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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2006년 부활한 [[2006년 K리그 드래프트]]는 드래프트 부활 이전에 프로팀과 선계약을 맺었던 '''우선지명''' 선수와 별도로 '''드래프트장에서 지명된 선수'''로 이원화되어 치루어졌고, 배선수의 경우는 드래프트 장에서 [[번외지명]]으로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요컨대 2006년 신인 중 가장 막차를 타고 간신히 프로무대에 입단했던셈. 하지만 번외지명 선수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활약하며 2006년 K리그 개막 후 2달여만에 6골을 몰아쳐 K리그 계의 신성으로 떠오르기에 이른다. 이처럼 2006년 전반기 대활약을 펼친 배선수는, 번외지명 계약인탓에 계약기간이 1년밖에 안되었던 상황. 각 프로팀들은 배선수를 대전에서 빼오기위해 일찌감치부터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ref>원 소속팀과의 계약기간이 남은 상황에서 타팀의 사전 접촉은 K리그 선수규정에 따라 불법이지만, 이 규정을 지키는 이들이 별로 없는게 현실이다.</ref>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에 나선 팀은 [[전남 드래곤즈]] 였으며, 2006년 6~7월 경부터 연봉과 이면계약금 및 수당에 상당부분 합의를 배선수와 마친 상태였다. 이 당시 배선수는 대전과의 계약협상을 모두 거절하고 전남에 마음이 떠나있던 상황이라 2006시즌 후반기에는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2006년 11월, 상황은 급변하게 되는데 배선수 영입을 위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뛰어든 것이었다. 수원은 1년 계약기간이라 선수를 눈뜨고 뺏겨야했던 대전에게 '''배기종을 수원에 보내면 선수 2명을 주겠다'''는 당근을 제시했고, 결국 대전은 수원측의 요구를 수용하게 된다. 그러나 배기종 선수는 이미 전남으로 마음을 굳힌 상황, 수원의 제의를 거절했고, 배선수의 이적잡음은 대전을 겨울 내내 괴롭혔다. 결국 대전은 배선수를 2006년 12월 1일 [[임의탈퇴]]를 시키는 극단적 방법을 동원하게 된다. 사유는 전남과의 사전접촉의 규정위반과 배선수의 수원 이적 거부로 인한 것이었다. 대전은 이 때 축구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들어야했으며, 결국 배선수는 대전의 임의탈퇴 압박에 굴복해 2007시즌을 앞두고 수원으로 이적하게 된다. * '''배기종 ([[대전 시티즌]]) ↔ [[황규환]] + [[조재민]]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입단 후에는 적응기를 거쳐, 2008시즌 수원 공격의 한 축을 맡으며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나, 꾸준한 모습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잔부상에 자주 시달리기도 했거니와, 매시즌 배선수와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의 외국인선수들과 주전경쟁을 벌여야했기 때문. 결국 배선수는 2009시즌을 마지막으로 수원을 떠나 SK 유나이티드에 입단하게 되었다. 조건은 [[박현범]]과 배기종을 내주는 대신 [[강민수]]와 [[이동식]]을 받는 2:2 트레이드. * '''배기종 + [[박현범]]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강민수]] + [[이동식]] ([[SK 유나이티드]])''' SK에서 주전 측면 공격수로 활약하다. 2012년 [[경찰청 축구단]]에 입대하여 2년간 복무하였고, 2013년 10월 원소속팀인 SK로 복귀하였지만, 팀 상황이 워낙 좋지 않았던 탓에 배기종의 활약도 묻히고 말았다. 그리고 2014년 1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임대되어 4년 만에 푸른 유니폼을 다시 입었지만 수원에서는 14경기 3골 1도움의 다소 아쉬운 활약도만 남긴채 SK로 복귀하였다. 이후 2015년에는 시즌 초반부터 공격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시즌 9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2016년 경남 FC로 이적하며 SK에서의 생활도 정리하였다. 경남 이적 이후, 부상 여파로 인해 5월 8일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경기에 나섰다. 이후에도 체력 문제 때문에 풀타임으로 경기를 뛰는 경우는 거의 없었지만, 경기에 나설 때 마다 경남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 활약을 펼쳐보였다. 소속팀 경남도 리그 5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는 등 상승세 분위기였으나 8월 1일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경기도중 부상으로 교체 아웃되었다. 이후로도 재활에 전념하였지만 결국 2016 시즌이 종료될 때 까지 복귀하지 못했다. 2017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경남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예전같은 빠른 침투는 다소 힘들어졌지만 섬세한 볼 터치와 탈압박 능력을 십분 발휘하며 오른쪽 윙어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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