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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2006년 FC GS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입단 당시 197cm의 신체조건을 이용한 대형 공격수로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김은중]], [[박주영]] 등에 밀려 주로 후반 교체 선수로 기용되었다. 그래도 가끔 골을 기록하기도 하긴 했었는데..<ref>이를테면 2007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후반 교체 투입되어 골을 기록하기도 했었다. 당시 부산은 2:1로 앞서가다가 2:5로 대패 ㅠㅠ </ref> 2007시즌 [[김은중]], [[박주영]], [[정조국]] 등의 잇단 부상으로 인해 심우연이 많이 출장 기회를 잡기도 하였으나, 득점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여서 중용되지 못하였고, 07시즌 팀이 하도 득점력이 떨어지자 [[귀네슈]] 감독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데얀]]을 영입하면서 득점력을 보강하였고, 심우연은 자연스레 2군으로 내려가게 되었다.<ref>2군 붙박이가 되어버린 심우연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예전에 뛰던 사진을 올리며 '내 마지막 경기...' 라고 아련 돋게 써서 많은 팬들의 눈시울을 적시였다. 또한 이 시기에 심우연 선수는 틈틈히 센터백 훈련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결국 전북 가서 대박의 밑거름이..</ref>결국 2009년 12월 공격수 포화상태인 FC GS에서 트레이드 대상선수으로 전락하여 김승용과 함께 2:2 트레이드를 통해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하게 되었다. * ('''[[FC GS]]''') '''심우연 + [[김승용]]''' ↔ '''[[하대성]] + [[이현승]]'''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이적 초기에는 공격수로 출장하였으나, [[최강희]] 감독에게 수비수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2010년 7월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수비수로 첫 출장하게 되었다. 수비수 보직변경 후 처음에는 큰 실수를 범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비수로서의 기량이 성장하여 어느새 전북의 주전 수비수로 도약하였다. 2012시즌까지 전북에서 활약하였으나, 2013시즌을 앞두고 전북이 [[정인환]]을 영입하면서 심선수는 자신의 입지가 좁아질 것을 우려했고, 결국 심우연 선수는 성남 일화 천마로 전격 이적을 선택하게 된다. 성남 감독 [[안익수]]는 GS 시절 심우연을 2군에서 조련했었던바 있으며, 심선수를 공격수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심우연 선수는 수비에서도 공격에서도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하위 스플릿으로 성남이 내려앉은 이후에야 1군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다 시즌을 마치고 말았다. 2014년 들어서 [[성남 FC]]에 잔류하였으나, 부상 등의 이유로 컨디션 난조를 겪어 정상 출전하지 못하는 일이 잦아지고 말았다. 여기에 [[김학범]] 감독에게는 큰 인상을 주지 못하였는지 부상 회복 후에도 선발 플랜에서는 제외되고 말았다. 그리고 2016년에 자신의 프로 데뷔팀인 [[FC GS]]로 복귀하였다. 심우연의 GS 입단은 여러모로 이야깃거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출전 경기 수의 급감으로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는데도 복귀했던 것에 대한 놀라움과 [[전북 현대 모터스]] 시절 보여주었던 세레머니로 GS 팬들의 반발 등이 그것이다.<ref>심우연은 복귀 경기를 갖고 GS 서포터즈에게 거듭 사과의 제스처를 보이기도 하였으나, 이에 대한 반응은 미적지근한 편이었다.</ref> 복귀 시즌을 갖은 심우연은 시즌 초반에는 [[최용수]] 감독 구상에 따라 수비수로 기용될 것으로 보였는데, 점차 장신을 이용한 후반 헤딩골을 노리는 조커로만 기용되고 말았다. 이마저도 떨어진 경기 감각으로 효과를 본 경기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이듬해 2017년에도 상황은 비슷하지만 [[FC 안양]]과의 [[KEB하나은행 FA컵 2017]] 4라운드에 출전하여 오랜만에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진면목을 보여주기도 했으나, 2017년 4월 26일로 다시 사생활 논란을 일으켜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2018년 시즌을 앞두고 [[고정운]] 감독의 주도로 [[FC 안양]]에 입단하지만 팬들의 반발속에 결국 계약을 해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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