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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 포항 스틸러스 시절 === 2003년 포항제철고 출신답게 연고 구단인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했다. [[최순호]] 감독은 오범석을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활용했고, 오범석은 기대에 부응하듯이 오른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 및 수비수를 오가며 맹활약했다. 당시에는 [[이영표]]를 이을 차세대 측면 수비수라 평가받기도 하였다. 오범석은 이를 바탕으로 2004년 K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이후 오범석은 기복없이 꾸준히 2007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하면서 국가대표에도 뽑히는 등 성공적인 생활을 이어나갔다. === 요코하마 FC 시절 === 포항에서 맹활약하던 오범석에게 가장 손을 내민 것은 일본 [[J리그]]의 [[요코하마 FC]]였다. 오범석은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포항은 2007년 7월, 1년 임대의 형식으로 오범석을 요코하마에 보냈다, 그러나 시민구단인 요코하마 FC는 약체 팀이었고, 시즌 중반 감독마저 포풍 경질을 당하면서, 팀은 최하위를 마크하면서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 시절 === 일본에서의 활약에 자극을 받은 오범석은 2008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의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로의 이적을 추진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성남 일화 천마]]로의 이적을 추진하던 포항 스틸러스와 마찰을 빚었다. 포항 스틸러스측과 오범석측은 각각 '임의탈퇴'와 'FIFA 제소'라는 강경책을 내세워 대립하였고, 결국 포항 스틸러스가 이적동의서를 발급하면서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로 완전 이적하였다.<REF> 여기서 포항은 성남에게 꼼짝없이 위약금을 물어주게 되게 생겼는데, [[정성룡]]의 이적료에서 이 위약금을 빼면서 이를 상쇄하였다</REF> 이 과정에서 포항과 성남의 팬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FC 크릴리야 소베토프 사마라로 이적한 이후 데뷔전 상대로 FC 테레크 그로즈니를 맞아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등 주전 선수로 뛰며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2009 시즌엔 로만 시스킨에게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많은 기회를 잡지 못하였다. 2008시즌 [[제니트]] 시절 아나톨리 티모슈크에게 철저하게 밀린 [[이호1|이호]]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말았다. 결국 오범석은 1년 반만에 국내로 돌아올수 밖에 없게 되었다. === 울산 현대 시절 === 2009년 7월 K리그의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하며 국내에 복귀한 오범석은 포항에서와 마찬가지로 안정된 활약을 보여주었다. 울산에서 오범석은 포항에서 뛰던 시절보다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고, 이는 공격 다변화를 꾀하던 울산에 호재로 다가왔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오범석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에도 선발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다.<REF> 하지만 월드컵 B조 예선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오범석은 메시만을 따라다니다 다른 선수들을 놓쳤고, 대한민국은 1-4 대패를 당하고 말았다. 당시의 네티즌들은 동점골 기회를 날려먹은 염기훈과 함께 오-염라인으로 불렀다 </REF> === 수원 삼성 블루윙즈 시절 === [[윤성효]] 감독 부임 이후 오른쪽 수비를 맡았던 [[송종국]]이 떠나고 이를 뒷받침해주던 [[조원희]]마저 떠나자 우측면 수비자원이 부족해진 수원은 오범석의 영입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으며, 결국 2011년 1월 10일, [[강민수]]와 트레이드 되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였다. * '''오범석 ([[울산 현대]]) ↔ [[강민수]]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에 입단한 오범석은 자신의 주 포지션인 오른쪽 풀백 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수비라인을 진두지휘 하였고, 2013년 [[양상민]]과 함께 경찰청 축구단으로 들어가 병역의무를 수행하였다. 2013년부터 경찰청이 [[K리그 챌린지]] 무대에 참가하면서 프로에서 경기 감각을 계속 유지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14년 9월 26일 근 2년간의 군생활을 모두 마치고 수원으로 복귀하였다. 