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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시절 == 2003년 자유계약으로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였다. 데뷔 시즌 동기인 박원재, 오범석 선수가 2군에서 활동할 동안 황선수는 [[박항서]] 당시 포항 수석 코치의 적극적인 추천에 힘입어 1군 무대에 데뷔하는데 성공하였으며, 2003시즌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그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07시즌까지는 같은 포지션에 K리그 본좌급이었던 [[따바레즈]]가 있었던 탓에 대부분의 경기를 교체투입으로 나서야 했고, 이후에도 잔부상과 기복 등으로 인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황진성 선수가 소위 말하는 [[포텐]]이 터진 것은 2011시즌의 일로, 당시 [[김재성]], [[신형민]] 선수와 함께 구성한 최강 미드필더진의 한 축을 맡으며 포항 공격의 첨병으로서 대활약하였다. 김재성이 입대하고 신형민이 이적한 후에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2012시즌에는 처음으로 두 자리 수 득점을 기록하며 [[K리그 시즌 베스트 11]]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2013년까지 장장 11년 동안 포항에서 활약하며 [[40-40]] 클럽을 넘어 [[50-50]] 클럽을 목전에 두는듯 했는데.. 2013시즌 종료 후 포항과 재계약에 난항을 겪으면서 [[FA 미아]] 상태가 되고 말았다. 2013시즌 말에 얻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인해 2014년 전반기를 통으로 재활로만 보내야 하는데다, [[FA 이적료]]가 발생하는 선수인지라 황선수를 데려가려는 팀이 나타나질 않았고, 포스코의 지원이 줄어든 포항에서도 고액 연봉자인 황진성을 잡기 어려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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