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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1993년 드래프트]]에서 [[포항제철 아톰즈]]에 1순위로 지명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포항은 [[황선홍]]을 [[완산 푸마]]로부터 빼오기 위해 혈안이 되있었는데<ref>자세한건 [[1993년 드래프트]] 문서를 참조하자</ref> 완산 측은 김기남 선수의 영입을 희망하였고, 이에 포항은 1순위 지명권을 김선수에게 행사해 김기남 선수를 비롯한 총 9명의 선수를 완산 푸마에 내주는 대신, 황선홍을 받아오려는 1:9 트레이드 시도를 성사 직전까지 끌고갔던바 있다. 하지만 완산 푸마는 1993년 K리그에 참가 자격을 얻는데 실패한채 표류하였고, 결과적으로 포항은 황선홍과 김기남을 모두 보유하는데 성공하였다. 데뷔 초 김선수는 1군 무대 출장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며 다소 흔들렸지만, 1993년 [[아디다스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안착하여 1995년까지 활약하였다. 이후 1996년 상무에 입대해, [[박종환]]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기도 하였으나 대표팀에서 자리를 잡는데는 실패하였고 이후 상무를 제대한 뒤 1998시즌을 앞두고 [[안양 LG 치타스]]에 2:2 트레이드를 통해 입단하게 된다. * '''김기남 + [[김학철]] (포항 스틸러스) ↔ [[이정호1|이정호]] + [[자심]] (안양 LG 치타스)''' 하지만 98년 안양은 10개 팀 중 8위를 기록하는데 그치며 부진하였고, 김기남 선수는 안양 입단 1년만에 [[부천 SK]]로 이적하고 만다. 부천에서도 초반에는 [[이을용]]에 밀리며 서브 신세를 면치 못했는데.. 이 때 반전의 계기를 삼겠다는 의미로 김선수는 삭발을 결행하였고, 삭발 효험(?)이 있었는지 이을용이 어깨 부상으로 잠시 주전 자리를 비운 사이 김선수는 주전으로 등극하는데 성공하며 부천에서 25경기를 소화하였다. 이후 2000시즌을 앞두고 4시즌만에 친정팀인 포항으로 돌아온 김선수는 선수진을 이끌며 분전하며 2002년까지 활약 후 은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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