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서관수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K리그 == 2002년 [[성남 일화 천마]]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당시 성남에서는 주로 2군리그에서 활약하며 2002년 2군리그에서 7골을 몰아넣으며 득점왕을 거머쥐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당대 성남은 [[김도훈]], [[이성남]], [[윤정환]], [[신태용]] 등 기라성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즐비했고, 서 선수가 뛸 자리가 없었다. 결국 성남에서 4년동안 2군 신세였던 서 선수는 2005년 겨울 J리그 입단을 타진했고,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와 입단계약을 조율하며 해외진출에 성공하는듯 했다. 하지만 성남은 이적료 협상에서 제프의 제의에 난색을 표명하였고, 결국 협상은 결렬. 성남은 이적 동의서 발급을 거부해 서 선수는 미아 신세가 되고 말았다. 당시 제프 유나이티드는 서 선수 때문에 성남과 분쟁을 일으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계약을 없던 일로 해버렸고 실의에 빠진 서 선수는 모교인 단국대에서 개인훈련을 하며 성남에 복귀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던 서 선수를 [[대구 FC]]가 이적료까지 성남에 지불하며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대구의 [[박종환]] 감독은 청소년대표 시절의 서 선수의 슈팅력 등에 기대를 걸었던 것. 하지만 서 선수의 컨디션은 정상이 아니었고, 결국 1년여만에 대구에서도 퇴단하고 말았다. 이후 2007년부터 [[내셔널리그]]의 [[수원시청 축구단]]에서 활약하던 서 선수는, 해외진출을 모색한 끝에 2009년 [[J2]] 팀이었던 [[FC 기후]]에 입단하는데 성공하였다. 당시 일본 축구계는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의 [[유효진]] 선수가 [[요코하마 FC]]에 입단하는 등 내셔널리그 선수들의 영입에도 적극적인 팀이 많았던 것. 하지만 FC 기후는 서 선수에게 이상적인 공간이 아니었다. 2009시즌 FC 기후의 메인 스폰서가 부도처리되면서 임금이 체불되고 시설도 개보수가 안되는 등 기후의 선수단 여건은 최악으로 치달았다.<ref>당시 상황을 서 선수의 표현을 빌자면, 한국 내셔널리그 최하위권 팀도 그 정도는 아니었을 거라고. 선수단 숙소내 샤워기도 동전을 넣어가며 사용하고, 식비도 본인 부담이었다고 한다.</ref> 결국 2009시즌 종료 후 서 선수는 내셔널리그로 복귀하였고, 2010시즌 대전 한수원에 입단해 전기리그 우승에 보탬이 되는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2011시즌을 끝으로 내셔널리그에서도 은퇴하였다. == 플레이 스타일 == 빠르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