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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 = 2시즌제는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①2개의 시즌을 별도로 우승자를 두는 경우와 ②2개 시즌의 개별 우승자 간 [[챔피언결정전]]를 통해 통합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 동일한 팀이 전ㆍ후기 모두 제패하였을 때에는 ①챔피언결정전을 따로 하지 않고 해당 팀이 통합 우승팀이 되는 경우와 ②2위팀 간 플레이오프 승자 또는 전ㆍ후기 통합 순위 2위팀과 전ㆍ후기 통합 1위팀이 챔피언결정전을 실시하는 경우로 세분화할 수 있다. == 별도 시즌 방식 == 별도 시즌 방식은 대체로 역량의 한계로 인해 연중 풀리그를 진행하기 어려운때, 부득이 대회가 나뉘어 치러지다가 이것이 통례로 정착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 춘계와 추계 : 보통 춘,추계로 구분되는 대회는 별도의 대회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과거의 [[실업축구]]나 연중리그가 치뤄지기 전의 [[대학축구]]나 [[고교축구]]에서 이런 방식으로 치러졌다. 보통 '리그전'보다는 '조별 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므로 시즌이라기 보다는 개별 대회라고 할 수 있다. * 한해 2개의 시즌([[아페르투라와 클라우수라]])을 운영하는 중남미 국가중 [[과테말라]], [[멕시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칠레]], [[콜롬비아]], [[파나마]] 등의 나라는 2개의 시즌별로 각기 다른 챔피언이 있으며, 두 시즌은 별도로 취급된다. == 통합 결정전 방식 == 각 시즌의 승자가 [[챔피언 결정전]] 또는 [[플레이 오프]]를 통해 시즌 우승팀을 결정한다. * 전기와 후기 : 보통 전ㆍ후기로 구분하는 2개의 시즌에서 챔피언 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1988년 이전의 [[한국프로야구]]와 2004년~2007년 사이의 [[K리그]], 2007년 이후의 [[내셔널리그]]가 이에 해당한다. * 한해 2개의 시즌([[아페르투라와 클라우수라]])을 운영하는 중남미 국가중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파라과이]], [[페루]] 등의 국가는 아페르투라와 클라우수라가 전체시즌의 일부로 존재하여, 2개의 시즌 후 별도의 챔피언 결정전을 실시한다. == 장단점 == 2시즌제는 방식에 여러 장단 점이 존재한다. === 장점 === * 전기리그에서 뒤처진 팀일지라도 후기리그는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간 휴식기 리빌딩을 통해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 우승 경쟁의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에, 팬들의 관심도 또한 리그 내내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될 수 있다. (때문에 대체로 기존 리그가 흥행이 떨어지면 2시즌제를 실시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퍼시픽리그<ref>양대리그로 진행되는 일본 프로야구에서 요미우리를 중심으로 한 센트럴리그의 흥행으로 퍼시픽리그가 위기에 처하자 전ㆍ후기리그를 실시했다. (1973년~1984년)</ref>, 1981년의 미국 [[메이져리그]] 야구가 그예.<ref>1981년 MLB 선수노조의 파업으로 인해 팬층의 반발이 커지자 전,후기리그를 실시했다.</ref>) * 타이틀 수가 늘어난다. (성적 압박을 받는 감독에게는 생명줄 연장을, 모기업에서 돈을 타써야 하는 프론트에게는 위신 세우기 등이 이루어질 수 있다.) === 단점 === * 챔피언 결정전을 치를 경우 연간 시합이 증가하게 되며, 선수들의 피로도가 가중된다. 특히 [[춘추제]]의 경우, 일정이 늘어질 경우 챔피언결정전을 한 겨울에 치르게 되는 경우도 다반사여서 선수들의 컨디션 유지 및 부상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 * 전기리그 우승팀의 경우, 목표 의식이 상실되어 후기리그에서 성적이 나빠질 수 있다. 전기 우승후 후기리그는 포기하고 챔피언결정전이나 타 대회(FA컵이나 대륙간축구대회) 준비하는 운영을 볼 수 있다. 일례로, 2004년 포항 스틸러스와 2005년 부산 아이파크가 전기리그 우승 후 후기리그를 팽개치다시피 해서 전기 1위, 후기 꼴찌를 기록한바 있다. * 종합 순위에서는 1위를 한 팀임에도 전기나 후기 우승을 차지하는데 실패할 경우, 챔피언결정전에 나갈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를 막기 위해 K리그의 경우는 전ㆍ후기리그를 분리 운영할 당시, 전기 1위, 후기 1위, 종합 1위, 종합 2위 팀까지 총 4팀이 플레이오프를 펼친 뒤 챔피언결정전을 벌이는 시스템을 취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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