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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이처럼 대학권과 청소년대표에서 검증된 선수였던 곽성호가 1984년 겨울 한양대 졸업을 눈앞에 두자, 유수의 프로팀들이 곽선수를 탐내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당초 1985년 시즌을 앞두고 신인지명은 [[드래프트]]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며 곽성호 선수는 [[할렐루야 독수리]]가 지명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내정되어 있엇다. 그러나 [[할렐루야 독수리]]에 지명되기를 꺼린 곽성호를 비롯한 여러 선수들이 다른 프로팀과 계약을 맺으면서 드래프트 시도는 유야무야되었는데, 곽선수는 결국 할렐루야가 아닌 [[현대 호랑이]]와 입단 계약을 맺게되었다. 계약금 3천만원 월봉 150만원에 3년 계약의 조건이었다. 당시 현대 호랑이의 [[문정식]] 감독은 곽성호 선수를 영입하며 만족감을 표시하였는데, 급기야 [[1986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된 문정식 감독은 [[박창선]] 등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을 제외하고 곽성호 선수를 비롯해 [[최광지]] 등 대학권에서 활약하였던 젊은 선수들을 대거 기용하는 모험을 강행한바 있다. 그만큼 곽성호 선수에 대한 문정식 감독의 기대가 대단했다는 반증인 것.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문정식 감독의 이러한 리빌딩 계획은 대실패로 마감했다. 1986년 월드컵 본선을 향한 아시아 1차예선 對 말레이시아 축구 국가대표와의 일전에서 문감독은 최광지, 곽성호를 선발 출장시켰고 한국 국가대표는 해당 경기에서 한국은 졸전 끝에 0:1로 무기력하게 패배하고 말았던 것이다. 무조건 말레이시아를 잡아야했던 한국으로서는 문정식 감독이 귀국하자마자 해임 통보를 날렸고, 후임으로 국가대표 코치였던 [[김정남]]을 1986년 월드컵 아시아예선 감독으로 임명한다. 이런 혼란 속에 곽성호와 최광지는 문정식 감독과 함께 대표팀에서 사라졌고, 다시는 국가대표 무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같은 일련의 사건들의 후폭풍 탓인지 곽선수도 이후, 프로 무대에서도 족적을 남기지 못하고 이름이 사라져버렸다. 아이러니하게도 현대 호랑이에서 방출 후, 곽성호 선수는 자신이 대학 시절 입단을 거부했던 할렐루야에 입단해 실업축구에서 1989년 경까지 활동하였으며 이후 은퇴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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