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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생활 == === K리그 이전 === 2009년 [[브라질 주리그]]에서도 비교적 변방으로 꼽히는 파아우이 주리그의 2부 소속인 히베르 파아우이에 입단하였으며, 파아우이 주 20세 이하 리그에서 많은 골을 기록하고 타 선수들보다 뛰어난 재능을 보여 20세 이하 리그에서 활동하였음에도 파아우이 주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거머쥐는 등 유망주로 두각을 나타낸 선수이다. 이런 활약으로 [[상파울루 주리그]]로 활동 무대를 넓히게 되었다. 2009년 8월부로 [[상파울루 주리그]] 최하부의 속해있던 EC 프리마베라로 이적에 이르렀고, 이듬해 2010년 9월에는 가능성을 인정 받아 [[브라질 전국리그]]의 강호이자 상파울루 주의 대표팀인 SC 코린치앙스에 입단하게 되었다고 한다. 코린치앙스에서는 프로 데뷔 무대를 갖지 못하였지만 20세 이하 팀에서 꾸준히 활동하였다고 하며, 2011년 1월부터 2월까지 [[상파울루 주리그]] 3부의 AA 플라맹구로 임대를 떠나 7경기 2득점을 올리기도 하였다. === 전남 드래곤즈로 첫 해외 진출 === 아직 성인 무대에서 제대로 된 경기를 치른 웨슬리는 19세의 어린 나이로 브라질을 떠나 해외 진출을 모색하였고, [[K리그]] 소속의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하였다.<ref>[http://osen.mt.co.kr/article/G1103230058 전남, 19세 브라질 공격수 웨슬리 임대 영입]</ref> 특유의 적응력과 브라질 출신 외국인 선수로 2008년부터 활동했던 [[인디오]]의 도움으로 빠르게 팀에 녹아든 웨슬리는 [[정해성]] 감독으로부터 합격점을 받고 [[지동원]]과 [[인디오]]ㆍ[[공영선]]ㆍ[[이종호]]와 함께 주전 공격진으로 분류되어 2011년 4월부터 주전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후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유연한 움직임으로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으나, 지독히 골운이 따라주지 않아 무득점에 그치고 말면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는데, 2011년 6월 15일에 열린 [[2011 하나은행 FA컵]] 16강전 [[SK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속에 연장 후반 12분 [[인디오]]의 코너킥을 그대로 헤딩으로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하며 한시름 덜기도 하였다.<ref>이 득점으로 매우 흥분한 웨슬리 상의를 벗고 전남 [[이완]]과 댄스 세레머리까지 할 정도였다고 한다. 이후 상의 탈의 문제로 경고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ref> 첫 득점 이후 분위기를 탄 웨슬리는 7월 2일 [[대전 시티즌]]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경기에서 0-3으로 뒤지고 있던 전반 추가 시간에 만회골을 넣고 후반 6분에 추격골을 넣어 극적인 4-4 무승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고, 7월 1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기에서도 득점과 도움을 올리며 3-1을 완승을 이끌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약으로 전반기를 소화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한 [[지동원]]의 공백은 웨슬리가 채운다고 언급 될 정도로 큰 기대를 받기도 하였으며, 후반기에 정규 주전으로 꾸준히 출전하였으나, 움직임에 비해 득점은 잘 터지지 않아 10월 1일 [[강원 FC]]와 경기에서 한 골을 더 추가한 것을 끝으로 [[K리그]]에서 첫 시즌은 4골 1도움으로 마무리하였다. === 강원 시절 === 외국인 공격수가 4골 1도움을 올렸다면 부족한 활약이었지만, 당시 어린 나이의 웨슬리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호평을 받은 상태였고, 이를 [[강원 FC]]가 임대 이적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웨슬리는 [[K리그]] 무대에서 다시 활동하게 되었다.<ref>[http://sports.mk.co.kr/view.php?no=52963&year=2012 강원, 과거 전남서 뛴 브라질 공격수 웨슬리 임대 영입]</ref> 그러나 [[김상호]] 감독의 강원은 조직력이 무너져 전반기 동안 [[김은중]]과 [[지쿠]]가 득점을 올리는 것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은 상태였는데, 여기에 웨슬리도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모습을 자주 연출했고, 2012년 5월 13일 [[SK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강원 데뷔골을 넣기도 하였으나, 부진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이후 강원이 [[김학범]] 감독을 선임하게 되었는데, 김 감독은 공격진들의 어지럽혀진 역할 분담을 교통정리하게 되면서 웨슬리의 활약 또한 살아나 [[대전 시티즌]]과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하는 맹활약으로 3-0 완승을 거두게 되었다. 