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6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시즌 리뷰 == === 부실한 시즌 준비 ===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예산 삭감의 찬바람은 2016년에도 계속되었다. 이 이유로 [[정성룡]], [[오범석]] 등 네임벨류 높고 고액 연봉자로 불리는 선수들은 대부분 자유계약 선수로 새로운 팀을 알아보게 되었고, 잔류 선수들 중 몇 선수들은 연봉 삭감으로 팀에 잔류하는 등, 좋지 못한 첫 출발을 해야만 했다. 이는 선수 영입에 있어서도 같은 모습이었다. 퇴단 선수들이 많으나, 그만큼 대체 자원을 구하지 못하였고, [[조원희]], [[이정수]]와 같이 노장 선수들이나 [[김종민2|김종민]] 선수와 같이 신인급 선수들을 수급하는 데 그쳤다. 게다가 외국인 영입도 신통치 않았다. 수원은 2016년 1월 말에 [[이고르2|이고르]]라는 정체 불명의 선수를 유망주라고 영입하기도 했는데, 이 영입은 처참한 실패로 귀결되고 만다. 또한, 남은 외국인 자리에 과거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수원 소속으로 맹활약한 [[에두]]의 영입을 추진했으나, 무산되고 말았다. 여기에 [[에두]] 영입 실패 이후로 대체 자원을 구하는 것이 아닌, 이적 시장 철수를 선언했는데, 3월이 다가오는 시점에 이를 번복하고 대체 선수를 구한다는 소식을 전하는 등 정돈되지 않고 어수선한 시즌 준비 과정을 보였다. === 최악의 시즌 === 당연하게도 이런 미흡한 준비는 역대 최악의 시즌으로 불리는 결과를 낳았다. 물론, 예산 삭감과 모기업 이관으로 몇 년 동안 좋지 못한 사정이 있다고 하지만, 이를 타개할 만한 움직임이 근 몇 시즌 동안 없었기에 2016년에 정점을 찍어버린 것이다.<ref>[[수원 삼성 블루윙즈]] 구단 측은 "자생력"을 언급하며 이 상황을 극복할 것이라고 선언했으나, 이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선은 "자생력"과 거리가 멀어보였다는게 중론이다.</ref> 분명한 것은 운영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선수단과 감독도 최악의 시즌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서정원]] 감독은 목표의식이 사라진 듯한 경기 전술 운영으로 이길 경기를 비기거나, 비길 경기를 패배하는 모습으로 팬들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렸다. 2015년까지는 위기 상황이 오면 특유의 임기응변으로 팀을 수습하는 모습을 선보였으나, 2016년에는 그런 모습은 드물었다. 게다가 교체 전술도 매우 소극적으로 바뀌면서 이기고 있으면 수비수를 투입했다가 같은 결과를 만들고 말았다. 선수단의 경기력도 마찬가지이다. 지나치게 [[염기훈]] 선수에게만 의존하는 모습으로 누구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았고, 스스로가 고립을 자초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노장 선수들도 자리잡지 못하고 신예 선수들도 이런 최악의 분위기 속에 자신의 재능을 전혀 선보이지 못하고 말았다. 이런 분위기는 개선되지 않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탈락과 정규 리그에서 부진을 거듭해 하위 스플릿으로 쳐지는 결과를 만들고, 실제로 강등 걱정을 하게 만들었다. 수원이 과거 암흑기를 맞이한 시즌이 잦았음에도 2016년이 최악으로 불렸던 데에는 모기업 사정으로 인해 암흑기를 타개할 대대적인 보강은 꿈도 못꾸는 데다가 강등 걱적이 현실화 되었기 때문이다. === 최악이 시즌이나 그래도... === 그래도 희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에두]] 영입 실패로 인해 [[조나탄]]의 영입 작업에 있어서 철두철미하게 준비했고, [[이고르2|이고르]]와 같이 에이전트 추천으로 이루어진 운에 의지한 외국인 선수 영입의 위험성을 깨달은 것이며, 이는 [[조나탄]]과 [[카스텔렌]] 같이 검증된 선수 위주로 영입 노선을 변경한 것에서 이유를 들 수 있다. 다만, [[카스텔렌]]은 실패했고, [[조나탄]]도 9월 넘어서야 제 기량을 뽐내면서 한동안 나아진 것이 없느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으나, [[2016 KEB하나은행 FA컵]] 우승으로 희망의 불씨와 성과를 냈다. 여기에 하위 스플릿 들어서 [[서정원]] 감독도 각성의 계기를 마련했는지 이전과 같은 승부근성을 보였고, 선수단의 사기도 상당히 오른 모습이었다. 이런 이유로 [[장호익]], [[이종성]], [[양형모]] 등의 선수들이 주전 전력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고, [[조원희]], [[이정수]] 등의 선수들도 자신의 몫 이상을 해주게 되었다. 아쉬운 것은 이런 반전의 계기가 너무 늦었다는 것이지만, 최악의 시즌을 보냈음에도 그 상황에서 낼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유종의 미를 거뒀기에 큰 박수를 받았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