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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프로 입단부터 EPL 진출까지 === 2001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해부터 1군 무대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며 성공 가능성을 보였고 2002년 마침 [[고종수]]의 부상과 다른 동료들의 기량저하 등을 발판삼아 [[김호의 아이들]] 중에 가장 두각을 나타내기에 이른다. 그러나 2005년 7월 김두현은 수원을 떠나 [[성남 일화 천마]]로 전격 이적을 선언해, 수원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김두현의 이적조건은 연봉과 이적료를 합쳐 10억을 웃돌며 최고의 수준을 보장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이후 성남의 김두현은 3년 연속 K리그 시즌 베스트 11 선정, 2006년 시즌 MVP 선정과 팀의 리그 우승을 견인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밥값을 해내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2008년 [[EPL]] 진출까지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가는듯 했지만, WBA 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채 부상까지 겹치면서 한국 무대로 다시 돌아오고 만다... === 수원으로 복귀 === 그리고 복귀팀은 성남이 아닌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택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수원에서 1년반 동안 활약한 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경찰청 축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팀으로 복귀하였다. 복귀후에는 팀 내 최고 고참급 대우를 받으며 수원의 핵심으로 많은 경기를 나설 것으로 예상했으나, 2013년 3월 시즌 개막 직후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사실상 시즌아웃을 당해 주변의 아쉬움을 샀다. 2014시즌에는 회복 후 경기를 나서고 있지만, 2014년 4월 발표된 [[K리그 선수 연봉 공개]]에서 K리그 국내 선수 중 연봉 3위에 해당하는 사실이 밝혀지면서<ref>8억 3,200만원을 받는다고 한다. 기본 연봉에 수당 추정치를 합산한 금액이라고..</ref> 씀씀이를 줄이고 있는 소속팀 수원의 상황과 맞물려 정리 대상으로 여겨지기도 하였다. 여러 사정이 얽히고 김두현 본인도 장기 부상 후유증으로 컨디션을 늦게 끌어 올리면서 한 때는 신예 [[권창훈]]에게 자리를 내주기도 하였는데, 가을 이후부터는 정상 경기력을 회복해 노련한 플레이로 [[서정원]] 감독 전술에 한 축을 담당하였다.<ref>이 시기에 [[권창훈]]은 노련미가 떨어지는 단점을 자주 노출하였는데, 김두현이 투입되면 완급조절이나 패스 선택에서 더 나은 점을 보였기에 이러한 문제가 바로 해소되곤 하였다.</ref> 그러나 앞서 언급되었던 고액 연봉은 시즌 종료 후에도 문제가 되고 말았다. 결국 고액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구단 측에서 판단, [[염기훈]]과 김두현 두 선수의 잔류를 조율한 끝에 김두현과의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자유계약 대상자로 수원을 퇴단하였다. 퇴단 이후로는 오랜 기간 러브콜을 보내온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연결되었다는 소식이 들렸으나, 구체적인 오피셜 뉴스 없이 개인훈련을 통해 몸을 끌어 올리고 있었다. === 다시 성남으로 === 그렇게 소속팀 없이 지내던 김두현에게 손길을 내민 팀은 과거 [[성남 일화 천마]] 시절에 인연을 맺은 [[김학범1|김학범]] 감독이었다. [[성남 FC]]에 입단한 김두현은 첫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클래식]]에서 주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며 노련미 있는 플레이로 공격 전반에서 쏠쏠한 활약을 선보이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게 된다. 이는 2016년 전반기에도 이어져 [[티아고3|티아고]]과 함께 핵심 자원을오 활동하였다. 그러나 점차 [[김학범1|김학범]] 감독의 시대에 뒤떨어진 주먹구구식 체력 위주 훈련에 선수단의 체력이 고갈되면서 김두현의 수비 가담이 늘어 경기를 거듭할 때마다 경기력이 급격히 떨어졌고, 김 감독 경질 이후로는 대행의 대행이라는 촌극을 겪는 끝에 소속팀 성남이 [[K리그 챌린지]]로 충격적인 강등을 맞이하고 말았다. 챌린지 강등 후로는 팀에 잔류를 선언,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에서 승격을 위해 힘을 쏟았으나, [[박경훈]] 감독 역시 기대와 달리 무기력하고 수비적인 축구로 일관하였고 김두현도 2016년 보여주었던 노쇠화를 연장하면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그나마 시즌 중후반부에 노익장을 발휘하며 준수한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노장 반열에 오른 김두현 홀로 승격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게다가 시즌 종료 후에는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클래식 규모의 자금을 쏟아부은 소속팀 성남이 지출을 줄이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액 연봉자에 노장인 김두현은 다시 정리대상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성남에서 생활도 불투명해지고 있는 상황이다.<ref>2017년 [[성남 FC]]는 검증된 외국인을 영입하였으나 [[흘로홉스키]], [[오르슐리치]]를 제외하면 실패하다 못해 먹튀급 외국인으로 자금을 낭비하였으며, 이는 국내 선수 영입도 비슷했다.</ref> === 해외에서 황혼기 === 정리대상에 오른 김두현은 결국 [[성남 FC]]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행선지를 모색하였으며, 어학 지원이나 은퇴 후 지도자 보장 등 후한 조건을 내세운 말레이시아 1부 승격팀 느그리 슴빌란 FA에 입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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