복귀하자마자 [[상주 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풀타임 활약하며 자신의 복귀를 알렸다. 수원 입장으로써는 오범석의 존재가 여러모로 큰 힘이 되었다. [[FC GS]]와의 경기에서 [[로저]]가 터뜨린 결승골의 시작점이 되기도 했다. 전역 이후 모든 경기에 풀타임 출장했다. 2015년, 오범석은 팀의 첫 경기인 우라와 레즈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하였다. 오범석은 전반전 실점으로 0-1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후반전이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이드에서 크로스 올렸는데 이것이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 돼<del>슛터링</del> 동점골을 넣었고, 팀의 2-1 역전승에 기여한 팀 승리 수훈선수가 되었다. 오범석은 이 골로 수원 삼성 입단 후 첫 골을 성공시키며 좋은 활약을 예고하였다. 그러나 2015년 3월 8일,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오범석은 전반 종료 직전에 포항의 프리킥 찬스에서 [[배슬기]]와 몸싸움을 벌여 첫 경기를 받고 [[김성호]] 주심에게 주의를 들었다. 오범석은 경고 후 곧바로 신경질적인 플레이로 [[배슬기]]의 유니폼을 잡아끌었고, [[김성호]] 주심은 오범석에게 다시 경고를 줘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오범석의 어처구니없는 퇴장으로 전반전 동안 대등하던 경기 흐름은 수적 열세를 보이며 후반전 이후 포항에게 완전히 넘어가게 되었고, 후반 27분 포항 [[손준호]]의 중거리 골을 내주며 패배하고 말았다. 오범석은 단 한 경기만에 수훈선수에서 역적으로 지목되어 경기 후 많은 비판을 받아야 했다.<ref>오범석은 경기 후 자신의 SNS에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팀이 패배한 것에 대하여 팬들에게 사과하는 글을 올렸다.</ref> 시즌 초반부터 굴곡진(?) 경험을 한 오범석은 [[신세계]]와 로테이션으로 우측 측면 수비를 책임지고 있다. 몇 경기에서는 [[김은선]]을 대신하여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기도 하였는데, 수비는 그럭저럭하지만 공격 전개나 위치 선정 등에서 아쉬운 점이 많은 관계로 약 3경기 정도만 그 포지션에 기용되고 더 이상 기용되지는 않았다.<ref>이후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조성진]]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쳐 조 선수가 [[김은선]]을 대신하여 계속 기용되었다.</ref> 오범석은 우측 수비로 무난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체력 저하가 나타나게 되어 점차 경기력이 들쑥날쑥하게 되었다. 이후 스플릿 라운드 직전에는 경기력이 좋지 않고 신체적 능력도 급격히 떨어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대 측면 선수들과의 스피드 대결이나 힘 대결에서 모두 밀리는 모습과 뒤늦게 손을 써 위험지역에서 반칙을 계속 내주는 모습으로 수비라인 불안요소로 여겨지는 중이며 11월 22일 [[포항 스틸러스]]와 스플릿 라운드 홈경기에서는 전반 내내 측면을 완전히 내주며<del>개막전 포항전과 내용만 다른 삽질</del> 전반전이 끝나고 [[신세계]]와 교체되었다. 오범석은 2015년 같은 포지션의 [[신세계]]보다 더 많은 경기는 출전하였지만 평가는 신 선수가 더 좋았다. === 항저우 뤼청 시절 === 2015시즌이 종료하고 FA 자격을 얻은 오범석 선수는 [[홍명보]] 감독이 부임한 [[중국 슈퍼리그]]의 항저우 뤼청으로 연장 옵션이 있는 1년 계약으로 이적하였다. 항저우 뤼청에 입단한 오범석 선수는 7월까지 정규 주전으로 출전하였으나, 이후 주전 전력에서 밀렸는지 드문드문 경기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결국 항저우 뤼청이 거듭된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중국 갑급 리그]]로 강등되고 말았고, 팀에 크게 기여가 되지 못했던 오 선수도 계약을 연장하지 못하고 말았다. === 강원 FC로 입단 === 그렇게 팀을 퇴단하고 휴식을 갖던 오범석 선수는 [[K리그 클래식]] 승격 후, 공격적인 영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원 FC]]에 입단하게 되었다.<ref>[http://www.kwnews.co.kr/nview.asp?s=701&aid=216121100159 국가대표 출신 오범석 강원FC 유니폼]</ref> 이 입단이 성사될 수 있는 이유는 [[조태룡]]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설득과 비전 제시 덕분이었다고 한다.<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612120100089960006069&servicedate=20161211 <불붙은 이적시장>②이근호-오범석은 시작, 그들은 왜 강원을 선택하나]</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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