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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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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총평 == === 스타군단 === [[파일:2007suwonuni.jpg|섬네일|오른쪽|2007시즌 수원 유니폼 발표회|200픽셀]] 2006년 시즌 K리그와 FA컵에서 각각 준우승을 거둔 수원은 2007시즌을 앞두고 [[2006 독일월드컵]] 이후 무적이었던 [[안정환]]을 영입하며 스토브리그를 달구고 골든블루 컨셉의 새로운 유니폼을 발표하며 야심찬 출발을 하였다. 기존의 [[올리베라]] [[실바6|실바]]를 정리한 수원은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한 공격수 [[에두]]의 영입을 비롯, [[홍순학]], [[박성배]], [[배기종]], [[안효연]], [[양상민]] 등을 영입하며 선수층을 다져나갔다. K리그로 돌아온 판타지스타 [[안정환]]은 [[대전 시티즌]]과의 [[K리그 컵|하우젠 컵]] 첫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 [[안정환]] 난입 사건 === [[파일:2007ahn.jpg|섬네일|오른쪽|[[안정환]] 카드섹션과 신문광고|400픽셀]] 컵대회에선 해트트릭 포함 5골을 터트린 [[안정환]]이었지만 정규리그에선 단 한번도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하는등 컨디션 난조에 시달렸다. 2007년 9월 10일 [[FC GS]]와의 2군리그 원정경기에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 출전한 [[안정환]]은 경기 내내 [[FC GS]] 팬들의 도를 넘어선 야유와 가족에 대한 욕설을 듣다가 후반 33분 관중석으로 뛰어올라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2&aid=0000163967 안정환, 경기장 난입…징계여부 촉각]</ref> 주변 관중과 관계자들의 만류로 물리적인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퇴장 선언을 받은 [[안정환]]은 자신에게 욕설을 한 이들에게 '''당신들 때문에 축구가 발전이 안되는거야 알어?'''라는 말을 남겼고, 이후 프로축구연맹의 상벌위원회는 [[안정환]]에게 벌금 1,000만원과 사과문을 게재하도록 하였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39&aid=0000015760 '관중석 난입' 안정환, 벌금 1,000만 원 징계 받아 (종합)]</ref> 이후 펼쳐진 [[광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수원 서포터즈 [[그랑블루]]는 [[안정환]]을 격려하기 위한 카드섹션을 펼치고, 신문지에 응원광고를 게재하기도 하였다. === 컵대회 4강, 정규리그 2위. 개운치못했던 마무리 === [[K리그 컵|하우젠 컵]]에서 4강까지 오른 수원은 후반기 6연승과 8경기 연속무패를 달리며 선두를 독주한 [[성남 일화 천마|성남]]을 끈질기게 추격하였다. 최종전 [[대전 시티즌|대전]] 원정 패배로 아쉽게 정규리그 2위에 그쳤지만, 2007시즌 새로 도입된 6강플레이오프에 의해 한번만 이기면 챔피언 결정전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였다. 플레이오프 준비를 위해 강릉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수원은 전지훈련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며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하였다. 그러나 플레이오프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수문장 [[이운재]]의 아시안컵 음주파문이 터지며 분위기가 떨어졌고,<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623254 대표팀 술판, 주인공은 '이운재, 우성용, 김상식, 이동국']</ref> 결국 홈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포항]]과의 플레이오프에서 후반 막판 [[박원재]]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하며 시즌을 마감하였다. 비록 무관으로 마감된 시즌이었지만 2007시즌 수원은 기존의 [[김남일]], [[이관우]], [[백지훈]] 등 중앙미드필드진을 주축으로 한 빠르고 정확한 공격으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여기에 [[나드손]]의 결정력과 [[김대의]], [[배기종]] 등 발빠른 측면공격수들의 활약으로 [[차범근]]감독이 추구한 빠른 템포의 축구가 가장 잘 발휘된 시즌으로 평가할 수 있다. 또한 [[하태균]]이 [[박건하]]에 이어 11년만에 신인왕을 받으며 아쉬움을 달래기도 하였다. [[파일:2007ha.jpg|섬네일|오른쪽|2007시즌 신인왕 [[하태균]]|100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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