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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시절 == 베오그라드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던 어느 날, 한 낯선 얼굴의 이방인이 샤샤를 찾아왔다. 바로 [[부산 대우 로얄즈]]의 [[안종복]] 단장이였다. 당시 대우는 [[체코]] 출신의 골키퍼 코스텔니크를 테스트한 뒤 돌려보낸 상황이었다. 다시 외국인 선수를 찾기위해 출장을 나선 안 사장은 [[유고슬라비아]]를 방문해 1부리그 [[레드 스타]]의 리저브 멤버였던 샤샤를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안 사장은 "[[K리그]]에서 성공을 일군 [[라데]]도 있다. 너도 같이 한국으로 가자"고 설득했다. 당시 유고슬라비아는 내전으로 불안하던 상황이었는데, 샤샤는 유고슬라비아에 비해 안정된 사회경제 체제를 갖춘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한국으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곧이어 부산은 레드 스타에 이적을 제의하였고, 레드 스타는 팀에서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았던 샤샤를 30만 달러라는 싼 값에 부산 대우로 이적시켰다. 한국에 온 샤샤는 [[K리그 1995|1995시즌]] 25경기에 나서 8골을 기록, [[라데]]를 밀어내고 득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이듬해 샤샤는 왼쪽 발목 부상으로 인한 후유증 탓인지 19경기 3골로 부진했다. 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제몫을 하는 듯 했지만, 공격수가 골을 넣지 못하니 자신의 실력을 확실하게 증명하지 못하고 있는 터였다. 부산은 그러한 샤샤의 방출을 고려할 정도가 되었지만, 샤샤를 다시 믿어 주었다. 샤샤는 그 믿음에 보답하기라도 하듯, [[K리그 1997|1997시즌]] 놀라운 기량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그는 그 해 영입된 [[마니치]]와 단짝을 이루면서, 1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성적만 보면 평범할지 모르지만 그가 넣은 골들의 대부분은 승부를 결정짓는 골이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샤샤의 효과는 마니치에게도 전이되면서 마니치는 7골 3도움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샤샤와 마니치 콤비의 대활약은 부산 대우가 [[K리그]] 우승, [[리그컵]] 우승 등 전관왕 신화를 써 나가는 데 수훈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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