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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프로축구연맹]]이 연고지 정착 원년으로 삼은 해이다. 기업명 대신 지역명을 쓰는 것이 일반화 되었고, 각 지방의 홈구장을 가지게 되었다<ref> 하지만, 말이 연고지 정착이었지, 실제로 원년에 바로 정착되지는 못했다. 당시 서울을 연고지로 쓰던 유공, 일화, LG는 각각 부천 천안 안양의 연고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경기하는 곳은 동대문, 목동 등 서울에서 했기 때문에 연고지가 바로 정착이 되지는 않았다 </ref> * 1996년 10월 24일 동대문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후기리그 포항 아톰즈와 안양 LG의 경기가 비 때문에 연기됐다. 야구도 아닌 축구가 비로 연기되는 일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ref>이 경기는 11월 5일 리그 마지막 경기로 펼쳐졌는데 안양이 [[최용수]] [[스카첸코]] [[서정원]]의 연속골로 안양이 3:0 완승을 거뒀다.</ref> * 챔피언 결정전 역사상 가장 많은 경고와 퇴장이 나온 경기였다. 1차전 전반 44분 [[수원 삼성]]의 유리가 유상철을 가격하며 퇴장당했지만, 이것은 2차전에 비하면 세발의 피었다. 2차전에는 양팀 합쳐 57개의 파울 14장의 경고 5장의 퇴장카드가 나왔다. 수원은 33분 [[박충균]]이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했고 후반 8분 수원 바데아와 울산 [[윤재훈]]이 동시에 2번째 옐로카드를 받았다. 또 수원 [[윤성효]]가 심판을 밀쳤다는 이유로 레드카드를 받았고, 경기 종료 직전 울산 [[김상훈]]이 경고 2회로 그라운드에서 나왔다. <ref> 당시 주심이었던 [[정종]] 주심은 정규리그에서 수원이 기피신청을 했을정도로 수원에게 매우 불리한 판정을 하기로 유명했다. 당초 이 경기의 주심은 [[김진옥]] 주심이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경기 시작 12시간전 주심이 갑자기 바뀌었다는 통고를 했고, 수원은 항의할 새도 없이 2차전을 치르게 된 것이었다. 당시 축구인들은 신생팀이 우승하는 것을 매우 탐탁치 않게 여겼고, 바로 이러한 이유로 주심을 바꾼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하였다. (관련링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6111800329117005&editNo=45&printCount=1&publishDate=1996-11-18&officeId=00032&pageNo=17&printNo=15940&publishType=00010]) 다만 위의 주장은 심판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정을 주면 오심이건 뭐건간에 좋은게 좋은거지 하며 금방 잊어버리고, 불리한 판정만 기억하는 축구팬들 특성을 감안하면서 정제해서 들어야함이 옳다. 아무튼 이러한 일로 인해 충격을 받은 수원은 곧이어 벌어진 FA컵 결승전에서도 포항에 승부차기 패하며 준우승에 머무른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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