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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생활 == 2006년 [[대구 FC]]에 우선지명<ref>계약금 세대와 드래프트 세대의 과도기였던 2006년 K리그 신인 입단은, 계약금을 받은 우선지명 선수와 (공식적으로는 계약금 없이 연봉 5천만원, 3년 계약으로 입단했지만, 대다수의 선수들은 계약금을 이면적으로 받았다.) 계약금 없이 [[2006년 드래프트]] 장에서 지명된 선수로 이원화되었다.</ref> 되어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신인 시절부터 순도높은 활약으로 [[K리그 신인왕]] 수상 후보에도 오르기도 하였으며, 2008년 [[이근호]], [[에닝요]]와 함께 대구 공격의 삼각편대의 한 축을 맡아 대활약하였다. 하지만 에닝요, [[진경선]]의 [[전북 현대]] 이적과 이근호의 [[J리그]] 행으로 홀로 남은 장선수는 대구에서 고군분투 했지만 2008년의 파괴력을 찾기란 어렵게 되었다.<ref>설상가상으로 부상도 당했고, 골운도 지독히 따르지 않았다.</ref> 2011년 시즌을 앞두고, [[상주 상무]]에 입대하여 상주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2011년 7월 승부조작 수사 결과 발표에서 '''장남석 선수가 대구 FC 시절인 2010년 7월 18일 수원전에서 돈을 받고 승부조작에 가담해 고의로 경기를 졌다'''는 혐의로 불구속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간에 충격을 주었다. 현재 장남석을 포함해 총 6명의 대구 FC 선수들이 승부조작 가담이 적발되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의해 사실상 영구적인 축구계 복귀 금지 처분을 받았다. 현재 장남석을 비롯해 승부조작 가담자 대부분은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축구계 복귀를 바라고 있지만 분위기상 그건 어려울듯..<ref>특히 장씨 사건의 경우 김현회 기자를 통해 방송까지 타버리면서 더욱 평가가 안좋아졌다. (참고 링크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sjssjdi04&logNo=22083891179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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