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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시절 == 2005년 당시 부산의 감독이었던 [[이안 포터필드]]는 대대적인 리빌딩을 시작했고, [[루시아노]]와 [[뽀뽀]]를 영입한데 이어 [[박성배]]까지 영입하면서 리빌딩을 마무리했다. 뽀뽀는 포터필드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였고 팀 동료인 루시아노와 함께 공격 포인트를 쓸어 담았다. 뽀뽀는 05시즌 4골 6어시스트를 기록하였고, 탁월한 볼간수와 개인기를 자랑하며 단조롭던 부산의 공격 스타일에 새바람을 불어넣어 주었다. 이 둘의 활약으로 부산은 2005년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에도 오르며, 부산 축구의 부활을 알렸다.<REF> 하지만 05시즌 후반기 부산은 너무 방심했던 탓인지 최하위를 기록했고, 이어 벌어진 플레이오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발목이 잡혀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 게다가 아챔에서는 아시아의 학살자 알 이티하드에게 홈에서 0대5 대패를 당하며 탈락하고 말았다. </REF> 한때 부산은 시즌 종료 후 뽀뽀를 방출하기로 결정하고 계약해지 했지만, 대체용병이 마땅치 않자 다시 영입했다. 그리고 전설은 시작. 이번에는 [[소말리아]]와 짝을 이루게된 뽀뽀는 감독이 바뀌는 부침을 겪던 와중에도 골폭풍을 몰아쳤다. 뽀뽀는 컵대회를 포함 36경기에 나와 20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통합 득점왕을 거머쥐었지만, 리그 득점왕은 성남의 [[우성용]]에게 밀리며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 <REF> 당시 우성용은 챔피언 결정전에서 1골을 기록, 뽀뽀를 따돌리고 득점왕에 올랐다.</REF> 하지만, 시즌 중 부임한 [[엔디 애글리]] 감독은 '''자기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라고 하며 뽀뽀를 내보냈고, 부산은 땅을 치며 후회했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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