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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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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 === 첫 서드킷 적용 === 역대 시즌 처음으로 서드킷이 발표되었다. 서드킷은 붉은 색으로 6월 15일에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경기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경기에서는 착용하지 않았다. === 매일유업 스폰서와 제수매 운동 === 매일유업과 스폰서십을 체결하여 [[K리그 클래식]] 및 [[FA컵]] 경기에서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 그리고 서드 유니폼 후면과 바지에 매일유업을 넣게 되었다. 이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정식 킷에 삽입되는 모기업 외 스폰서로 최초 사례이다. 수원팬들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에두]] 영입 실패 파장과 어려운 모기업 사정에 '''제수매(제발 수원팬이면 매일유업 제품을 애용하자) 릴레이 운동'''을 자발적으로 행하였고, 이는 선수단과 감독까지 전파되었다. 게다가 매일유업과 스폰서쉽 이후로 [[빅버드]]에 커다란 우유곽 모형이 있거나 하프타임에 젖소 풍선이 나오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 에두 가계약 논란 ===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마지막 외국인 자리에 [[에두]] 선수를 영입하려고 했으며, 영입 직전까지 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당시 [[에두]]의 소속팀인 [[허베이 화샤 싱푸]]가 [[중국 슈퍼리그]]로 승격함에 따라 월드 스타 영입을 추진하면서 [[에두]]를 토사구팽하였고, [[에두]]가 먼저 수원에 입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급속도로 진전된 이적 협상이었다고 한다.<ref>이런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말라가 전지 훈련에서 연습 경기를 통해서 [[에두]]와 수원 구단이 교감을 나눴기 때문이었다. 당시 경기에서 자신에게 패스도 안해주는 동료들에게 [[에두]]는 큰 실망감을 가진 상태였고, 구단 측은 빅리그 선수들을 영입한다고 여기저기 홍보하면서 애물단지 취급받았기 때문이었다.</ref> 그리고 2월 15일로 자유계약 신분이 된 [[에두]]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이 확실시 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수원 팬들은 좋은 기억이 있는 [[에두]]의 귀환에 대해 반색을 표하기도 했으나... 최종 단계에서 틀어지고 말았다.<ref>주의 할 것은 이적 기사 초반에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에두]]와 이적 협상을 하고 있다는 기사였다. 그러나 당시 전북은 외국인 쿼터를 유지한다는 방침이었기에 수원으로만 기울었던 것이다.</ref> 이에 수원 구단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입 실패 했음을 알리는 이례적인 뉴스를 내보내게 되었고, 거기에 '''전소속팀'''으로 이적한다고 게시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이 확실시 되었다고 기사가 나오면서 가계약 논란이 불이 붙게 되었다. 당시 전북은 외국인 쿼터가 모두 채워진 상황이라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두]]를 영입하고 [[루이스2|루이스]]를 보낸다는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실려 가계약 이야기가 나오게 된 것. 이로 인하여 양 구단 팬들은 가계약 진위 여부를 놓고 감정 싸움이 시작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 이야기는 사실이 되었으며, 수원 팬들은 [[에두]]에 대해 등을 돌려버리고 말았다. === 이고르 파문 === 2016년 전반기 큰 화제는 역시나 [[이고르2|이고르]]와 관련된 이슈였다. 영입 당시에도 탐탁치 않아 했지만, 실제로 [[이고르2|이고르]]의 기량을 두 눈으로 직접 본 팬들은 그야말로 충격에 빠질 정도였다. 이런 이유로 한 팬 페이지에서는 [[이고르2|이고르]] 영입의 타당성에 대해 성토하는 게시물이 올리기도 했으며, 이 글을 본 수원 팬들의 반응 역시 의문을 제시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프렌테 트리콜로와 수원 수뇌부 측의 간담회 자리에서도 이 자료를 근거로 타당성 있는 영입인지를 놓고 이야기가 나왔다고. 자세한 내용은 [[이고르2|이고르]] 내용 참고. === 신세계 퇴장 사건 === [[신세계]] 선수는 전반기 [[전북 현대 모터스]]와 초반 경고를 받은 뒤, 스로인 과정에서 지나치게 앞으로 전진하다가 2차 경고로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경기는 수원이 1-0으로 리드를 지키고 있는 상황이었고, 퇴장을 지시한 주심이 [[김종혁]] 심판, 그리고 [[에두]] 사건으로 엄청난 감정 싸움을 벌였던 [[전북 현대 모터스]]가 상대팀이었던 이유로 다시 논란이 일어나고 말았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신 선수의 경고성 플레이가 맞다는 것이 주된 의견이다.<ref>이에 대해 신 선수도 다음날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에게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 사과했다고 한다.</ref> === 신뢰를 잃은 구단, 그리고 성난 팬들 === 전반기 부진을 거듭하자 수원 서포터인 프렌테 트리콜로와 구단 측과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이후로 계속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자 서포터들은 [[울산 현대]], [[수원 FC]]와 경기를 패배로 끝마치자 선수단 버스를 막고 항의하기에 이르렀다. [[울산 현대]]와 경기는 [[멘디]]에게 역전골을 내주고 패한 경기로 [[서정원]] 감독이 나와서 해명하였고, [[수원 FC]]와 경기에서는 주장 [[염기훈]] 선수가 직접 나서기도 했다.<ref>[[염기훈]] 선수도 마음 고생이 심했는지 팬들과 대화하면서 눈물을 보였을 정도라고 한다.</ref> === 이종성 - 이동국 사건 === [[전북 현대 모터스]]와 후반기 원정 경기에서는 2015년 [[연제민]] 선수의 [[이동국]] 선수 가격 논란과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양 선수단이 신경전을 벌이는 와중에 [[이종성]] 선수가 [[이동국]] 선수를 밀쳐버렸다는 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이종성#에피소드|이종성]]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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