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고무열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K리그 == === 포항 스틸러스 시절 === 2011시즌을 앞두고 포항에 사령탑으로 부임한 [[황선홍]]은 고무열 선수의 잠재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많은 기대를 걸었다. 선수 시절 자신의 등번호인 18번을 고무열에게 내준 것도 그 때문. 이런 황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듯 개막전 프리시즌부터 득점 행진을 벌이던 고무열은 리그 초반 잠시 주춤하다 중반 이후부터 날아올라 데뷔 시즌에만 10골 3도움을 올리는 대활약을 펼쳐보였다. 예년 같았으면 바로 [[K리그 신인왕]]을 거머쥘 호성적이었지만, 2011년 신인왕은 미드필더임에도 8골을 쏟아넣은 [[이승기]] 선수에게 돌아가고 말았다. 상당히 성공적인 신인 시즌을 거친 후, 2012년에는 전형적인 [[2년차 징크스]]을 겪으며 현재 [[박성호]]와 함께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다행히(?) 고무열 선수는 포항 유스 시스템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팬들도 애증으로 고선수의 부활을 바라고 있다. <del>다만 박성호 선수는..</del> 그래도 12시즌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스탯을 쌓았다. 13시즌에는 [[황선홍]] 감독이 추구하는 축구에 잘 녹아들며 다시금 대활약을 이어갔고, 동아시안컵을 위한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결국 34경기 8골 5도움을 기록하며 신인상 대신 신설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의 첫 수상자가 되었다. 하지만 14시즌에는 크고 작은 부상과 기복있는 플레이로 팀에 큰 보탬이 되지 못했고 이는 2015년에도 계속되는 중이다. === 전북 현대 모터스 시절 === 2015 시즌 종료 후 FA로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했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