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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 2004년, 당시 부산 아이콘스의 [[이안 포터필드]] 감독은 [[외국인 선수]] 수급의 다양화를 위하여 아시아쪽에서 선수들을 찾기 시작하였고, 호주 내에서 명성이 높던 엘리치를 발견하였다. 이에 부산 프런트는 엘리치의 영입을 타진했고, 이적료와 연봉을 포함 약 25만달러에 엘리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이적 발표 후 3일 뒤 엘리치는 제주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뒤지던 후반 40분 골을 성공시키며 부산 프런트를 기쁘게 만들었다. <del> 이때까지만 해도 얘가 뒤통수를 강하게 후릴줄은 생각도 못했겠지....</del> 이후 아테네 올림픽이 끝나고 곧바로 부산으로 합류한 엘리치는 10경기에 나와 1골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일이 터졌다. 올림픽에서의 활약을 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의 풀럼이 엘리치에게 관심을 보였고, 이에 흥분한 엘리치는 풀럼으로 보내달라고 땡깡을 부린것. 이에 당황한 부산은 엘리치와 협상을 시도하였지만 당연히 실패. 결국 [[임의탈퇴]]와 [[FIFA]]의 제소까지 가는 끝이 지친 부산은 엘리치를 풀럼에 놓아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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