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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아시안 컵 위너스 컵]]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전북 현대 모터스]]는 에드밀손이 자유계약으로 풀리자 재빠르게 영입작업을 펼쳐 2002년 7월 정규리그 개막에 맞추어 이적료 없이 월봉 2만 3천달러에 계약하였다.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시즌 종반 멀티골을 기록하며 14골 3도움을 기록. 2002년 [[K리그 득점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다음 시즌인 2003년 새로 영입 된 [[마그노]], [[페르난데스]], [[보띠]] 등과 함께 전북의 공격진을 이끌며 17골 14도움으로 [[K리그 도움상]]을 차지하였고 [[2003 FA컵]]에서도 전북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로 득점왕과 MVP를 동시에 거머쥐는 활약을 보여주어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더 높였다. 게다가 2004년 정규리그 개막에 앞서 개최된 [[2004년 슈퍼컵]]에서 전시즌 우승팀인 [[성남 일화]]를 상대로 쐐기골을 기록, 전북의 2:0 완승을 이끌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게 되었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시즌 개막전인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알파이 외잘란]]의 태클에 치명적인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게 되었다. 결국 이 부상으로 인해 1년이 넘는 재활기간을 보내야만 했고 천신만고 끝에 2005년 후반기에 다시 전북에 돌아왔으나 37세의 고령과 함께 부상 후유증으로 인해 예전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며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하고 포르투갈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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