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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 생활 == === 학교 생활 === 인천 부평동중, [[부평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를 나왔던 선수이다. 부평동중 시절만 해도 왜소한 체격에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으나 부평고등학교 입학 후 공격형 미드필더로 육성되면서 크게 성장하였다. 흔히 '''[[박용호]] - [[최태욱]] - 이천수'''로 이어지는 한국고교축구 역사상 최강의 트리오가 형성된게 이 시절. 부평고 졸업 후, 프로 팀들의 잇단 제의에도 [[고려대학교]]를 진학해 활동하였으며 고려대 시절부터 국가대표에 뽑히며, 국가대표에 떠오르는 샛별로 급부상했다. === 프로 생활 === K리그 데뷔와 동시에 [[K리그 신인상]]ㆍ[[K리그 도움상|도움상]]ㆍ[[K리그 시즌 베스트 11]]에 선발되며 3관왕을 달성하였고, 소포모어 징크스도 없이 2003시즌 연속골 행진을 펼치며 K리그 흥행을 주도하는등 당시 K리그 레벨에서 제어할 수 없는 기량을 보여줬다. 이후 2003시즌 중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하였으나 다들 알다시피 썩 좋은 결과를 못내고 2년여만인 2005시즌 중반 [[울산 현대]]로 복귀하였다. 허나 K리그 레벨에서는 여전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K리그 시즌 MVP]]에 선발되었다. 2006시즌은 [[A3 챔피언스컵]]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대회 MVP 선발 및 우승을 차지했다. 그야말로 울산 시절 이천수는 축구 치트키, K리그 사기유닛 그 자체였다. [[울산 현대]] 팬들은 사기 유닛 이천수를 위해 팀의 레전드 [[김현석]]의 응원가를 개사해 부르기도 하였다. 울산 시절 이천수 활약상은 하기 링크를 참조.<ref>[http://www.youtube.com/watch?v=HJ1Hmvo5eQI]</ref> 그러나 2003년 소시에다드 행이 실패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2007년 울산을 떠나면서 이천수의 축구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2007시즌 중반 네덜란드 [[폐예노르트]]로 이적하였으나 적응 문제, 사적인 문제 등으로 곤란을 겪은 끝에 2008시즌 중반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복귀하였으나 팀 내 불화를 겪으며 [[임의탈퇴]] 처분을 맞았고 2009년 은사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하였으나 이면계약 파동으로 소란을 일으키고 사우디 리그로 떠났다. 사우디에서도 연봉 지급 문제로 파행을 겪다가 2010년 8월 [[J리그]] [[오미야 아르디자]] 소속으로 팀을 옮겼고, 2011시즌 종료 후 오미야에서 마저 뛰쳐나와 무직 선수가 되었다. 이후 K리그 복귀를 꾸준히 모색 중이나 전남이 임의탈퇴를 풀어줄 생각이 없는 관계<ref>K리그 사기 유닛이 어쩌다 임의탈퇴도 못풀어줄 선수로 전락했는지 당시 이천수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글을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http://blog.naver.com/sunwoosarang?Redirect=Log&logNo=150158415558]</ref>로 이천수 선수는 2012년 8월 현재까지 팀을 구하지 못하고있다. === 인천 입단 이후 === 그러다 2012년 말부터 이천수의 복귀 가능성이 올라가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2013년 2월 22일 이천수의 임의탈퇴 해제 및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발표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309359]</ref> 당초 4월에서 5월 쯤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3월 31일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복귀전을 치렀고 4월 20일 [[전북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인천 입단 후 첫 도움을 기록<ref>후반 42분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것을 이효균이 받아 넣으며 결승골이 되었다.</ref>하였고 5울 25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 경기에서 복귀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8월 10일 [[FC GS]]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설기현의 골을 도우며 [[골-어시스트 클럽|30-30 클럽]]에 가입하였다. 하지만 2013년 10월, 술집에서 민간인을 상대로 폭행시비가 붙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구설수에 올랐고 결국 인천 유나이티드 측은 이천수 선수에게 잔여경기 출장 금지 + 벌금 + 사회봉사 징계를 부과함에 따라, 이선수의 13시즌은 어이없이 종료되고 말았다. 2014 시즌 복귀했으나 팀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전 년 수준의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그나마 2013 시즌에는 기대와 달리 성공시키지 못했던 프리킥 골을 넣었다는 정도. 2015 시즌을 앞두고는 팀의 재정난 등으로 인해 이적 등의 가능성도 점쳐졌으나 잔류 의사를 밝혔고 1+1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4 시즌에 비하면 폼을 회복하긴 하였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고 재계약시 +1년 연장 옵션이 있었기 때문에 1년은 더 뛸 것으로 보였으나 FA컵 결승 이후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시즌 마지막 경기에 맞춰 몸을 만들고 은퇴 경기를 가지려 했으나 부상 회복이 더뎌 경기 출전은 무산되었고 2015년 11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 하프타임 은퇴식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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