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박기동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프로 생활 == === J2 시절 === 박기동 선수 입단 당시, FC 기후의 상황은 최악이었다. 팀 스폰서가 자금 지원을 철회함에 따라, 선수들에게 제때 월급도 챙겨주기 어려웠던 것. 당시 FC 기후에 박기동 선수보다 1년 먼저 입단했었던 [[서관수]] 선수는 넌더리를 내면서 [[내셔널리그]]로 돌아간 바 있을 정도로, FC 기후는 J2에서도 환경이 가장 열악한 팀 중 하나였다. 결국 박기동 선수는 이러한 팀 형편 속에서 2010시즌 J2 6경기 출장에 그치며 1년을 낭비한 뒤 국내 복귀를 택했다. === K리그 입단과 전남 시절까지 === [[2011년 드래프트]]에 신청하여 [[광주 FC]]에 우선지명 되었으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광주 FC의 초대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K리그 개막전에서 對 [[대구 FC]]를 상대로 2골을 터뜨리며 데뷔전 2골을 기록한 신인으로 언론에 깜짝 조명을 받았고 마침 그 경기를 본 [[조광래]] 국가대표 감독의 눈에 들어 국가대표에 차출되는 등 눈깜짝할 사이에 스타덤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다만 국가대표 차출 이후에는 활약도가 잠잠한편. 부담감을 걷어내고 개막전 이후 잠잠한 득점포가 터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결국 2011시즌 3골 5도움으로 아쉬운 데뷔 시즌을 마친 박 선수는, 2012시즌에는 2년차 징크스는 없었지만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광주의 주포라 부르기에는 미진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득점을 스스로 터뜨리기 보다는 주로 [[이승기]], [[김은선]], [[주앙 파울로]] 등 2선에서 침투하는 동료들에게 볼을 떨궈주는 역할이 더 돋보였던 편. 이후 2013시즌을 앞두고 [[SK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이적 댓가는 [[박병주2|박병주]] 선수에 현금 7억원을 얹은 조건이라고. * '''박기동 ([[광주 FC]]) ↔ [[박병주2|박병주]] + 현금 ([[SK 유나이티드]])''' 나름대로 거액을 들여 SK가 박선수를 데려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일본 팀과의 평가전에서 장기 부상을 당하며 쓰러져, 프리 시즌을 병상에서 보내야했다. 여기에 당시 SK는 [[서동현]]과 [[페드로]] 라는 막강한 공격자원이 있었기에, 박선수는 경기에 나설 기회가 거의 주어지지 않았다. 결국 6경기 교체 출장에 그친 박기동은 SK 입단 6개월 만에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왔고, 전남 측이 재빨리 영입을 제의한 결과 전남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이적 조건은 전남의 수비수 [[황도연]]과 현금을 얹어 받는 것이라고.. * '''박기동 ([[SK 유나이티드]]) ↔ [[황도연]] + 현금 ([[전남 드래곤즈]])''' 전남에서는 출장 기회를 충실히 부여받았지만, 예전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9월 경남 FC 전에서의 선취골을 제외하곤, 득점포도 침묵하며 [[하석주]] 감독의 속을 썩이던 박기동은 [[이종호]]에게 밀리며 중앙 미드필더로 경기를 소화하기도 했다. 결국 2013시즌 종료 후, [[손정탁 클럽]]에도 가입하고 말았다.. 2014시즌에도 전남에 잔류하였지만, [[스테보]], [[이종호]] 등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박선수에게는 기회가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중. 결국 14시즌도 8경기 출장에 그치는 부진을 보인 끝에, 2015년을 앞두고 군입대를 택하였다. 2015시즌부터는 [[상주 상무]]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상주에서 박기동 선수는 그럭저럭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그동안 보여준 하향세를 만회하였으며, 상주가 승격한 2016년에는 주전 공격수로 득점과 연계 모두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9득점 8도움을 올리는 대단한 활약을 보였다. 이런 이유로 [[조진호]] 상주 감독이 박 선수를 전성기를 찾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 그러나 2016년 9월부로 군 전역 뒤, 원소속팀 전남에서는 이런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입단 === [[전남 드래곤즈]]에서 5경기 출전하여 무득점에 그치는 아쉬운 활약을 보인 박기동 선수는 시즌 종료와 함께 매번 이적 시장마다 장신 공격수를 노리던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강력히 연결되었고, 전남 역시 [[자일]]이라는 확실한 득점원의 존재와 헝가리 국가대표 출신 [[페체신]]의 영입에 착수한 상태였기에 박 선수를 이적시장 매물로 내놓게 되었다. * '''박기동 ([[전남 드래곤즈]]) ↔ [[연제민]] + 현금 ([[수원 삼성 블루윙즈]])''' 그렇게 2016년 12월 31일 단독 기사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한다고 발표되었으며, 2017년 1월 4일로 [[연제민]] 선수와 트레이드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 입단이 확정되었다.<ref>[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8145 수원, 전남서 박기동 영입... '연제민+현금' 트레이드]</ref> 수원에 입단한 박기동 선수는 말라가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 수원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게 되었는데, 정작 시즌이 개막하고는 빠르게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자 심리적으로 위축된 모습을 보이며 부진을 거듭하고 말았다. 여기에 [[조나탄]]이 시즌 초반 부진을 끝내고 연속 득점 행진을 보여주고, 신예 [[유주안]] 선수가 혜성같은 등장으로 점점 입지를 잃어버고 말았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