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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시절 == 이처럼 상승세를 구가하던 지안을 한국까지 데려온 팀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였다. 당시 수원은 공격수들의 부진 속에 리그 5위까지 추락한 상태였고, 이에 1997시즌 마무리와 1998시즌 준비를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지안을 데려온 것이었다. 이적료는 당시 금액으로 무려 '''90만달러'''였고, 연봉도 15만 달러에 달하는등 가히 특급 대우로 모셔오다시피 했고, 이러한 대접에 보답하듯 1997년 9월에 입단하여 뛸 기회 자체가 많지않았음에도 불구 3경기에 나와 2골을 기록하는 등 국내 무대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는듯 보였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IMF 금융 위기가 터지면서, 국내에서 미국 달러로 고액 연봉을 받는 외국인 선수들을 정리하라는 움직임이 거세졌고 이에 수원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지안을 돌려보내고 만다. 다행스러운 점은 이미 Argeş Piteşt 측에 지불했던 90만 달러 가운데 60만 달러를 돌려 받았다는 것. Argeş Piteşt 측에서 완전 이적에서 3개월 임대로 계약을 재해석 해준 덕분이었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수원은 30만 달러를 들여 고스란히 외국인 농사를 실패한 셈이 되었고, 고의는 아니었지만 지안은 먹튀 선수로 기억에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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