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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2007년 드래프트]]에서 [[울산 현대]]에 2순위로 지명되었다. '2007년 드래프트의 저주(?)'라 명명해도 될정도로 각팀이 지명한 2007년 드래프트 신인 대부분이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는데 오창식 선수도 크게 다르지않았다. 데뷔시즌인 2007년 K리그 컵대회 1경기 출장에 그치며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다가 2008년 [[박동혁]], [[유경렬]]과 함께 플랫 3를 구성하며 처음 주목을 받았다. 전반적인 평가는 유틸리티로서는 쓸만한데 팀내 경쟁자인 [[박병규]]에 비하면 좀 처졌다고... 그래도 어린 선수라 장래성을 기대받았다. 일단 마인드 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던 선수였으니.. 그러나, 2009년 [[김호곤]] 감독의 부임과 더불어 [[오범석]] 등 측면 수비 자원이 울산에 영입되고 울산의 수비전술이 플랫 4로 전환됨에 따라 오창식 선수를 1군 무대에서 보기가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2009 시즌 종료 후, 상무로 군입대를 결정해 [[김민오]], [[김영삼]] 선수와 2011년 까지 광주 상무 및 상주 상무에서 활동했다. 문제는 상무에서도 그다지 자리를 잡지 못했다는거. 결국 2011년 제대 후, 원 소속팀인 울산 현대와 재계약에 실패하였다. 그리고 내셔널리그 [[인천 코레일]]에 입단하여 2012년 시즌을 맞이하였지만, 코레일에서도 1경기 출장에 그친 뒤 퇴단하였으며, 이후로는 근황이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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