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신인왕의 저주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신인왕의 저주 원인 (?) == 다른 여타 상들과 달리, K리그 신인왕은 프로 데뷔 1년차일 때만 수상할 수 있었다. 즉 자신의 축구 인생에서 단 1번만 수상할 수 있는 상인셈. 이 때문에 신인왕이 되기 위한 경쟁이 생각보다 선수들 사이에서 치열했고 감독들도 신인왕이 될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들에게는 페널티킥이나 동료 선수들의 킬패스를 몰아줄 것을 주문하는등 신경을 상당히 써주곤 했다. 하지만 이런 경쟁심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선수들은 자신의 몸상태<ref>프로 초년생들은 봄부터 겨울까지 풀타임 리그를 처음으로 뛰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리그 개막 초반에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다, 여름이 되면서 체력이 떨어지고 활약도가 처지는게 보통인데 이 때 억지로 체력을 길러 활약도를 유지하겠다고, 웨이트를 늘리는등 과격하게 몸을 굴리다 밸런스가 무너지는게 경우가 다반사다.</ref>를 고려하지 않고 심지어는 부상을 당했는데도 신인왕 욕심에 이를 숨기고 억지로 출장을 감행하는 경우도 생겼다. 결국 어찌어찌 신인왕은 차지했을지 몰라도, 2년차부터는 상대 수비수들의 견제가 부쩍 늘게 되고 동료 선수들의 패스 몰아주기도 없어진데다 몸상태도 밸런스가 무너지거나 부상병동화되는 등 여러 악재가 복합적으로 터지면서 [[2년차 징크스]]를 겪거나, 심지어는 몸상태 자체를 다시는 데뷔 시즌때의 그것으로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K리그 연맹도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였는지, 2013년부터는 [[K리그 영플레이어상]]으로 개편하면서 신인왕의 저주도 슬슬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