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사용자 모임
요즘 화제
최근 바뀜
모든 문서 보기
임의의 문서로
도움말
풋케BBS
FootballK WIKI-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로그아웃한 편집자를 위한 문서
더 알아보기
기여
토론
연제민
편집하기 (부분)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편집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편집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특수 문서 목록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경고: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편집을 하면 IP 주소가 공개되게 됩니다.
로그인
하거나
계정을 생성하면
편집자가 사용자 이름으로 기록되고, 다른 장점도 있습니다.
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
== 프로 생활 == === 프로 데뷔와 부산 임대 === 한남대에서 1학년을 마치고 [[K리그 드래프트 2013]]을 통해 [[박용준]]과 함께 [[우선지명]] 선수 자격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입단하였다. 2013 시즌 첫 경기인 [[성남 일화]] 원정 경기에 교체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시즌 총 4경기에 출전하였다. 이듬해 2014년에는 일본에서 건너온 [[조성진]], 포르투갈 리그 출신 [[헤이네르]], 주전으로 도약한 [[민상기]]의 활약으로 출전 기회가 제한적이었기에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하여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 이적하게 된다. 부산에서는 후반기 20경기 주전으로 출전하게 되면서 성공적인 임대 시즌을 보내게 된다. === 수원에서 주전 도약과 침체기 === 부산에서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2015 시즌에는 시즌 초반 전력에서 여전히 제외되며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세를 보였다. 2015년 4월 12일 [[전남 드래곤즈]]와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으로 복귀전을 치렀고, 점차 주전 멤버에 이름을 올려 4월 [[FC GS]]와 5:1 승리 경기에 교체 출전하며 [[빅버드]] 데뷔 경기까지 치르게 된다.<ref>특이하게도 출전하는 경기마다 원정 경기였기에 데뷔 2시즌 만에 늦은 홈 데뷔 경기를 치렀다.</ref> 그리고 여름을 기점으로 [[구자룡]]과 함께 수원 주전 중앙 수비수로 완벽히 도약하게 된다. 당시 수원에서 자리잡지 못하던 [[구자룡]]과 연령별 대표를 거치며 기대치가 매우 높았으나 기회를 받지 못한 연제민은 출전 경기에도 이렇다 할 인상을 주지 못하여 겉도는 모양이 컷는데, 2015년 여름부터 출전 경기에서 안정감 있고 속도감 있는 수비력을 보여주면서 기대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이런 상승세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2015년 가을에 펼쳐진 [[슈퍼매치]]에서는 지난 4월 굴욕을 설욕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펼치던 [[FC GS]]를 만나 경기 내내 불안한 수비를 보여주며 흔들렸고, 페널티킥을 내주다가 횡패스 실수로 [[차두리]]에게 쐐기 골까지 내주며 최악의 경기력을 펼치게 된다. 이후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는 불안한 수비력을 보이고 말았고, 스플릿 라운드에서 다시 상대로 만난 [[FC GS]]와 경기에서도 볼 컨트롤 실수를 저지르며 전반 종료 후 조기 교체되고 말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시즌 종료 후에 펼쳐져 심기일전으로 나선 2016년 1월 [[AFC U-23 챔피언십]]에서는 결승전 [[일본]]과 경기에서 실책성 플레이로 역전패의 빌미가 되어 강한 비판을 받는 처지가 되어 심적으로 위축되고 만다.<ref>당시 대회에서 조별 예선을 포함해서 준수한 경기력을 보였으나, 결승전 상대가 일본이었던 만큼 주목도가 높아 비판의 수위는 상상 이상으로 높았다.</ref > 이는 프로에서 주전으로 도약하고 6개월 동안 발생한 일들이다. 이런 급격한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시작한 2016 시즌에는 초반에 주전으로 활동하였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해 주전 전력에서 밀려나고 말았고, 이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엔트리 낙마까지 이어졌다.<ref>이 시기에 보여준 플레이의 가장 큰 문제는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 조급한 플레이로 계속 보여준 것이다. 안정감이 필수인 중앙 수비 위치에서는 이런 플레이는 치명적이었고, 계속 이어진 슬럼프와 이로 인한 압박감으로 완전히 경기력이 곤두박질 쳤다.</ref> 올림픽이 종료한 이후 마음을 다 잡은 뒤로는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 오랜만에 출전해 좋은 수비력과 동점골이자 프로 데뷔골을 넣어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기도 하였으나 점차 [[곽광선]], [[이정수]], [[구자룡]]의 주전 스리백 선수들을 넘지 못하고 로테이션 멤버에 그쳤다. === 슬럼프 ===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나름 재도약을 위하여 분전하였으나 벤치 멤버에 그친 연제민은 [[상주 상무]]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전역한 [[전남 드래곤즈]]의 [[박기동]]과 트레이드 되어 수원을 퇴단하게 된다.<ref>2016 시즌을 치르면서 [[전남 드래곤즈]]는 고질적인 수비 문제와 얇은 수비 뎁스로 고심한 상황이었고, 수원은 [[조나탄]]의 견제를 분산시켜 줄 무게감을 가져다 줄 공격수가 필요 했다. 여기에 연제민은 슬럼프에 빠져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했고, [[박기동]]은 전남 이적 후 계속 부진하였다가 상주에서는 슬럼프를 극복하였으나 전역 후 전남 복귀 이후로는 여전히 군 입대 전과 마찬가지로 입지를 가져오지 못하였다. 여러모로 두 팀, 두 선수 모두 조건이 맞아 떨어졌던 트레이드이다.</ref> * '''연제민 ([[수원 삼성 블루윙즈]]) + 현금 ↔ [[박기동]] ([[전남 드래곤즈]])''' 2017년 1월 4일, [[전남 드래곤즈]]에 입단한 연제민은 2017 시즌 핵심 수비수로 기용될 것이라는 전망을 받기도 하였으나, 연령별 대표팀과 수원에서 겪은 슬럼프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전남에서 출전 경기에서 인상적이지 못한 수비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고, 실점으로 연결되는 결정적 실수까지 몇 차례 범하면서 추락한 경기력을 반전시키지 못하였다. 이는 시즌 단 7경기 출전으로 이어졌고, 당시 전남 수비진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상황이었는데, 이 중에서 부진의 정도가 가장 심했다는 평가를 받고 만다. 게다가 시즌 말미 무렵에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 되면서 전남에서도 전력 외로 분류되고 만다. 이에 연제민은 전남을 퇴단, 이듬해 2018 시즌을 앞두고 과거 좋은 기억이 있었던 [[K리그2]] 소속의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하였으나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2018 시즌 종료 후 조용히 부산을 퇴단하였고 이후로 약 6개월 동안 무적 신분으로 지냈다. === 일본 진출과 국내 복귀 === 2019년 7월, [[J2리그]]로 승격 첫 시진을 맞이한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였다. 첫 해외 진출을 시도한 연제민은 컨디션 난조로 단 3경기 출전에 그치게 된다. 2020년에는 국내로 돌아와 [[K리그2]]의 [[수원 FC]]에 입단하였으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다. 이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안산 그리너스 FC]]에 입단하였고, [[대전 하나 시티즌]]과 경기에 출전하여 복귀전을 치렀다.
요약:
FootballK WIKI-에서의 모든 기여는 다른 기여자가 편집, 수정, 삭제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자세한 사항은
FootballK WIKI:저작권
문서를 보세요).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