이후 확실하게 강원 공격진에서 존재감을 보였고, 득점과 도움을 골고루 올리며 시즌 9골 4도움을 올리는 준수한 활약을 보이게 되었다. === 다시 전남으로 === 강원에서 준수한 활약을 바탕으로 웨슬리는 전남으로 복귀하게 되었다.<ref>[http://www.goal.com/kr/news/162/transfer-news/2013/01/20/3685875/%EC%A0%84%EB%82%A8-%EA%B0%95%EC%9B%90%EC%9C%BC%EB%A1%9C-%EA%B0%94%EB%8D%98-%EC%9B%A8%EC%8A%AC%EB%A6%AC%EC%99%80-%EC%9E%AC%ED%9A%8C 전남, 강원으로 갔던 웨슬리와 재회]</ref> 두 시즌 동안 [[K리그]]에서 활동하면서 완벽히 [[K리그]] 무대에 적응한 웨슬리는 과거 호흡을 맞춰본 바 있는 [[이종호]]와 함께 공격진에서 활동하면서 좋은 컨디션을 보였으나, 빈공에 시달리던 전남 공격진에서 홀로 모든 것을 이끌기에 역부족이었고, 그럼에도 시즌 5득점을 올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후 시즌 종료와 함께 [[K리그]]를 떠나 [[상파울루 주리그]] 소속의 리넨시로 완전 이적하게 되면서 [[K리그]] 생활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였다. === 부산 아이파크 시절 === 그러나 리넨시에서 웨슬리는 2014년 주리그에서 단 한 경기에 출전한 것을 끝으로 1년 내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말게 되면서 다시 [[K리그]] 무대에 노크하게 되었다. 웨슬리가 입단한 팀은 [[윤성효]]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였으며, 과거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활동한 바 있는 [[베르손]]과 함께 공격을 이끌 적임자로 불리게 되었다.<ref>[http://news1.kr/articles/?2039156 부산, 공격수 웨슬리 영입]</ref> 이런 기대를 웨슬리는 시즌 초반부터 충족시키며 공격진에서 득점을 거의 홀로 책임지게 되었으며, 좀 더 노련해진 플레이로 공격 전반을 모두 이끄는 모습까지 보였다. 반면 [[베르손]]은 시즌 초반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점차 부진을 면치 못하였고, 국내 공격진 중 [[배천석]]은 극심한 슬럼프로 진정 홀로 공격진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후 [[윤성효]] 감독의 경질과 [[베르손]]의 퇴출로 부산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홀로 고군부투하게 되었고, 여름 이적 시장에서 SC 코린치앙스 20세 이하 팀 동료였던 [[엘리아스]]의 입단과 [[브라질 전국리그]]에서 검증된 [[빌]]의 입단으로 웨슬리의 숨통이 트이는가 싶었으나 이마저도 두 선수가 모두 실패하고 [[성남 FC]]에서 부산으로 이적한 [[김동섭]]은 후반기 내내 무득점 신세로 쳐지며 웨슬리의 부담은 점차 커지고 말았다. 여기에 웨슬리는 개인사의 문제가 겹쳐<ref>하단 에피소드 참조</ref> [[최영준]] 감독 전술에 적응하기도 전에 방황하게 되면서 후반기와 스플릿 라운드에서 활약이 전무하게 되고 말았다. 결국, 부산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015]]에서 [[수원 FC]]에게 패해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고 말앗으며, 웨슬리는 부산을 떠나게 되었다. === K리그 이후 === 오랜 시간 활동하였던 [[K리그]]를 떠나 [[타이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에 [[김승용]]과 함께 입단하였다.<ref>이후, 수원에서 활동하였던 [[카이오]]까지 입단하게 되었고, 부리람에는 [[고슬기]]를 포함해 [[K리그]]에서 활동한 바 있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이 포진하게 되었다.</ref> 그러나 2015년 후반기부터 슬럼프를 겪었던 문제가 있어 부리람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는데 기행까지 저지르는 바람에 그다지 평가가 좋지 못하였고,<ref>부리람과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웨슬리는 [[카이오]]와 교체 되어 후반 6분에 투입되었는데, 0-3으로 뒤처지고 있는 후반 종료 직전 무앙통 골키퍼가 잡고 있는 공을 신경질적으로 차버리다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고 말았다. 이후 경기에 계속 투입되었으나 대부분 교체 투입되는 신세였다.</ref> 여름 이적 시장에 공격진 보강이 시급하던 [[J1리그]]의 [[쇼난 벨마레]]에 임대 이적하게 되었으나, 부진을 이어가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결국, 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한 웨슬리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 K리그 복귀 === 그러던 중, 2016년 12월 12일로 [[K리그 클래식]]의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을 확정지으며 자신의 기량을 가장 잘 뽐낼 수 있는 [[K리그]] 무대에 복귀하였다.<ref>[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7043 인천, 박용지-웨슬리 영입… 2017시즌 전력 보강 시작]</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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