔널리그를 거쳐 프로팀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고 오히려 내셔널리그를 거쳐 프로팀을 창단하는 것이 창단팀의 관중동원 및 경기수준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승강제 시행 전 프로와 아마추어(실업) 사이의 제도적인 보완책이 마련되지 않는 등 당시 계획했던 승강제의 허술함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결국 2007년 미포조선의 승격 거부를 끝으로 K리그와 내셔널리그 간의 승강제 계획은 철폐되어 다시한번 훗날을 기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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