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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화설과 팬들의 퇴진 요구 === 전반기 동안 챌린지에서 독보적인 스쿼드를 보유하고도 이도 저도 아닌 무색무취 축구로 부산은 상당한 부진을 겪고 말았다. 당연히도 [[최영준1|최영준]] 감독의 지도력은 계속 도마에 오른 상태였으며, 여기에 코칭 스태프들은 고참 선수들에게 막말을 하거나 서로 파벌을 나누기도 했다는 흉흉한 소문으로 나오기도. 이후 부산 서포터는 7월 [[경남 FC]]와 경기에서 2-0으로 앞서다가 종료 10분을 남기고 내리 3골을 내주며 어처구니 없이 2-3으로 역전패 당하자 [[최영준1|최영준]] 감독의 퇴진과 더불어 이를 구성한 책임자인 프런트의 동반 퇴진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ref>[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60726.22023211504 성난 부산 축구팬 "감독·프런트 물러나라"]</reF> 여기에 팬들과 면담에 최 감독은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고 했는데, 가을부터 이어진 상승세로 퇴진 여론은 잦아들게 되었다. 그러나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패배 후 승격이 좌절되자 최 감독은 여름에 본인이 말했던 대로 책임지고 물러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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