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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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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총평 == === 전반기 파죽지세 === 정규리그 4라운드에서 1위로 올라선 수원은 전반기 정규리그 11연승을 달리는등, 정규리그와 컵대회를 합쳐서 '''18경기 무패'''(2008.3.9 대전전~6.28 전남전)를 기록하는 등 파죽지세의 행보를 보이며 전반기를 13승 2무 2패(승점 40점)로 마쳤다. 연승행진의 중반 [[마토]], [[곽희주]], [[송종국]] 등 주전수비수들이 부상으로 나가떨어지는 와중에도 [[김대의]], [[남궁웅]] 등 공격선수들을 측면수비수로 기용하고 신인 [[최창용]]을 기용했음에도 승리를 챙기는 등 전반기의 수원은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는 기세였다. === 후반기에 찾아온 위기 === [[파일:2008suwonw.jpg|섬네일|오른쪽|2008년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차지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400픽셀]] 그러나 좋은 활약을 펼친 신인 [[박현범]] 등 부상선수들이 누적되면서 9월 [[성남 일화 천마|성남]]에게 선두 자리를 내주고 이후 [[FC GS|GS]], [[성남 일화 천마|성남]]과 치열한 1위 경쟁을 펼치게 되었다. 그와중에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홈경기에서 2:5로 대패하면서 뒷심부족으로 1위 자리를 [[성남 일화 천마|성남]]에게 내준 2007시즌의 악몽이 재현되는듯 했다. [[차범근]]감독은 위기상황에서 [[배기종]], [[최성현]], [[최성환]], [[홍순학]] 등 그간 출장기회가 많지 않았던 선수들을 중용하면서 위기를 타개하였고 10월 22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컵대회 2008|컵대회]]에서 [[배기종]]이 1골 1도움을 기록, [[K리그 컵대회 2005|2005 하우젠컵]] 우승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하였다.<ref>2006, 2007시즌 수원은 무관에 그치고 있었다</ref> 10월 29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빅버드]]에서 펼쳐진 [[FC GS]]와의 경기는 사실상의 1·2위 결정전이었는데 당시 수원은 승점 48점으로 [[FC GS|GS]]와 동률을 기록했으나 골득실차에서 밀려서 2위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 경기에서 수원은 후반 45분 [[기성용]]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패배하였고 2라운드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정규리그 1위 자리는 멀어지는듯 했다. 그러나 [[FC GS|GS]]가 2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부산]] 원정에서 2:0으로 불의의 일격을 당하고 같이 선두 경쟁을 펼치던 [[성남 일화 천마|성남]] 역시 홈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전북]]에게 1:2로 역전패하는 사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은 [[전남 드래곤즈|전남]]과의 홈경기에서 3:0으로 승리, 골득실차에서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고 최종전 [[인천 유나이티드|인천]] 원정에서도 [[백지훈]], [[홍순학]], [[배기종]]의 연속골로 3:1로 승리, [[FC GS|GS]]와 승점 동률을 이룬 상태에서 골득실에서 3골 앞서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 챔피언결정전 === 챔피언결정전 1차전 상암 원정에서 전반 21분 [[기성용]]의 코너킥을 [[아디2|아디]]가 헤딩골로 연결,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34분 교체투입된 [[이관우]]의 크로스에 이은 [[마토]]의 헤딩슛이 [[김호준]]에게 막히고 나온 것을 [[곽희주]]가 재차 밀어넣으며 1차전을 1:1 동점으로 마쳤다. 2차전 홈경기에서 전반 11분 상대 수비가 어설프게 걷어낸 볼을 [[에두]]가 강력한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기록하였고, 이후 전반 25분 [[이운재]]가 [[이청용]]에게 파울을 범하면서 PK를 허용, [[정조국]]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36분 [[에두]]가 [[김치곤]]의 파울로 PK를 얻어내고 [[송종국]]의 PK가 [[김호준]]골키퍼에게 막혔으나 이를 재차 밀어넣으며 2:1로 다시 앞서나갔고, 결국 이 골이 결승골이 되면서 4년만의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썬 [[김남일]], [[안정환]] 등 스타선수들이 이적한 가운데 그리 전망이 밝지 않은 시즌이었지만 시즌 초반 [[박현범]], [[조용태]] 등 신인선수들의 활약과 [[신영록]], [[서동현]] 등 유망공격수들의 맹활약, 흔들리던 후반기 출전기회가 적었던 [[배기종]], [[홍순학]] 등의 선수들이 기회를 잡아 인상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결국 정규리그와 컵대회 더블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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